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11어느 성읍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누가 마땅한지 살펴보고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Reference Verses:
요한삼서 Chapter 1 Verse 7그들이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나갔으며 이방인에게서는 아무것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한삼서 Chapter 1 Verse 8그러므로 우리가 이런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수고하는 자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8너희가 어떤 성읍에 들어가든지 그들이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놓은 것들을 먹어라.
누가복음 Chapter 9 Verse 4너희가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에 머물다가 거기서 떠나라.
마가복음 Chapter 6 Verse 10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어디서 뉘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38-42 [38] 그들이 길을 가던 중에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는데, 마르다라고 하는 여자가 그분을 영접하였다. [39] 그 여자에게는 마리아라고 불리는 여동생이 있었는데, 그 여자는 주님의 발 앞에 앉아서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40] 그러나 마르다는 여러 가지 접대하는 일로 분주하였으므로 예수께 와서 말하기를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상관하지 않으십니까? 저를 도와주라고 동생에게 명령하소서." 하니, [41] 주께서 그 여자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들로 염려하며 걱정하고 있구나. [42]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하나뿐이다. 마리아는 그 좋은 쪽을 선택하였으니,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사사기 Chapter 19 Verse 16-21 [16] 그 저녁에 밭에서 한 노인이 일하다가 돌아오고 있었는데, 그는 에브라임 산지 사람으로 기브아에 머물러 살고 있었으며, 그곳 사람들은 베냐민 자손이었다. [17] 그 노인이 눈을 들어 어떤 나그네가 성읍 큰 길에 있는 것을 보고 어디로 가며 어디에서 오느냐고 묻자, [18] 그가 그 노인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유다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 외진 곳으로 가는 길입니다. 제가 그곳 사람으로 유다 베들레헴에 들렀다가, 이제 여호와의 집으로 가는 길인데, 저를 집으로 데려가는 이가 아무도 없습니다. [19] 우리에게는 나귀들에게 먹일 짚과 여물도 있고, 저와 당신의 여종과, 당신의 종들과 함께한 소년이 먹을 음식과 포도주도 있으니 부족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20] 그 노인이 말하기를 "안심하시오. 필요한 것은 모두 내가 담당하겠으니 길에서는 묵지 마시오." 하고, [21] 그를 자기 집으로 맞아들여, 나귀에게 여물을 주었으며, 그들이 발을 씻고 먹고 마셨다.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7너희는 같은 집에 머물면서 그들이 제공해 주는 것들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자기 품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기 때문이다.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창세기 Chapter 19 Verse 1-3 [1] 두 천사가 저녁때에 소돔에 도착하였는데,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그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며, [2] 그가 말하기를 "내 주여, 보소서. 주의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머무셨다가 일찍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아니다. 우리는 거리에서 밤을 보내겠다." 하였으나, [3] 롯이 그들에게 간청하자 그들이 돌이켜 그의 집으로 들어갔으며, 롯은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고 누룩 넣지 않은 빵을 구워 내놓자 그들이 먹었다.
사도행전 Chapter 16 Verse 15그 여자와 그 여자의 집이 세례를 받은후에 그 여자가 간청하여 말하기를 "만일 당신들이 저를 주께 신실한 자라고 여기신다면, 저의 집에 들어와 머무십시오." 하고 우리를 강권하였다.
욥기 Chapter 31 Verse 32나그네가 거리에서 밤을 보내지 않도록 나는 행인에게 내 문을 열어 주었다.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7모든 이들이 보고 수군거리며 말하기를 "그가 유숙하려고 죄인에게 들어갔다." 라고 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18 Verse 1-3 [1] 이 일 후에 바울이 아테네를 떠나 고린도로 갔다. [2] 거기서 본도 태생인 아굴라라고 하는 어떤 유대인을 만났는데, 그는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들에게 로마를 떠나라고 명령하였으므로, 최근에 그의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와 있었다. 바울이 그들을 찾아갔는데, [3] 서로 직업이 같으므로 그들과 함께 머물며 일하니, 그들의 직업은 천막을 만드는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