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누가복음 Chapter 6 Verse 41어찌하여 너는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발견하지 못하느냐?

Reference Verses:
로마서 Chapter 2 Verse 1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네가 변명할 수 없음은 남을 판단하는 그것으로 네 자신을 정죄하는 것이니, 이는 남을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하기 때문이다.
열왕기상 Chapter 2 Verse 32내 아버지 다윗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요압이 자기보다 의롭고 선한 두 사람, 곧 이스라엘의 군사령관인 넬의 아들 아브넬과 유다의 군사령관인 예델의 아들 아마사를 쳐서 그들을 칼로 죽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피를 그의 머리에 돌리실 것이니,
로마서 Chapter 2 Verse 21그런데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너 자신은 가르치지 않느냐? 도둑질하지 말라고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9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것은 마음이니 누가 이것을 알겠는가?
야고보서 Chapter 1 Verse 24그가 자신을 보고 떠나자마자 곧 그모습이 어떠했는지 잊어버리지만,
마태복음 Chapter 7 Verse 3-5 [3] 어찌하여 너는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발견하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네 형제에게 '내가 네 눈에서 티를 빼내게하라.'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 내어라. 그리하면 네가 밝히 보게 되어 네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내 줄 수 있을 것이다."
사무엘하 Chapter 12 Verse 5-7 [5] 다윗이 그 사람에 대하여 매우 진노하여 나단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는데, 이 일을 행한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 [6] 또한 그가 이런 일을 행하면서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없었으니, 그 어린 암양을 네 배로 갚아 주어야 할 것이다." 하였다. [7] 나단이 다윗에게 말했다. "왕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으며, 내가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였다.
사무엘하 Chapter 20 Verse 9요압이 아마사에게 "내 형제여, 평안하시오." 하고 말하면서, 그의 오른손으로 아마사의 수염을 잡고 그에게 입맞추려고 하였을 때,
사무엘하 Chapter 20 Verse 10아마사는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을 알아채지 못했다. 요압이 칼로 그의 배를 찌르니 그의 창자가 땅으로 쏟아져 나왔으며, 다시 치지 않아도 그가 죽었다. 그리고 요압과 그의 형제 아비새는 비그리의 아들 세바의 뒤를 추격하였다.
사무엘하 Chapter 20 Verse 20요압이 대답하여 말했다. "절대로 그렇지 않다. 절대로 그렇지 않다. 내가 삼키거나 멸망시키려는 것이 결코 아니다.
사무엘하 Chapter 20 Verse 21일이 그렇지 않다. 에브라임 산지의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는 사람이 손을 들어 다윗 왕을 대적하였으니, 너희가 그 사람만 넘겨주면 나는 이 성에서 떠날 것이다." 그 여자가 요압에게 말하기를 "보십시오, 그의 머리를 성벽 너머 당신에게 던지겠습니다." 하고,
역대상 Chapter 21 Verse 6그러나 요압이 왕의 명령을 못마땅하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 사람은 조사하지 않았다.
시편 Chapter 36 Verse 2이는 그가 자긍하기를, 자기 죄악이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움을 받지도 않는다 하기때문이다.
에스겔 Chapter 18 Verse 28그가 스스로 살펴 자신이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켰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8 Verse 7그들이 그분께 묻기를 계속하니, 이에 몸을 일으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하시고,
요한복음 Chapter 8 Verse 40지금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하는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이런 일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