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39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제부터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다.' 라고 말할 때까지 너희가 결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Reference Verses:
마가복음 Chapter 11 Verse 10복되다, 다가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38말하기를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오시는 왕이시여. 하늘에는 평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 이라 하니,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9그분을 앞서 가는 무리들과 뒤따르는 무리들이 외치기를 "호산나, 다윗의자손께.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시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라고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7 Verse 22또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또 그날들이 올 것이다. 너희가 인자의 날들 중 하루를 보고자 갈망하여도 보지못할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14 Verse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하겠으나, 너희는 나를 볼 것이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 것이기 때문이다.
로마서 Chapter 11 Verse 25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이 비밀을 모르는 것을 원하지 않으니, 이는 너희가 스스로 슬기롭다고 생각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찰 때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일부가 완악해졌다는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2 Verse 26-30 [26] 그가 주님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라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 그가 성령에 의하여 성전 안으로 들어갔을 때에 아기의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려고 그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왔다. [28] 그러자 시므온이 그 아기를 팔에 안고 하나님을 찬양하여 말하였다. [29] "주님, 이제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십니다. [30]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23그리고 제자들에게 돌아서서 따로 말씀하셨다. "너희가 보고 있는 것들을 보는 눈은 복되다.
요한복음 Chapter 8 Verse 21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떠나가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며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라고 하시므로,
시편 Chapter 118 Verse 26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다.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한다.
요한복음 Chapter 8 Verse 24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다. 내가 그임을 너희가 믿지 않으면 너희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2 Verse 33그분께서는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높임을 받으시고, 약속된 성령을 아버지께로부터 받아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다.
요한복음 Chapter 8 Verse 56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 보기를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14 Verse 9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는데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도 보았는데 어찌하여 너는 말하기를 '저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라고 하느냐?
이사야 Chapter 40 Verse 9-11 [9] 시온에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여, 높은 산 위에 올라가라. 예루살렘에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여, 너의 목소리를 힘껏 높여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말하기를 "보아라, 너희 하나님이시다." 하여라. [10] 보아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분으로 오실 것이며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다. 보아라, 상급이 주께 있고 보응이 주님 앞에 있다. [11] 주께서 목자처럼 자기 양 떼를 돌보시며, 자기 팔로 어린 양들을 모아 자기 가슴에 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조심스럽게 이끄실 것이다.
호세아 Chapter 3 Verse 4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우상도 없고, 에봇과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22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며, 아들과 그 아들이 계시해 주고자 하는 자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가 누구이신지 알지 못합니다."
스가랴 Chapter 12 Verse 10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에 사는 주민들에게 은총과 애원하는 영을 부어 줄 것이다. 그들이 나, 곧 그들이 찌른 자를 바라보게 될 것이니, 그들이 그를 위하여 마치 외아들을 잃고 울듯이 슬피 울 것이며, 맏아들을 잃고 통곡하듯이 그를 위해 통곡할 것이다.
고린도후서 Chapter 3 Verse 14-18 [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게 되어 오늘날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어지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벗겨지는 것이다. [15] 오늘날까지도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한 수건이 그들의 마음을 덮고 있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이키면 그 수건은 벗겨질 것이다. [17] 주님은 영이시니,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 [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님의 영광을 보면서 주님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이는 영이신 주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가복음 Chapter 11 Verse 9앞서 가는 자들과 뒤따르는 자들이 외쳐 말하기를 "호산나. 복되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