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34"너희 마음이 방탕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들로 짓눌리지 않고, 그 날이 너희에게 덫과 같이 뜻밖에 임하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여라.

Reference Verses:
마가복음 Chapter 4 Verse 19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그 밖의 것들에 대한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억눌러서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된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40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45그러나 만일 그 종이 자기 마음에 '내 주인이 늦게 올 것이다.' 라고 말하며, 남종들과 여종들을 때리고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베드로전서 Chapter 4 Verse 3-7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회와 역겨운 우상 숭배에 빠져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이 지나간 때로 족하다. [4] 그들은 너희가 그런 극한 방탕에 휩쓸리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5] 그들은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 위하여 예비하시는 분께 사실대로 고하게 될 것이다. [6] 이로 말미암아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들을 따라 심판을 받았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는 것이다.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여라.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8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속지않도록 주의하여라. 많은 이들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또한 '때가 가까이 왔다.' 라고 말할 것이나 너희는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마가복음 Chapter 13 Verse 9너희는 스스로 주의하여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줄 것이며, 너희가 회당에서 매를 맞을 것이고, 나 때문에 총독들과 왕들 앞에 서게 되고,
누가복음 Chapter 17 Verse 26-30 [26] 노아의 날들에 일어났던 것같이 인자의 날들에도 그러할 것이다.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하였는데, 홍수가와서모두 멸망시켰다. [28] 롯의 날들에도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났으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나무를 심고 집을 짓고 하였는데,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쏟아져 내려 모두 멸망시켰다. [30]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을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7 Verse 3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지으면 그를 꾸짖고, 그가 회개하면 그를 용서하여라.
창세기 Chapter 19 Verse 32자, 우리가 아버지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하고 아버지와 동침하여 우리가 아버지를 통하여 씨를 남기자." 하고,
누가복음 Chapter 8 Verse 14가시덤불 속에 떨어진 것들은 말씀을 들었으나 살아가는 동안에 인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사로잡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들을 뜻한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5 Verse 2-4 [2] 이는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올 것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다.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임신한 여인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르듯이 파멸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할 것이다. [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않으므로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에게 이르지 않을 것이니,
시편 Chapter 35 Verse 8그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재앙이 그에게 닥치게 하소서. 그가 감춰 놓은 그물에 스스로 사로잡혀 멸망에 떨어지게 하소서.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39-50 [39] 홍수가 와서 그들을 다 쓸어 버릴 때까지 그들은 알지 못하였으니, 인자가 오는 것도 그러할 것이다. [40]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을 것인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질 것이다. [41] 두 여자가 맷돌을 갈고 있을 것인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질 것이다. [42]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너희 주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43] 너희가 이것을 명심하여라. 집주인이 밤의 어느 시점에 도둑이 올 줄 알았다면, 그가 깨어서 자기 집이 뚫리게하지 않았을 것이다. [44]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45] "그러면 누가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되어 그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겠느냐? [46] 그의 주인이 와서 이렇게 행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있다. [47]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주인이 자기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길 것이다. [48] 그러나 만일 악한 종이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내 주인이 늦을 것이다.' 하며, [49] 자기 동료 종들을 때리고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신다면, [50] 그가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마가복음 Chapter 13 Verse 35-37 [35]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그 집주인이 언제 올지, 저녁 늦게 올지 한밤중에 올지 닭 울 때에 올지 새벽에 올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36] 그가 갑자기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여라. [37]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모든 이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깨어 있어라."
히브리서 Chapter 12 Verse 15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조심하여라. 또 쓴 뿌리가 돋아나서 괴롭게 하고 그 때문에 많은 이들이 더렵혀지지 않도록 하여라.
요한계시록 Chapter 3 Verse 3그러므로 너는 어떻게 받았고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여 지키고 회개하여라.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이니, 어느 때 네게 올 것인지 네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22가시덤불에 뿌려진 씨앗은 이런 자이니,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을 억눌러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이다.
로마서 Chapter 13 Verse 11-13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고 있으니, 너희가 잠에서 깰 때가 벌써 되었다.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12] 밤이 깊었고 낮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행위를 벗어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 행동하듯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함과 음란과 호색과, 다툼과 시기를 멀리하고,
고린도전서 Chapter 5 Verse 11내가 너희에게 사귀지 말라고 쓴 것은, 만일 형제라고 불리는 어떤 이가 음행하는 자이거나, 탐욕을 부리는 자이거나, 우상 숭배자이거나, 남을 중상하는 자이거나, 술 취하는 자이거나, 약탈하는 자이면, 이런 자와 함께 먹지도 말라는 것이다.
레위기 Chapter 10 Verse 9"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마라. 그리하여 죽음을 면하여라. 이것은 너희 대대로 영원한 규례이다.
이사야 Chapter 56 Verse 10-12 [10] 그의 파수꾼들은 눈이 멀었고, 모두 무지하며, 모두 벙어리 개이므로 짖지 못하고, 꿈꾸며, 눕고,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11]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만족할 줄 모르며, 그들은 지각이 없는 목자들이고, 모두가 자기 길로 향하며, 각 사람이 자기 이익만 추구한다. [12] 그들이 말하기를 "오너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올 것이니, 독한 술을 잔뜩 마시자. 내일도 오늘같이 더 많이 마시게 할 것이다." 한다.
호세아 Chapter 4 Verse 11음행과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가 그들의 마음을 빼앗는다.
사무엘상 Chapter 25 Verse 36아비가일이 나발에게 와서 보니, 나발이 자기 집에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벌여 놓고 그의 마음이 유쾌하여 매우 취했기 때문에 아침이 밝을 때까지는 그에게 크든 작든 아무 일도 알려 주지 않았다.
고린도전서 Chapter 6 Verse 10도둑질하는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남을 헐뜯는 자나, 약탈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41주께서 그 여자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들로 염려하며 걱정하고 있구나.
빌립보서 Chapter 4 Verse 6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어라.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46그가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주인이 와서 그를 심하게 때리고 신실하지 못한 자들이 받는 벌을 내릴 것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10그러나 주님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이다. 그때에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타서 풀어지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일들이 드러날 것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14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주님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 나타나도록 힘써라.
잠언 Chapter 21 Verse 4높은 눈과 교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의 형통은 다 죄이다.
이사야 Chapter 28 Verse 7그리하여도 이들은 포도주에 취해 휘청거리고 독한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들도 독한 술에 취해 휘청거리고 포도주에 빠지며 독한 술로 인해 비틀거리니, 그들이 이상을 잘못 풀며 판결할 때 실수를 한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5 Verse 6-8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처럼 잠자지 말고, 오직 깨어서 정신을 차리자.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한다. [8] 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가슴막이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신명기 Chapter 29 Verse 19그런 사람은 이런 저주의 말들을 들을 때에 자신의 마음속으로 스스로 복을 빌면서 '내가 비록 내 마음의 고집대로 행하여 젖은 것을 마른 것과 함께 파멸시켜도 내게 평안이 있다.' 라고 말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8 Verse 1-3 [1] 화 있을 것이다. 술취한 자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여, 포도주에 빠진 자들의 성,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그 성의 화려한 아름다움은 시들어 가는 꽃이다. [2] 보아라, 주께 속한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과 파괴하는 폭풍처럼, 넘치는 홍수처럼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질 것이니, [3] 술 취한 자,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짓밟힐 것이다.
갈라디아서 Chapter 5 Verse 20우상 숭배와 마술과 원수 맺는 것과 다툼과 시기와 분노와 당 짓는 것과 불화와 이단과,
잠언 Chapter 23 Verse 20술을 많이 마시는 자들이나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 어울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