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13"너희에게 화가 있다.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나라의 문을 닫아 놓고 자신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자들도 들어가지 못하게하고 있기 때문이다."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43너희 바리새인들에게 화가 있으니, 너희가 회당에서 높은 곳에 앉는 것과 장터에서 인사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52너희 율법학자들에게 화가 있다.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로채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자들도 가로막았다."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46-52 [46] 하인들이 대답하였다. "이렇게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47]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너희들까지도 미혹된 것이 아니냐? [48] 관리들이나 바리새인들 가운데 그를 믿는 자가 아무도 없지 않느냐? [49] 그러나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들이다." 라고 하였다. [50]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전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51] "우리 율법은 먼저 사람의 말을 듣거나 그가 무엇을 하였는지 알아보지 않고서는 사람을 판결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느냐?" 하니, [52]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잘 살펴보아라. 그러면 갈릴리에서 선지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9 Verse 24그러자 그들이 맹인이었던 그 사람을 두 번째 불러서 그에게 말하기를 "너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우리는 이 사람이 죄인인 줄 알고 있다."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44너희에게 화가 있으니, 너희가 드러나지 않은 무덤과 같아서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알지 못한다."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32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의 길을 보여 주었어도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으나, 세리들과 창기들은 그를 믿었으며,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 않았고 그를 믿지 않았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17화 있을 것이다. 양떼를 버린 못된 목자야. 칼이 그의 팔과 오른쪽 눈을 치므로 그의 팔은 바짝 마르고 그의 오른쪽 눈은 아주 멀게 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31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그들이 말하기를 "맏아들 입니다." 하니,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40사도들을 불러다가 때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명령한 후 풀어 주었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2 Verse 16그들은 우리가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도록 말씀 전파하는 것을 방해하여 항상 자기 죄를 채우니, 마침내 진노가 그들 위에 임하였다.
이사야 Chapter 33 Verse 14시온의 죄인들이 두려워하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 떨며 말하기를 "우리 중 누가 이 삼키는 불과 함께 살 수 있을까? 우리 중 누가 영원히 타는 이 불에서 살 수 있을까?" 라고 한다.
요한복음 Chapter 9 Verse 22그의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유대인들을 두려워함인데, 이는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시인하면 회당에서 쫓아내기로 이미 결의하였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Chapter 9 Verse 34그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네가 전적으로 죄 가운데 태어나서 우리를 가르치느냐?" 하고 그를 바깥으로 내쫓았다.
사도행전 Chapter 4 Verse 17그러나 그것이 백성들 가운데 더 퍼지지 않도록 그들을 위협하여 더 이상 누구에게도 이 이름으로 말하지 못하게 하자." 하고,
이사야 Chapter 5 Verse 8-25 [8] 화 있을 것이다. 집에 집을 이으며 밭에 밭을 더하여 빈 곳이 없게하고 이 땅 가운데 홀로 살려고 하는 사람아.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셨다. "참으로 많은 집들이 황폐하게 될 것이니, 크고 좋을지라도 거할 자가 없을 것이며, [10] 열흘갈이 포도밭이 포도주 한 바트밖에 내지 않을 것이며, 한 호멜의 씨앗이 한 에바밖에 내지 않을 것이다." [11] 화있을 것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독주를 찾는 사람과 밤 늦도록 있으면서 포도주로 붉게 물든 사람들아. [12] 그들의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작은 북과 피리와 포도주가 있지만, 그들은 여호와의 행적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그분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않는다. [13] 그러므로 무지함 때문에 내 백성이 사로잡혀 갈 것이며, 그 존귀한 자들은 굶주리고 무리는 목마를 것이며, [14] 스올이 그 식욕을 돋우어 그 입을 한없이 벌릴 것이니, 그 영광과 그들의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가운데 환호하는 자들이 그곳으로 빠져 들어갈 것이다. [15] 인간이 겸손해지고 사람이 낮아질 것이며 교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나, [16]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심 가운데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심 가운데 자신의 거룩함을 나타내실 것이다. [17] 그때에 양들은 자기들의 초장에서처럼 풀을 먹고, 떠도는 사람들은 살진 자들의 폐허 가운데서 먹을 것이다. [18] 화 있을 것이다, 거짓의 끈으로 죄악을 잡아당기며, 죄를 수레의 끈처럼 당기는 사람들아. [19] 그들은 말하기를 "그분은 그 계획을 속히 이루셔서 우리가 보게 하실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은 그 뜻을 가까이 임하게 하여 우리가 알게 하실 것이다." 