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25 Verse 1"그때에 하늘나라는 자신들의 등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을 것이다.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35-36 [35] "너희의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밝히고 있어라. [36] 너희는 마치 자기 주인이 결혼 잔치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과 같이 되어라.
요한계시록 Chapter 19 Verse 7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자. 이는 어린 양의 혼인날이 이르렀고 그분의 신부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며,
요한계시록 Chapter 21 Verse 9그리고 마지막 일곱 재앙으로 가득찬 일곱 대접을 가지고 있는 일곱 천사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에게 말하기를 "이리 와라. 내가 네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겠다." 라고 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2"하늘나라는 자기 아들을 위하여 결혼 잔치를 베푼 어떤 왕과 같다.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31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44"하늘나라는 밭에 감추어진 보화와 같으니,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자 감추어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팔아 그밭을 산다."
마태복음 Chapter 20 Verse 1"하늘나라는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고용하려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선 어떤 집주인과 같으니,
마태복음 Chapter 9 Verse 15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결혼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는 슬퍼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들이 올 텐데, 그때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3 Verse 2말하기를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38밭은 세상이며 좋은 씨는 그 나라의 아들들이다. 가라지들은 악한 자의 아들들이고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45"또한 하늘나라는 좋은 진주들을 구하는 상인과 같으니,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47"또한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져서 온갖 종류의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으니,
시편 Chapter 45 Verse 14수놓은 옷을 입은 그 여자는 왕에게 인도함을 받으며, 들러리 처녀들도 뒤를 따라 왕께 인도될 것이다.
아가서 Chapter 1 Verse 3당신의 기름은 향기롭고 좋으며, 당신의 이름은 쏟아놓은 향 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가서 Chapter 6 Verse 8왕비가 육십 명이고, 후궁이 팔십 명이며, 시녀가 수없이 많지만,
이사야 Chapter 62 Verse 5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하듯 네 아들들이 너와 결혼하며, 마치 신랑이 신부를 기뻐하듯 네 하나님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다.
마가복음 Chapter 2 Verse 19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결혼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이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에는 그들이 금식할 수 없으나
마가복음 Chapter 2 Verse 20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들이 올 텐데, 그 날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5 Verse 34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결혼 잔치의 손님들이 신랑이 그들과 함께 있을 동안에 금식하게 할 수 있느냐?
누가복음 Chapter 5 Verse 35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들이 올 텐데, 그 날들에는 금식할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3 Verse 29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지만 신랑의 친구는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고 크게 기뻐하니, 나는 이런 기쁨이 충만하다.
고린도후서 Chapter 11 Verse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고 있으니, 나는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정혼시켰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42-51 [42]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너희 주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43] 너희가 이것을 명심하여라. 집주인이 밤의 어느 시점에 도둑이 올 줄 알았다면, 그가 깨어서 자기 집이 뚫리게하지 않았을 것이다. [44]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45] "그러면 누가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되어 그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겠느냐? [46] 그의 주인이 와서 이렇게 행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있다. [47]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주인이 자기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길 것이다. [48] 그러나 만일 악한 종이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내 주인이 늦을 것이다.' 하며, [49] 자기 동료 종들을 때리고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신다면, [50] 그가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51] 그를 심하게 때리고 위선자들이 받는 벌을 내릴 것이니, 그가 거기에서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34-36 [34] "너희 마음이 방탕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들로 짓눌리지 않고, 그 날이 너희에게 덫과 같이 뜻밖에 임하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여라. [35] 그 날이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이들에게 임할 것이기 때문이다. [36] 너희가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것들을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기도하며 항상 깨어 있어라."
다니엘 Chapter 2 Verse 44이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망하지 않는 영원한 한 왕국을 세우실 것이니, 그 왕국은 다른 백성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며, 그것이 이 모든 왕국들을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입니다.
아가서 Chapter 5 Verse 8예루살렘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너희가 내 사랑하는 이를 만나거든 부디 그에게 전해 주어라, 내가 사랑 때문에 병이 났다고.
