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1그때에 예수께서 무리들과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Reference Verses:
마가복음 Chapter 12 Verse 38-40 [38] 예수께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너희는 서기관들을 주의하여라. 그들은 긴 예복을 입고 다니는 것과, 장터에서 인사받는 것과, [39] 회당에서 높은 곳에 앉고 잔치에서 높은 자리에 앉는 것을 원한다. [40] 그들은 과부들의 가산을 삼키고 남에게 보이려고 길게 기도하니, 이런 자들은 더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37-52 [37] 예수께서 말씀하고 계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신과 함께 식사하시기를 청하여 예수께서 들어가 식탁에 앉으셨더니, [38] 식사 전에 먼저 손 씻지 않으시는 것을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겼으므로, [39]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지금 너희 바리새인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게 하지만 너희 속은 착취와 악독으로 가득하다. [40]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41] 그러나 속에 있는 것들로 자선을 베풀어라. 보아라, 그러면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깨끗할 것이다. [42] 그러나 너희 바리새인들에게 화가 있으니,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온갖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정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소홀히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가 이것들도 행하고 저것들도 버리지 말아야 했다. [43] 너희 바리새인들에게 화가 있으니, 너희가 회당에서 높은 곳에 앉는 것과 장터에서 인사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44] 너희에게 화가 있으니, 너희가 드러나지 않은 무덤과 같아서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알지 못한다." [45] 율법학자들 중 하나가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면 우리까지도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하니, [4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학자들에게도 화가 있으니, 너희가 사람들에게 힘든 짐들을 지우면서도, 너희자신들은 그 짐들에 너희 손가락 하나도 대지 않기 때문이다. [47] 너희에게 화가 있으니, 너희가 너희 조상들이 죽인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48] 너희가 증인이 되어 너희 조상들의 행위를 인정하고 있으니, 그들은 그 선지자들을 죽였고 너희들은 그들의 무덤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49]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도 말씀하셨다. '내가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리니, 그들이 그 가운데 몇몇을 죽이고 또한 박해할 것이다.' [50] 세상의 창조 이래로 흘린 모든 선지자들의 피를 이 세대가 책임져야 할 것이니, [51]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소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52] 너희 율법학자들에게 화가 있다.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로채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자들도 가로막았다."
누가복음 Chapter 20 Verse 45-47 [45] 모든 백성이 듣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자신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6] "서기관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긴 예복을 입고 다니기를 원하고, 장터에서 인사받는 것과 회당에서 높은 곳에 앉고 잔치에서 상석에 앉는 것을 좋아한다. [47] 그들은 과부들의 가산을 삼키고 남에게 보이려고 길게 기도하니, 이런 자들은 더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5 Verse 10-20 [10] 예수께서 무리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듣고 깨달아라.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이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하시니, [12] 그때에 제자들이 다가와서 말하기를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려 넘어진 것을 아십니까?" 하므로,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모든 식물은, 뽑힐 것이다. [14] 그들을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맹인으로서 맹인을 인도하는 자들이다.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15] 베드로가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저희에게 이 비유를 설명해 주소서." 하니, [16] 예수께서말씀하셨다. "너희도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느냐? [17] 입으로 들어가는 것마다 뱃속으로 들어가서 뒷간으로 배설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8]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는데,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 [19] 마음에서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행, 도둑질, 거짓 증언, 비방이 나오는데, [20] 이것들이 사람을 더럽히며,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마가복음 Chapter 7 Verse 14예수께서 다시 무리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모두는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1그 동안에 수만 명이나 되는 무리가 몰려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 되는데, 예수께서 먼저 자신의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너희는 스스로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위선을 경계하여라.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57"왜 너희는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