라고 한다. [20] 화 있을 것이다. 악을 선이라 하고 선을 악이라 하며, 어둠을 빛으로 삼고 빛을 어둠으로 삼으며, 쓴 것을 단 것으로 삼고 단 것을 쓴 것으로 삼는 사람들아. [21] 화 있을 것이다. 자기 눈에 스스로 지혜롭다고 하고, 자기 보기에 스스로 영리하다고 하는 사람들아. [22] 화 있을 것이다. 포도주를 마시는 데는 으뜸이며, 독주를 혼합하는 데 빼어난 사람들아. [23] 그들은 뇌물로 말미암아 악인을 석방하며 의로운 자에게서 그의 의를 빼앗는구나. [24] 그러므로 불의 혀가 지푸라기를 삼키고 마른 풀이 불에 소멸되듯이 그 뿌리가 썩을 것이며 그 꽃이 티끌처럼 흩날릴 것이니, 이는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저버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멸시하였기 때문이다. [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손을 펼쳐 그들을 내려치시니, 산들이 떨고 그들의 시체가 거리 가운데 쓰레기처럼 되었으나, 이 모든 것으로도 그분은 분노를 돌이키지 않으셨으며 여전히 그분의 손이 펼쳐져 있다.
사도행전 Chapter 4 Verse 18그들을 불러 예수님의 이름으로 절대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명령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8너희가 어떻게 '우리는 지혜로우며, 여호와의 율법이 우리에게 있다.' 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보아라, 참으로 서기관의 거짓된 붓이 그 율법을 거짓으로 만들었다.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28말하기를 "우리가 너희들에게 이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엄중히 명령하였는데, 보아라, 너희들이 예루살렘을 너희들의 가르침으로 가득하게 하여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려하고 있다." 라고 하였다.
말라기 Chapter 2 Verse 8그러나 너희는 바른 길에서 벗어났고, 율법으로 많은 사람들을 넘어지게 하였다. 너희는 레위와 맺은 언약을 깨뜨렸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2 Verse 15유대인은 주 예수님과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내쫓았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에게 대적이 되었다.
디모데후서 Chapter 3 Verse 8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했던 것같이 이들도 진리를 대적한다. 그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이며, 믿음에 관하여는 낙오된 자들이다.
디모데후서 Chapter 4 Verse 15너도 그를 주의하여라. 그가 우리 말을 심하게 대적하였다.
이사야 Chapter 9 Verse 14그러므로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의 머리와 꼬리와 종려 가지와 갈대를 자르실 것이니,
이사야 Chapter 9 Verse 15그 머리는 장로와 귀족들이며 그 꼬리는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이다.
사도행전 Chapter 8 Verse 1사울은 그가 죽임당한 것을 마땅하게 여겼다.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일어나서 사도들 외에는 모두 유대와 사마리아의 마을들로 흩어졌다.
사도행전 Chapter 13 Verse 8이름을 번역하면 엘루마라고 하는 마술사가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이 믿지 못하게 하려고 애썼다.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15"너희에게 화가 있다.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가 개종자 하나를 얻으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다니다가, 하나가 생기면 그를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14(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그러나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가 과부들의 집들을 삼키고, 남에게 보이려고 길게 기도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더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가 절 앞에나 뒤에 첨가되어 있음.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27"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으니, 이는 너희가 회 칠한 무덤들과 같기 때문이다. 그것들이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죽은 자들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들로 가득 차 있다.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29"너희에게 화가 있다.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들을 세우고, 의인들의 기념비들을 장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