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38보아라, 너희 집이 버림받아 황폐해질 것이다.

Reference Verses:
열왕기상 Chapter 9 Verse 7-8 [7] 내가 이스라엘을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리고, 내가 내 이름을 위해 거룩하게 한 이 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모든 민족 가운데 속담거리와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8] 이 전이 지금은 높다 하더라도, 이곳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경악하고 조롱하며 말하기를 '무엇 때문에 여호와께서 이 땅과 이 전에 이렇게 행하셨는가?' 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2 Verse 7"나는 내 집을 버리고, 나의 유업을 포기하였으며, 나는 내 마음이 사랑하는 것을 그 원수들의 손에 넘겨주었다.
예레미야 Chapter 22 Verse 5그러나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거니와, 만일 너희가 이 말대로 듣지 아니하면, 이 집이 폐허가 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이사야 Chapter 64 Verse 10-12 [10] 주님의 거룩한 성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고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습니다. [11] 우리 조상들이 주님을 찬양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고,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들이 다 폐허가 되었습니다. [12] 여호와시여, 일이 이러한데도, 주께서는 가만히 계시려 하십니까? 주께서 잠잠하시며 우리로 심한 괴로움을 겪게 하시겠습니까?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9-14 [9] 너희는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간음하고, 거짓 맹세하고,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르면서, [10] 내 이름으로 일컫는 이 집에 들어와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받았다.' 한다. 이는 너희가 이 모든 역겨운 일을 또 행하려하기 때문이다. [11] 내 이름으로 일컫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강도의 소굴로 보이느냐? 보아라, 나 역시 보고 있다. 여호와의 말이다. [12] 너희는 내가 처음으로 내 이름을 두었던 내 처소 실로에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악 때문에 내가 거기서 행한 것을 살펴보아라. [13] 여호와의 말이다. 이제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행하였으므로, 내가 너희에게 일찍 일어나 말하고 또 말하였으나, 너희가 듣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불렀으나 너희는 대답하지 아니하였다. [14] 그러므로 내 이름으로 일컫는 너희가 신뢰하는 이 집, 곧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주었던 이곳에, 내가 실로에 행했던 것처럼 행하겠고,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20"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포위되는 것을 보거든, 멸망이 가까이 온 것을 알아라.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2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 모든 것들을 보지 않느냐?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결코 남아 있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역대하 Chapter 7 Verse 20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그들을 뿌리째 뽑아 버리고,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서 속담거리와 웃음거리가 되게 할 것이니,
스가랴 Chapter 11 Verse 6내가 다시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보아라, 그 사람들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왕의 손에 넘겨줄 것이다. 그들이 이 땅을 칠지라도 내가 그들의 손에서 구출하지 않겠다."
마가복음 Chapter 13 Verse 14'황폐케하는 혐오스러운 것' 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게 되면, (읽는 자는 깨달아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고,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6"너희가 바라보는 이것들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날이 올 것이다." 라고 하셨다.
사도행전 Chapter 6 Verse 14이 사람이 '나사렛 사람, 예수께서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해 준 관례들을 고치실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다." 하니,
역대하 Chapter 7 Verse 21이 전이 비록 높더라도, 그리로 지나가는 모든 사람이 놀라서 말하기를 '어찌하여 여호와께서 이 땅과 이 전에 이같이 하셨느냐?' 하면,
시편 Chapter 69 Verse 24주님의 진노를 그들 위에 쏟으시고, 주님의 맹렬한 분노가 그들에게 이르게 하소서.
다니엘 Chapter 9 Verse 26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앞으로 올 통치자의 군대가 성읍과 성소를 파괴할 것이니, 그 마지막은 홍수에 덮일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하게 될 일이 작정되었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1레바논아, 네 문들을 열어 불이 네 백향목을 삼키게 하여라.
스가랴 Chapter 11 Verse 2잣나무여, 통곡하여라. 백향목이 넘어졌고, 화려한 나무들이 훼손되었다. 바산의 상수리나무여, 통곡하여라. 무성한 삼림이 넘어졌다.
스가랴 Chapter 14 Verse 1보아라, 여호와의 날이 올 것이니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당하고, 네 가운데서 그것이 나뉠 것이다.
스가랴 Chapter 14 Verse 2"내가 모든 이방 민족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할 것이니 그 성읍이 함락되고, 집들이 약탈당하며, 여자들은 겁탈당할 것이다. 성읍 주민의 절반이 사로잡혀 갈 것이나, 백성의 남은 자들은 그 성읍에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43그 날들이 너에게 임할 것이니, 네 원수들이 네 주위에 토성을 쌓고, 너를 포위하고, 사면으로 너를 가두고,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44너와 네 안에 있는 네 자녀들을 짓밟고, 네 안에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겨 두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너를 돌보시는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24그들이 칼날에 쓰러지고 모든 이방 나라들에 포로로 잡혀갈 것이며, 또 예루살렘은 이방인들의 때가 찰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6 Verse 13거짓 증인들을 세워 이렇게 말하게 하였다.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르는 말들을 쉬지 않고하며,
누가복음 Chapter 13 Verse 35보아라, 너희 집이 버림받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이 있다.' 라고 말할 때까지 너희가 결단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4-6 [4] 예수님을 교묘히 붙잡아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5] 그러나 그들이 "백성 가운데 소요가 일어나지 않도록 명절에는 하지 맙시다." 라고 말하였다. [6] 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 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에스겔 Chapter 11 Verse 23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읍 가운데서 올라가 성읍 동편에 있는 산에 멈춰 섰다.
시편 Chapter 69 Verse 25그들의 처소가 폐허가 되게 하시고, 그들의 장막에는 아무도 살지 못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