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31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아라.

Reference Verses:
마태복음 Chapter 3 Verse 2말하기를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51-57 [51] 너희는 내가 땅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아니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 한 집에서 다섯 식구가 갈라져서, 셋이 둘에 대항하고 둘이 셋에 대항할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 대항하고 아들이 아버지에 대항하여 갈라서고, 어머니가 딸에 대항하고 딸이 어머니에 대항하며, 시어머니가 며느리에 대항하고 며느리가 시어머니에 대항하여 갈라설 것이다." [54] 또 예수께서 무리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일어나는 것을 볼 때에는 '소나기가 오겠구나.' 라고 말하는데, 그대로 된다. [55] 또 남풍이 불 때에는 '무척 덥겠구나.' 라고 말하는데, 그대로 된다. [56] 위선자들아, 너희가 땅과 하늘의 현상은 분별할 줄 알면서 어찌하여 이 시대는 분별할 줄 모르느냐?" [57] "왜 너희는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베드로전서 Chapter 4 Verse 7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여라.
마태복음 Chapter 16 Verse 1-4 [1]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다가와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적을 자기들에게 보여달라고 요청하니, [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너희는 저녁에 '하늘이 붉으니 날씨가 좋겠구나.' 라고 말하고, [3] 아침에는 '하늘이 붉고 흐리니 오늘은 날씨가 궂겠구나.' 라고 말한다. 너희가 하늘의 현상은 분별할 줄 알면서도 시대의 표적들은 분별하지 못하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이 세대에게는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것이 없다." 예수께서 그들을 남겨두고 떠나가셨다.
야고보서 Chapter 5 Verse 9형제들아, 심판을 받지 않도록 서로 원망하지 마라. 보아라, 심판자가 문 앞에 서 계신다.
히브리서 Chapter 10 Verse 37"곧 잠깐후면, 오실 그분이 오실 것이며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