아가서 Chapter 5 Verse 16그의 입은 달콤하고, 그의 모든 것이 사랑스럽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이 사람이 내 사랑하는 이이고, 나의 친구이다.
아가서 Chapter 6 Verse 1여자들 가운데 가장 어여쁜 여자야, 너의 사랑하는 이가 어디로 갔느냐? 너의 사랑하는 이가 어디로 돌아갔느냐? 우리가 너와 함께 그를 찾아보자.
아가서 Chapter 6 Verse 9나의 비둘기, 나의 순전한 자는 오직 하나뿐, 그 여자는 자기 어머니의 외동딸이고, 자기를 낳은 자의 귀한 딸이다. 여자들이 그 여자를 보고 복되다고 하며, 왕비와 후궁들도 그 여자를 칭찬하는구나.
고린도전서 Chapter 11 Verse 2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해 준 대로 그 전통을 굳게 지키고 있으므로 내가 너희를 칭찬한다.
요한계시록 Chapter 14 Verse 4이들은 여자들로 더불어 더럽혀지지 않고 정절이 있는 자들이다. 이들은 어린 양께서 어디로 가시든지 따르는 자들이며,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함을 받아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첫 열매로 드려진 자들이다.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16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 선한 행실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빌립보서 Chapter 2 Verse 15이는 너희가 흠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부패한 세대 가운데서 책망받을 것이 없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세상에서 하늘의 별들처럼 빛나게 하려는 것이다.
빌립보서 Chapter 2 Verse 16너희가 생명의 말씀을 붙들어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하게 하여라. 이는 내가 헛되이 달음질하지 않았고 헛되이 수고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디모데후서 Chapter 4 Verse 8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니, 주님 곧 의로우신 재판장께서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 주실 것이다.
디도서 Chapter 2 Verse 13복된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베드로후서 Chapter 1 Verse 13-15 [13] 내가 이 장막에 사는 동안 너희를 일깨워 생각나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보여 주신 것같이 내가 내 장막을 떠날 때가 임박한 것을 알기 때문이다. [15] 내가 떠난 후에도 너희가 항상 이것들을 생각나게 하려고 힘쓰고 있다.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고 간절히 사모하여라. 그날에 하늘들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원소들은 불에 녹아 버릴 것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13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약속대로 의가 거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본다.
시편 Chapter 45 Verse 9-11 [9] 왕이 귀하게 여기는 여자들 중에는 열왕의 딸들이 있으며, 왕후는 오빌의 금으로 단장하고 왕의 오른쪽에 서 있습니다. [10] 딸이여, 듣고 생각하고 귀를 기울이거라.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리거라. [11] 그러면 왕이 너의 아름다움을 원하실 것이다. 그가 너의 주님이시니, 너는 그에게 절하여라.
이사야 Chapter 54 Verse 5너를 지으신 분이 네 남편이시고,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시고,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불리어질 것이며,
이사야 Chapter 62 Verse 4다시는 너를 '아주바' 라 부르지않으며, 다시는 네 땅을 '쉬마마' 라 부르지않고, 오직 너를 '헵시바' 라하며, 네 땅을 '쁄라' 라 할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시고, 네 땅이 결혼할 것이기 때문이다.
에베소서 Chapter 5 Verse 25-33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해 자신을 내어 주신 것같이 하여라. [26] 이는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물로 씻고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시고, [27] 교회를 자기 앞에 영광스럽게 나타내서 티나 주름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것이다.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몸을 사랑하는 것같이 해야 한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다. [29] 누구라도 언제든지 자신의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자신을 양육하고 보살피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해 하시듯이 한다. [30] 이는 우리가 그분의 몸의 지체들이기 때문이다. [31]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32] 이 비밀이 크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한다.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몸같이 하고, 아내도 남편을 경외하여라.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24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으니,
요한계시록 Chapter 21 Verse 2또 내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았다.
사도행전 Chapter 20 Verse 8우리가 모인 다락방에는 많은 등불이 켜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