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6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들에게 가라.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6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 떼이다. 목자들이 그들을 잘못 인도하여 그들이 산속을 헤매며, 그들이 산에서 언덕으로 돌아다니다가 자기들의 쉴 곳을 잊었다.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17이스라엘은 뿔뿔이 흩어진 양이니, 사자들이 그를 쫓는다. 처음에는 아시리아 왕이 그를 먹었고 다음에는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뼈를 꺾었다.
사도행전 Chapter 18 Verse 6그들이 반대하고 모독하므로 그가 옷을 털며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피가 너희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며 나는 깨끗하니, 이제부터 나는 이방인들에게 갈 것이다." 하고,
에스겔 Chapter 34 Verse 6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모든 높은 언덕에서 헤매고, 내 양 떼가 온 땅에 흩어졌으나 찾고 찾는 자가 없다.
에스겔 Chapter 34 Verse 8주 여호와의 말씀이다.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하니, 내 양 떼가 노략물이 되고, 내 양 떼가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기 때문이다. 내 목자들이 내 양 떼를 찾지 않으며, 자기만 먹고 내 양떼를 먹이지 아니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3-10 [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4]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다가 그 중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그가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니지 않겠느냐? [5] 그러다가 그가 찾게 되면, 자기 어깨에 메고 기뻐하며, [6] 집으로 돌아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모으고 그들에게 '잃었던 내 양을 찾았으니, 나와 함께 즐기자.' 라고 말할 것이다. [7]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에게서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에게서 기쁨이 더 있을 것이다." [8]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를 가지고 있다가 한 드라크마를 잃으면, 그 여자가 등불을 켜고 집안을 쓸며, 찾아낼 때까지 부지런히 찾지 않겠느냐? [9] 그리하여 찾으면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모으고 '내가 잃었던 드라크마를 찾았으니, 나와 함께 즐기자.' 라고 말할 것이다. [10]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 기쁨이 있다."
베드로전서 Chapter 2 Verse 25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으나,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이 되신 분께 돌아왔다.
누가복음 Chapter 24 Verse 47또 그분의 이름으로 죄 용서를 위한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민족에게 전파될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3 Verse 26하나님께서 먼저 자신의 종을 일으켜 세우셔서 너희에게 보내셨으니, 이는 너희를 각각 악에서 돌아서게 하여 너희에게 복을 주시려는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13 Verse 46그러자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였다. "너희에게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마땅하나, 너희가 그것을 거부하고 스스로 영생에 합당치 않은 자라고 판단하므로, 보아라, 이제 우리는 이방인들에게로 향한다.
사도행전 Chapter 26 Verse 20먼저 다마스쿠스와 예루살렘에 있는 자들에게, 그리고 유대 온 지역과 이방인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에 합당한 일들을 하라고 전파하였습니다.
사도행전 Chapter 28 Verse 25-28 [25] 그들이 서로 의견이 엇갈려서 헤어질 때에 바울이 이 한 마디 말을 하였다. "성령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잘 말씀하셨는데, [26]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여라. 너희가 듣고 또 들어도 결코 깨닫지 못할 것이며, 보고 또 보아도 결코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27] 이 백성의 마음이 무디어졌으며, 그들이 귀로 둔하게 듣고, 그들이 자신들의 눈을 감았으니,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아서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28]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보내어진 것을 알아라. 그들도 들을 것이다."
로마서 Chapter 11 Verse 11-15 [11] 그러므로 내가 묻겠다. 그들이 완전히 쓰러져 버릴 만큼 걸려 넘어졌느냐? 결코 그럴 수 없다. 오히려 그들의 넘어짐으로 말미암아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게 하여, 이스라엘이 시기를 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12]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고,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었다면, 그들의 충만함은 얼마나 더 큰 부요함을 가져오겠느냐?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이방인의 사도이므로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긴다. [14] 이는 내가 어떻게 해서든지 나의 동족이 시기하도록 하여, 그들 중에서 다만 얼마라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다. [15] 그들을 버리시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었다면, 그들을 받아들이시는 것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마태복음 Chapter 18 Verse 11(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인자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다'가 있음.
시편 Chapter 119 Verse 176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니, 주님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님의 명령들을 잊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Chapter 53 Verse 6우리는 모두 양같이 방황하여 각기 제 길로 갔으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를 그에게 넘겨 씌우셨다.
에스겔 Chapter 34 Verse 16내가 그 잃어버린 것을 찾으며, 그 흩어진 것을 돌아오게 하고, 상한 것을 싸매어 주며, 병든 것을 강하게 할 것이나, 살진 것과 강한 것은 내가 멸하며 공의로 그들을 먹일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5 Verse 24-26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들 외에는 보냄을 받지 않았다." [25] 그러자 그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말하기를 "주님, 저를 도우소서." 하니,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자녀의 빵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이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