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18일어나 내 아버지께 가서 말씀드리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51 Verse 4내가 주께, 주께만 죄를 지었으며 주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정당하실 것입니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21그러자 아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하였으나,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6-9 [6] 파수꾼들이 에브라임 산에서 외치는 날이 올 것이니, '일어나라. 우리가 시온으로 올라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가자.' 할 것이다." [7]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야곱에게 즐거이 환호하며, 민족들의 머리 된 자에게 환호하고 선포하며 찬양하여라. '여호와시여,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여라. [8] 보아라, 내가 그들을 북쪽 땅에서 데려오겠으며, 땅 끝에서 모아 오겠다. 그들 중에는 눈먼 자와 다리를 저는 자와 임신한 여자와 해산하는 여자도 함께 있을 것이니, 그들이 큰 무리를 이루어 이곳으로 돌아올 것이다. [9] 그들이 울면서 돌아올 것이니, 그들의 간구에 따라 내가 그들을 인도하겠으며, 내가 그들을 물 있는 시냇가의 평탄한 길로 인도할 것이니, 그들이 거기서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는 내가 이스라엘의 아버지이고, 에브라임은 나의 맏아들이기 때문이다.
호세아 Chapter 14 Verse 1-3 [1] 이스라엘아,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와라. 이는 네가 너의 죄 때문에 넘어졌기 때문이다. [2]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 돌아와서 그분께 말하여라. "모든 죄악을 제거하시고, 선한 것을 받으소서. 우리가 수송아지와 함께 우리 입술로 서원을 갚겠습니다. [3] 아시리아가 우리를 구원하지 못하며 우리가 말을 타지 아니하고, 우리 손으로 만든 것에게 '우리 하나님.' 이라고 다시는 말하지 않을 것이니, 이는 고아가 주께 긍휼을 받기 때문입니다."
열왕기상 Chapter 20 Verse 31그때 벤하닷의 종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이제 보십시오, 우리가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자비로운 왕들이라고 들었습니다. 우리가 우리 허리에 베를 두르고, 우리 머리에 끈을 동여매고,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갑시다. 그러면 혹시 그가 왕의 목숨을 살려 줄지 모릅니다." 하고
열왕기하 Chapter 7 Verse 3나병에 걸린 네 사람이 성문 입구에 있다가 그들이 서로 친구에게 말했다. "우리가 죽을 때까지 여기 앉아 있겠느냐?
열왕기하 Chapter 7 Verse 4우리가 성에 들어가려고 해도 성 안에 기근이 들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게 될 것이고, 우리가 여기에 머물러 있어도 또한 죽게 될 것이니, 이제 가서 아람 사람들의 진영에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주면 우리가 살 것이고, 그들이 우리를 죽이면 죽을 것이다."
시편 Chapter 32 Verse 5내가 "내 죄를 주께 아뢰고 내 죄악을 감추지 않으며 여호와께 내 허물을 고백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더니,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용서하셨습니다. 셀라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18-22 [18] 그러므로 스스로 말하기를 "내 인내가 바닥나고, 소망이 여호와에게서 끊어졌다." 라고 하였다. [19] 내 고통과 방황, 곧 쑥과 쓸개즙을 기억하소서. [20] 내혼이 그것을 생생하게 기억하므로 내 안에서 가라앉습니다. [21] 내가 이것을 내 마음에 회상하므로, 오히려 소망이 있습니다. [22] 여호와의 인애로 우리가 소멸되지 아니하였으니, 참으로 그분의 긍휼이 무궁하십니다.
호세아 Chapter 2 Verse 7그가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을 따라가도 그들에게 미치지 못하고, 그들을 찾더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니, 그때 그가 말하기를 '내가 나의 처음 남편에게 돌아갈 것이니, 그때가 내게 지금보다 더 좋았기 때문이다.' 할 것이다.
열왕기상 Chapter 8 Verse 47그들이 사로잡혀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돌이켜 사로잡은 자들의 땅에서 간구하기를 '저희가 죄를 짓고 잘못하여 악을 행하였습니다.' 하고,
열왕기상 Chapter 20 Verse 30살아 남은 자들이 아벡 성으로 도망하였는데, 성벽이 그 살아 남은 이만 칠천 명 위로 무너졌다. 벤하닷도 성으로 도망하여 골방으로 들어갔다.
역대하 Chapter 33 Verse 12므낫세가 고난을 당하자 여호와 하나님께 간구하고, 그 조상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져서,
역대하 Chapter 33 Verse 13하나님께 기도하니, 그분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고 그의 간구를 들어주셔서,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오게 하고 다시 그 나라를 다스리게 하셨으므로, 므낫세가 여호와 그분만이 참 하나님이신 줄을 깨달았다.
