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13그러나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하늘을 향해 눈을 들지도 못하고 다만 자기 가슴을 치며 말하기를 '하나님, 죄인인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하였다.

Reference Verses:
사무엘하 Chapter 12 Verse 13다윗이 나단에게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라고 하니,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도 왕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왕이 죽지는 않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Chapter 6 Verse 5"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같이 되지 마라.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그들은 자신들의 상을 이미 다 받았다.
마가복음 Chapter 11 Verse 25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에, 너희가 어떤 이에 대해 적대 관계에 있다면 용서하여라. 그래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실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22 Verse 41그들로부터 돌을 던져 닿을 만한 거리로 물러가셔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에스라 Chapter 9 Verse 6말하였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제가 부끄럽고 얼굴이 뜨거워서 하나님을 향해 제 얼굴을 들 수 없으니 이는 우리의 죄악이 너무 많아 머리 위로 넘치고 우리의 허물이 하늘까지 닿았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Chapter 23 Verse 48또 이 광경을 보려고 함께 모인 모든 무리들도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서 가슴을 치면서 돌아갔다.
누가복음 Chapter 17 Verse 12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나병 환자 열 명을 만나셨다. 그들이 멀찍이 서서,
누가복음 Chapter 5 Verse 8시몬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기를 "주님, 제게서 떠나소서. 저는 죄인입니다." 하였으니,
누가복음 Chapter 7 Verse 6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가시는데, 그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이르셨을 때에 그 백부장이 친구들을 보내어 예수께 말씀드렸다. "주님, 수고하지 마소서.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들어오시도록 할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시편 Chapter 51 Verse 1-3 [1]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시,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나단 선지자가 그에게 왔을 때] 하나님이시여, 주님의 인애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님의 크신 긍휼을 따라 내 죄과를 지우소서. [2] 나의 악을 내게서 깨끗이 씻어 주시고 나의 죄에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3] 내가 내 죄과를 아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습니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18나의 하나님,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여셔서 주님의 이름으로 부르던 저 폐허된 성읍을 보소서. 우리가 우리의 의로움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풍성하신 긍휼에 의지하여 주님 앞에 간구합니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19주님, 들어 주소서. 주님, 용서하여 주소서. 주님, 귀 기울여 주시고 이루어 주소서. 나의 하나님, 주님을 위해서라도 지체하지 마소서. 이는 주님의 성읍과 주님의 백성이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Chapter 23 Verse 40-43 [40] 다른 이가 그를 꾸짖으며 대답하여 말하였다 ". 너는 동일한 처벌을 받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않느냐? [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합당한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분은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다." [42] 또 그가 말하기를 "예수님, 주께서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저를 기억하소서." 하니, [43]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하니, 네가 오늘 나와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9 Verse 13너희는 가서 '나는 제사를 원치않고 긍휼을 원한다.'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기 때문이다."
로마서 Chapter 5 Verse 8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나타내셨다.
디모데전서 Chapter 1 Verse 15이 말씀은 믿을만하며, 또한 모든 이가 받을 만한 것이니, 곧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것이다. 죄인 가운데 내가 괴수이다.
요한일서 Chapter 1 Verse 8-10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며, 진리가 우리안에 있지않다.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분은 신실하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신다. [10]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하면,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없다.
누가복음 Chapter 7 Verse 7그래서 제 자신은 주께 나아갈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셔서 제종이낫게 하소서.
욥기 Chapter 42 Verse 6그러므로 제가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고 티끌과 재 위에서 회개합니다."
시편 Chapter 40 Verse 12무수한 재앙이 나를 에워싸고 내 죄악들이 내게 덮쳤으므로, 내가 쳐다볼 수조차 없고 그 죄악들이 내 머리카락보다도 많으므로 내가 낙심하였습니다.
