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12그러나 이 모든 일들에 앞서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니, 그들이 너희를 회당들과 감옥들에 넘겨줄 것이며,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왕들과 총독들 앞에 끌려갈 것이나,

Reference Verses: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18너희가 나 때문에 총독들과 왕들 앞에 끌려가서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17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고 그들의 회당에서 너희를 채찍질할 것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11-12 [11]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들과 통치자들과 권세들 앞으로 끌고 갈 때에 어떻게 무엇을 변론하며 또 무엇을 말할지 걱정하지 마라. [12] 성령께서 바로 그 시간에 마땅히 말해야 할 것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1-2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에게 한 청지기가 있었는데, 이 사람이 주인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비난이 주인에게 들려왔다. [2] 그래서 주인이 그를 불러 말하기를 '내가 너에 대하여 이런 말을 듣고 있는데, 어찌된 일이냐? 너의 청지기직을 청산하라. 너는 더 이상 청지기직을 수행할 수 없다.' 하니,
사도행전 Chapter 4 Verse 13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히 말하는 것을 보고, 본래 배우지 못한 무식한 자들로 알았다가 놀랐으며, 이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마가복음 Chapter 13 Verse 9-13 [9] 너희는 스스로 주의하여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줄 것이며, 너희가 회당에서 매를 맞을 것이고, 나 때문에 총독들과 왕들 앞에 서게 되고, [10] 또 모든 민족에게 먼저 복음이 선포되어야 할 것이다. [11] 사람들이 너희를 끌고 가서 넘겨줄 때에 너희가 무엇을 말할지 미리 걱정하지마라. 오직 그 때에 너희에게 주어지는 그것을 말하여라. 말씀하시는 분은 너희가 아니라 성령이시다. [12] 형제가 형제를 죽음에 넘겨주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할 것이다. 또한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일어나서 그들을 죽일 것이다. [13]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이들에게 미움을 받겠으나, 끝까지 견디는 그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34-36 [34] 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선지자들과 지혜로운 자들과 서기관들을 너희에게 보내니, 너희가 그들 가운데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들가운데 더러는 너희 회당들 가운데서 채찍질하거나 이 성읍 저 성읍에서 박해할 것이다.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가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에 이르기까지 땅에서 흘린 모든 의로운 피가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36]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이것들이 모두 이 세대에 올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9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고 너희를 죽일 것이다. 또한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4 Verse 3-7 [3] 그들을 붙잡았으나, 이미 저녁이 되었으므로 이튿날까지 가두어 두었다. [4] 그러나 말씀을 들은 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믿었으니, 남자의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5] 이튿날 그들의 지도자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이고,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대제사장 가문에 속한 자들도 다 참석하였다. [7] 그들이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질문하기를 "너희가 무슨 능력과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하였느냐?" 하니,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17-19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하는 자들, 곧 사두개파 사람들이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그들을 감옥에 가두었다. [19]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밤중에 감옥 문을 열고 그들을 이끌어 낸 후에 말하기를
사도행전 Chapter 12 Verse 1-4 [1] 그 무렵에 헤롯 왕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고 손을 댔다. [2] 그가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3]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그가 베드로도 잡으려고 하였는데, 때는 무교절 기간이었다. [4] 그가 베드로를 붙잡아 감옥에 넣고 각각 군인 네 명으로 구성된 네 조에 맡겨 그를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유월절 후에 그를 백성에게 끌어내기 위해서였다.
요한계시록 Chapter 2 Verse 10너는 고난 받을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보아라, 마귀가 너희 가운데 어떤 이들을 감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할 것이다.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당할 것이나, 너는 죽도록 충성하여라. 그렇게 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겠다.
사도행전 Chapter 8 Verse 3사울이 교회를 파괴하고 집집마다 들어가 남자들과 여자들을 끌어내어 감옥에 넘겼다.
사도행전 Chapter 16 Verse 22-26 [22] 무리가 그들을 대적하여 일제히 일어났고, 치안관리들이 그들의 옷을 찢고 매로 치라 명령하여, [23] 그들에게 채찍질을 많이 가한 후에 감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그들을 단단히 지키라고 명령하였다.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안쪽 감옥에 가두고 그들의 발을 족쇄로 단단히 채웠다.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죄수들이 들었다. [26]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 감옥의 기초가 흔들리고, 곧 모든 문들이 열리며 모든 죄수들의 사슬들이 풀렸다.
요한복음 Chapter 16 Verse 2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고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생각할 때가 온다.