역대하 Chapter 33 Verse 19또 보아라, 그의 기도와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신 것과, 그가 겸손해지기 전에 지은 모든 죄와 허물과, 그가 산당을 세우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세운 장소들이 선견자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시편 Chapter 116 Verse 3-7 [3] 죽음의 올가미가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공포가 내게 엄습하여 내가 고통과 슬픔을 만났을 때, [4]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었다. "여호와시여, 내가 주께 구하니, 내 생명을 구하소서." [5]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히 여기신다. [6] 여호와께서 단순한 사람을 지켜 주시니, 내가 낮아질 때에 나를 구원하셨다. [7] 내 영혼아,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셨으니, 네 안식으로 돌아가라.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4여호와의 말이다. 그날 그때에 그들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유다 자손도 함께 돌아올 것이니, 그들이 울며 걸어오면서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을 찾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5그들이 시온으로 향하는 길을 묻고, 그들의 얼굴을 그곳으로 돌리며 말하기를 '오너라, 우리가 잊혀지지 않을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할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29그 입을 티끌에 대어라. 혹시 소망이 있을 지 모른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40우리의 행위를 살피고 조사하여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호세아 Chapter 2 Verse 6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그 길을 가시로 막고 담을 쌓아 자기 길을 찾지 못하게 할 것이다.
요나 Chapter 2 Verse 4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님 앞에서 쫓겨났을지라도 주님의 성전을 다시 바라볼 것이다.' 하였습니다.
요나 Chapter 3 Verse 9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시고 그분의 맹렬한 진노에서 돌아서시면 우리가 멸망치 않을 줄 누가 알겠느냐?"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2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이렇게 말하여라.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시고,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이사야 Chapter 63 Verse 16아브라함이 우리를 알지 못하며 이스라엘이 우리를 인정하지 않더라도, 주께서는 분명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시여, 주께서는 우리의 아버지시며 주님의 이름은 옛적부터 '우리의 구속자' 이십니다.
예레미야 Chapter 3 Verse 19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어떻게 하든지 너를 자녀들 가운데 두어, 수많은 나라들 중에 가장 훌륭한 유업인 아름다운 땅을 네게 주겠다.' 하였고, 또 말하기를 '너희는 나를 내 아버지라고 부르며 내게서 떠나지 마라.'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20에브라임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며,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할 때마다 그를 깊이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그를 그리워하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마태복음 Chapter 6 Verse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시고
마태복음 Chapter 6 Verse 14"너희가 사람들의 잘못을 용서해 주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7 Verse 11너희가 악하더라도 너희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줄 줄 안다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분을 구하는 자들에게 좋은 것들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13그러나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하늘을 향해 눈을 들지도 못하고 다만 자기 가슴을 치며 말하기를 '하나님, 죄인인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하였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40그러나 그들이 나를 거역하고 또 나를 거슬러 행했던 그들의 죄악과 조상들의 죄악을 자백하고,
레위기 Chapter 26 Verse 41내가 그들에게 대항하고 내가 그들을 원수들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그들이 깨닫고, 그 할례받지 않은 그들의 마음이 낮아져서 그 형벌을 받아들인다면,
열왕기상 Chapter 8 Verse 48그들이 사로잡혀 간 적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이켜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과 주께서 택하신 그 성과 제가 주님의 이름을 위해 지은 이 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욥기 Chapter 33 Verse 27그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며 말하기를 '내가 죄를 지어 올바른 것을 왜곡했으나 내게 유익이 없었다.
욥기 Chapter 33 Verse 28하나님이 내 영혼을 구속하셔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시므로, 내 생명이 빛을 볼 것이다.' 할 것입니다.
욥기 Chapter 36 Verse 8-10 [8] 만일 그들이 쇠사슬에 매이거나 고난의 줄에 묶인다면, [9] 그분은 교만하게 행한 그들의 소행과 죄악들을 그들에게 밝혀 주시고, [10] 그들의 귀를 열어 훈계하시며, 죄악에서 돌아오도록 명하실 것입니다.
시편 Chapter 25 Verse 11여호와시여,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용서하소서. 나의 죄악이 큽니다.
잠언 Chapter 23 Verse 13아이를 훈계하는데 주저하지 마라. 네가 매질하여도 그는 죽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3 Verse 6자신들의 죄를 고백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요한일서 Chapter 1 Verse 8-10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며, 진리가 우리안에 있지않다.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분은 신실하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신다. [10]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하면,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없다.
다니엘 Chapter 4 Verse 26또 나무 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고 명령하셨으니 하늘의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것을 왕께서 알게 되실 때에야 왕의 나라가 견고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