이사야 Chapter 6 Verse 5그때 내가 말하기를 "화 있을 것이다. 내가 망하게 되었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며, 내가 입술이 부정한 백성들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 내 눈으로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를 보았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63네가 행한 모든 일을 내가 덮어 줄 때, 네가 네 행위를 기억하여 부끄러워하고 네 수치 때문에 다시는 네 입을 열지 못할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사도행전 Chapter 2 Verse 37그들이 듣고 마음에 찔려서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말하기를 "형제들아,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 합니까?" 하니,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18에브라임의 탄식하는 소리를 내가 분명히 들었으니, '주께서 나를 징계하시므로, 길들지 않은 송아지 같은 내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주님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돌아서게 해 주소서. 그러면 내가 돌아가겠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19참으로 내가 돌이킨 후에 회개하고, 깨달은 후 볼기를 쳤습니다. 이는 내가 젊었을 때의 허물을 지니고 있으므로 부끄럽고도 수치스럽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 Chapter 7 Verse 11보아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이 근심이 너희를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변호하게 하며, 얼마나 의분을 느끼게 하며, 얼마나 두려워하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정 있게 하며, 얼마나 처벌을 하게 하였느냐? 너희는 모든 면에서 너희 자신이 그 일에 대하여 깨끗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시편 Chapter 25 Verse 7여호와시여, 내 어릴적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께서는 선하시니 주님의 인애를 따라 나를 기억하소서.
시편 Chapter 25 Verse 11여호와시여,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용서하소서. 나의 죄악이 큽니다.
시편 Chapter 41 Verse 4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시여, 내게 은혜를 베푸셔서 나를 고치소서. 내가 주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하였습니다.
시편 Chapter 86 Verse 15그러나 주님, 주님은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로운 하나님이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애와 진실이 많으시니,
시편 Chapter 86 Verse 16내게로 돌아서서 내게 은혜를 베푸시고, 주님의 종에게 힘을 주시며, 주님의 여종의 아들을 구원하소서.
시편 Chapter 119 Verse 41여호와시여, 주님의 인애를 내게 임하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대로 그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시편 Chapter 130 Verse 3여호와시여, 만일 주께서 죄악을 살피신다면 주님이시여, 누가 설 수 있겠습니까?
시편 Chapter 130 Verse 4그러나 용서하심이 주께 있으니, 주님을 경외케 하려하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Chapter 130 Verse 7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라라. 여호와께는 인애와 풍성한 구속이 있기 때문이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5우리가 죄를 짓고 잘못하며 악을 행하고 반역하여 주님의 계명과 법도에서 떠났으며,
다니엘 Chapter 9 Verse 9주 우리 하나님께는 긍휼과 용서가 있으나 우리는 주님을 거역하였으며,
히브리서 Chapter 4 Verse 16그러므로 인애하심을 얻고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자.
히브리서 Chapter 8 Verse 12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 하셨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18-21 [18] 일어나 내 아버지께 가서 말씀드리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19] 저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으니, 저를 아버지의 품꾼들 중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 해야겠다.' 하고, [20] 그가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에게 갔는데, 아직도 거리가 멀었을 때에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21] 그러자 아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하였으나,
역대하 Chapter 33 Verse 12므낫세가 고난을 당하자 여호와 하나님께 간구하고, 그 조상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져서,
역대하 Chapter 33 Verse 13하나님께 기도하니, 그분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고 그의 간구를 들어주셔서,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오게 하고 다시 그 나라를 다스리게 하셨으므로, 므낫세가 여호와 그분만이 참 하나님이신 줄을 깨달았다.
역대하 Chapter 33 Verse 19또 보아라, 그의 기도와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신 것과, 그가 겸손해지기 전에 지은 모든 죄와 허물과, 그가 산당을 세우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세운 장소들이 선견자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역대하 Chapter 33 Verse 23아몬이 자기 아버지 므낫세가 겸손함같이 여호와 앞에서 스스로 겸손하지 아니하고 더욱 죄를 지었으므로,
시편 Chapter 106 Verse 6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함께 죄를 지었고 잘못하며 악을 행하였습니다.
이사야 Chapter 1 Verse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가 서로 논의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더라도 눈같이 희어질 것이고, 진홍같이 붉더라도 양털같이 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64 Verse 5주께서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와 주님의 길을 지키며 주님을 기억하는 자들을 만나주시는데, 보소서. 우리가 죄를 지으므로 주께서 노하셨습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죄 가운데 있었으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겠습니까?
이사야 Chapter 64 Verse 6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고,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과 같으며, 우리가 다 잎사귀처럼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우리를 바람처럼 몰아갑니다.
로마서 Chapter 5 Verse 20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많아지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으니,
로마서 Chapter 5 Verse 21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다스린 것같이, 은혜도 의로 말미암아 다스리므로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으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