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4그들은 짊어지기 힘든 무거운 짐들을 묶어서 사람들의 어깨에 지우면서 그 짐들을 나르는 데 손가락 하나도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46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학자들에게도 화가 있으니, 너희가 사람들에게 힘든 짐들을 지우면서도, 너희자신들은 그 짐들에 너희 손가락 하나도 대지 않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Chapter 15 Verse 28성령과 우리는 여러분에게 이런 필요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더 지우지 않기로 하였으니,
갈라디아서 Chapter 6 Verse 13할례를 받은 자들이 자신은 율법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는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1 Verse 28-30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모두 내게 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 영혼에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요한계시록 Chapter 2 Verse 24그러나 너희와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러한 교훈을 따르지 않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들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내가 말한다. 나는 너희에게 다른 아무 짐도 지우지 않겠다.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23"너희에게 화가 있다.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율법의 더 중요한 것들인 의와 긍휼과 신뢰는 버렸기 때문이다. 너희가 이것들도 행해야 했으며 저것들도 버리지 말아야 했다.
사도행전 Chapter 15 Verse 10이제 어찌하여 너희가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들과 우리도 질 수 없었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고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