요한복음 Chapter 15 Verse 20내가 너희에게 '종이 자기 주인보다 크지 않다.' 고 한 말을 기억하여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으므로 너희도 박해할 것이고, 내 말을 지켰으므로 너희 말도지킬것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4 Verse 12-14 [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같은 시험을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여기지 말고, [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니 기뻐하여라. 이는 그분의 영광이 나타날 때에 너희가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려는 것이다. [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욕을 당하면, 너희는 복 있는 자들이니, 이는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머물러 계시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2 Verse 13인간의 모든 제도를 주님을 위해 복종하여라. 권세를 잡은 왕에게나,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49-51 [49]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도 말씀하셨다. '내가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리니, 그들이 그 가운데 몇몇을 죽이고 또한 박해할 것이다.' [50] 세상의 창조 이래로 흘린 모든 선지자들의 피를 이 세대가 책임져야 할 것이니, [51]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소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24 Verse 1-9 [1] 오일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몇몇 장로들과 더둘로라고 하는 어떤 변론가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하였다. [2] 총독이 바울을 불러내니, 더둘로가 고소하기 시작하며 말하였다. "저희가 각하 덕분에 큰 평화를 누리고 있으며 각하의 선견지명 덕분에 이 나라에 개혁이 이루어졌습니다. [3] 벨릭스 각하, 저희는 어느 면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이 점을 인정하며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4] 제가 각하께 더 이상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하니, 저희의 고소 요지를 각하의 너그러우심으로 들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5] 저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이요, 온 세계에 흩어져 있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다툼을 일으키는 자요, 나사렛 사람 이단의 우두머리이며 [6] 그가 성전을 더럽히려고 하여 저희가 그를 붙잡았습니다. [7]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그리고 저희의 율법에 따라 재판하려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천부장 루시아가 저희 손에서 강제로 빼앗아 데려갔습니다. () 그리고 그의 고소인들을 각하 앞에 오도록 명령하였습니다.'가 있음. [8] 각하께서 그를 직접 심문해 보시면 저희가 그를 고소하는 이 모든 것들에 대하여 아시게 될 것입니다." [9] 유대인들도 이것이 옳다고 주장하면서 함께 고소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25 Verse 11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였거나 무슨 죽을 만한 일을 저질렀다면, 죽는 것을 마다하지 않겠으나, 이 사람들이 저를 고소하는 것들 중에서 어떤 것도 사실이 아니라면 누구도 나를 그들에게 넘겨줄 수없습니다. 내가 가이사께 상소합니다."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6그리고 남은 자들은 그 왕의 종들을 잡아서 모욕하고 죽여 버렸다.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40사도들을 불러다가 때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명령한 후 풀어 주었다.
사도행전 Chapter 6 Verse 12-15 [12] 그들이 백성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을 선동하여 그에게 몰려가 그를 붙잡아 공회로 끌고 가서, [13] 거짓 증인들을 세워 이렇게 말하게 하였다.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르는 말들을 쉬지 않고하며, [14] 이 사람이 '나사렛 사람, 예수께서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해 준 관례들을 고치실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다." 하니, [15] 공회에 앉아 있던 모든 자들이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았는데, 그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57-60 [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자신들의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58] 성읍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쳤으며 증인들은 자신들의 옷을 벗어 사울이라고 불리는 청년의 발 앞에 두었다. [59] 그들이 스데반을 돌로 치니, 그가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으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외치기를 "주님,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소서." 하고, 잠들었다.
사도행전 Chapter 9 Verse 4그가 땅에 엎드러져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으니,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므로,
사도행전 Chapter 21 Verse 30온 성읍이 소란해지고 백성이 몰려들어 바울을 붙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갔으며, 곧 문들이 닫혔다.
사도행전 Chapter 22 Verse 30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왜 그를 고소하였는지 그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를 풀어 주고, 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모이도록 명령하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 그들 앞에 세웠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10그때에 많은 이들이 걸려 넘어질 것이며, 서로 넘겨주고 서로 미워할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16 Verse 3그들이 이런 일들을 하는 것은 아버지를 모르고 나도 알지못하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Chapter 21 Verse 31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소란하다는 보고가 군대의 천부장에게 올라가므로,
사도행전 Chapter 25 Verse 1베스도가 그 부임지에 도착한 지 삼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사도행전 Chapter 25 Verse 2대제사장들과 유대인들의 지도자들이 바울에 대한 고소를 언급하였다. 그들이 베스도에게 ,
사도행전 Chapter 25 Verse 12그러자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협의한 후에 대답하기를 "네가 가이사께 상소하였으니 가이사께 갈 것이다." 라고 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25 Verse 22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나 자신도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싶다." 라고 하니, 베스도가 말하기를 "내일 그의 말을 들을 것입니다." 라고 하였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2 Verse 15유대인은 주 예수님과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내쫓았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에게 대적이 되었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2 Verse 16그들은 우리가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도록 말씀 전파하는 것을 방해하여 항상 자기 죄를 채우니, 마침내 진노가 그들 위에 임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15 Verse 21그러나 그 사람들이 내 이름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을 너희에게 행할 것이니, 이는 그들이 나를 보내신 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