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29그러나 그가 자기 아버지께 대답하였다. '보십시오. 이 여러해 동안 제가 아버지를 섬기고 아버지의 명령을 결코 어긴 적이 없었는데, 저에게는 제 친구들과 함께 즐기도록 새끼 염소 한 마리도 결코 주신 적이 없었습니다.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17 Verse 10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모든 일들을 행한 후에 '우리는 무익한 종들입니다. 저희가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라고 말하여라."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12저는 일주일에 두 번씩 금식하고 제가 얻은 모든 것들의 십일조를 드립니다.'
사무엘상 Chapter 15 Verse 13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렀을 때 사울이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께서는 여호와께 복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여호와의 말씀을 이행하였습니다." 라고 하자,
마태복음 Chapter 20 Verse 12말하기를 '이 마지막에 고용된 자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으나 그들을 종일토록 더위에 시달리며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대우하십니까?' 하니,
로마서 Chapter 3 Verse 20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을 육체가 없으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을 뿐이다.
로마서 Chapter 3 Verse 27그렇다면 자랑할 것이 어디 있느냐? 있을 수 없다. 어떤 율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다. 오직 믿음의 법으로이다.
로마서 Chapter 7 Verse 9전에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내가 살아 있었으나 계명이 이르자 죄는 살아나고
요한일서 Chapter 1 Verse 8-10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며, 진리가 우리안에 있지않다.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분은 신실하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신다. [10]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하면,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없다.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21제가 주인님을 무서워하였기 때문입니다. 주인님은 엄하신 분이어서 맡기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십니다.'
요한계시록 Chapter 2 Verse 17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감추어 둔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것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이 기록되어 받는 자 외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할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9또 예수께서 자신들에 대하여 스스로 의롭다고 믿고 다른 이들은 멸시하는 어떤 이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11바리새인은 서서 자신에 대하여 이렇게 기도하였다. '하나님, 제가 다른 사람들처럼 착취하는 자나 불의한 자나 간음하는 자가 아니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않은 것을 주께 감사드립니다.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20네가 계명들을 알고 있으니,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거짓으로 증언하지 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하는 계명들이다."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21그가 말하기를 "제가 이 모든 것들을 소년 시절부터 지켜 왔습니다." 하니,
사무엘상 Chapter 15 Verse 14사무엘이 말하기를 "그러면 내 귀에 들려오는 이 양 떼의 소리와 내가 듣고 있는 소 떼의 소리는 무엇입니까?" 하니,
이사야 Chapter 58 Verse 2그들이 마치 의를 행하고 자기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않는 민족처럼 날마다 나를 찾고 나의 길을 알기를 즐거워 하며 내게 의로운 규례들을 묻고, 나와 가까이하기를 즐거워하며 말하기를
이사야 Chapter 58 Verse 3"우리가 금식하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않으시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주시지 않으십니까?" 라고 한다. 보아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너희는 너희 자신들의 쾌락을 구하며, 네 모든 일꾼들을 억압한다.
이사야 Chapter 65 Verse 5그들은 말하기를 '너는 네 자리에 있고 내게로 가까이 오지 마라. 나는 너보다 거룩하기 때문이다.' 한다.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이고, 하루 종일 타는 불이다.
스가랴 Chapter 7 Verse 3만군의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묻기를 "우리가 여러 해 동안 지켜온 것처럼 오월에 울며 절제해야 합니까?" 하니
로마서 Chapter 10 Verse 3그들은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힘을 쓰면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았다.
빌립보서 Chapter 3 Verse 4-6 [4] 비록 나도 육신을 신뢰할 것이 있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어떤 이가 육신을 신뢰할 만하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더욱 그러하다.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 족속이고, 베냐민 지파이고, 히브리인 가운데 히브리인이고,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고,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였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3 Verse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다. 내가 풍족하고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 라고 하나, 네가 비참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자인 것을 알지 못한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7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에게서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에게서 기쁨이 더 있을 것이다."
말라기 Chapter 1 Verse 12그런데 너희는 말하기를 '주님의 상은 더럽혀도 좋고, 그 상 위의 음식은 멸시를 받았다.' 하면서 내 이름을 모독하고 있다."
말라기 Chapter 1 Verse 13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또 너희가 말하기를, ' 보아라, 이 얼마나 번거로운 일인가.' 하면서 그것을 비웃는다. 너희가 훔친 것이나 절거나 병든 것을 가져와서 그것들을 제물로 드리니, 내가 그것을 너희의 손에서 받아들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말라기 Chapter 3 Verse 14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의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