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25 Verse 17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으나,

Reference Verses:
창세기 Chapter 18 Verse 19내가 그를 선택한 것은 그가 그의 자식과 그 가족들에게 명령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것을 그에게 이루려 하는 것이다." 하시고,
사무엘하 Chapter 19 Verse 32바르실래는 여든 살로 매우 늙었고, 큰 부자이므로 왕이 마하나임에 머무를 때 왕에게 음식을 공급했었다.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3아합이 궁내대신 오바댜를 불렀는데, 오바댜는 여호와를 크게 경외하는 사람이었다.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4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오바댜가 백 명의 선지자들을 데려다 한 굴에 각각 오십 명씩 숨겨 주고, 그들에게 빵과 물을 공급하였다.
열왕기하 Chapter 4 Verse 8-10 [8]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을 지나갔다. 그곳에 명망 있는 여자가 한 명 있었는데, 그를 강권하여 식사를 대접하므로, 그가 지나갈 때마다 거기 들러서 식사를 하곤 했다. [9] 그 여자가 자기 남편에게 말하기를 "보십시오, 저는 늘 우리에게 들르시는 그분이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이신 것을 압니다. [10] 우리가 벽 위에 작은 다락방을 만들고, 거기에 그분을 위해 침대와 책상과 의자와 등잔을 놓아 둡시다. 그러면 그분이 우리에게 오실 때마다 거기서 머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였다.
욥기 Chapter 29 Verse 11-17 [11] 누가 귀로 듣게 되면 나를 축복하고 눈으로 보게 되면 나를 위해 증거했으니, [12] 이는 내가 울부짖는 가난한 자와 의지할 데 없는 고아를 구해 주었기 때문이다. [13] 망하게 된 자가 나를 위해 축복하였으며, 나는 과부의 마음도 기뻐 노래하게 하였다. [14] 내가 의로 옷을 삼아 입었으며, 내 공의는 겉옷과 모자 같았다. [15] 나는 눈먼 자에게 눈이 되었고 저는 자에게 발이 되었으며 [16] 가난한 자에게 아버지가 되었고 내가 알지 못하는 자의 소송을 처리해 주었으며 [17] 불의한 자의 송곳니를 부수고 그 이 사이에서 약탈물들을 빼내 주었다.
욥기 Chapter 31 Verse 16-22 [16] 내가 가난한 자의 소원을 막거나, 과부의 눈이 실망하게 하였던가? [17] 내가 혼자서만 음식을 먹고 고아에게 그것을 먹이지 않은 적이 있었던가? [18] 실상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고아가 나를 아비처럼 여기고 자랐으며, 내 모태에서 나온 후로 과부를 인도하였었다. [19] 만일 내가 옷이 없어 죽어 가는 자나 덮을 것이 없는 가난한 자를 보고 그냥 지나가 버렸다면, [20] 만일 내 양털로 그의 몸을 따뜻하게 하여 그의 허리가 나에게 복을 빌게 하지 않았다면, [21] 만일 내가 성문에서 나를 돕는 자가 있음을 보고 고아를 반대하여 내 손을 들었다면, [22] 내 어깨가 어깨뼈에서 떨어지고 내 팔의 뼈가 부서져 조각날 것이다.
잠언 Chapter 3 Verse 9네 재물과 네 모든 소산물의 첫 열매를 드려 여호와를 공경하여라.
잠언 Chapter 3 Verse 10그러면 네 창고들이 가득히 채워지고, 네 큰 통들이 햇포도주로 넘칠 것이다.
전도서 Chapter 11 Verse 1-6 [1] 너는 네 양식을 물 위에 던져라. 그러면 여러 날 뒤에 네가 그것을 도로 찾을 것이다. [2] 이 땅 위에서 무슨 재난을 당할지 네가 알지 못하니, 너는 일곱이나 여덟에게 한 몫씩 나누어 주어라. [3] 구름이 물로 가득하면 땅에 비를 쏟을 것이며, 나무가 남쪽이나 북쪽으로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대로 있을 것이다. [4] 바람을 관측하는 자는 파종하지 않을 것이며, 구름을 바라보는 자는 추수하지 않을 것이다. [5] 바람의 길이 어떠한지, 임신한 여자의 태 속에서 뼈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네가 알지 못하는 것과 같이,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일들을 네가 알지 못한다. [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때까지 네 손을 쉬지 마라. 이것이 잘 될지 저것이 잘 될지 혹은 둘 다 잘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마가복음 Chapter 14 Verse 3-8 [3] 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 환자 시몬의 집에 계시며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비싸고 순수한 나드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그분의 머리에 부었으니, [4] 어떤 이들이 서로 분개하여 "어찌하여 향유를 이렇게 허비하는가? [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지 않겠는가?" 라고 말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였다. [6]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 여자를 가만두어라. 왜 너희가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이 여자가 나에게 좋은 일을 하였다. [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너희가 원할 때에 그들에게 잘해줄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할 것이다. [8] 이 여자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였으니, 이 여자는 장례를 위하여 미리 내 몸에 기름을 발랐다.
사도행전 Chapter 9 Verse 36-39 [36] 욥바에 다비다라고 하는 어떤 여제자가 있었는데,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이다. 그 여자가 행한 선한 일들과 구제 활동이 매우 많았다. [37] 그 무렵에 그 여자가 병들어 죽자, 사람들이 그 여자를 씻어 다락방에 두고, [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우므로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다는 것을 듣고서, 두 사람을 그에게 보내어 간청하기를 "지체하지 말고 우리에게 와 주십시오." 라고 하였다. [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도착하니, 사람들이 그를 다락방으로 데리고 올라갔다. 모든 과부들이 베드로의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만든 속옷들과 겉옷들을 보여 주었다.
사도행전 Chapter 10 Verse 2그는 경건하여 자신의 온 집안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며, 백성에게 구제를 많이 행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11 Verse 29제자들이 각자 능력에 따라 유대에 있는 형제들에게 구제금을 보내기로 결정하고,
사도행전 Chapter 11 Verse 30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편으로 장로들에게 보냈다.
고린도후서 Chapter 8 Verse 12만일 너희가 자원하여 바치려는 마음이 있다면 있는 그대로 받으실 것이며, 없는 것을 받으시지 않는다.
고린도후서 Chapter 9 Verse 11-14 [11] 너희가 모든 일에 부유하여 많은 것을 너그럽게 드리므로, 저희가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려는 것이다. [12] 이 봉사의 직무는 성도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를 더욱 넘치게 한다. [13] 이 봉사가 증거가 되어, 그들이 너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고백한 대로 복종한 것과, 또한 모든 이들에 대한 너희의 너그러운 헌금 때문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다. [14] 또 그들이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지극한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를 사모할 것이다.
갈라디아서 Chapter 6 Verse 9우리가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자. 지쳐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되면 거두게 될 것이다.
갈라디아서 Chapter 6 Verse 10그러므로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들에게 선한 일을 하되, 믿음의 가족에게 더욱 그렇게 하자.
에베소서 Chapter 5 Verse 16세월을 아껴라. 때가 악하기 때문이다.
골로새서 Chapter 4 Verse 17그리고 아킵보에게 "주님 안에서 네가 받은 직무를 유의하여 완수하여라." 하고 말하여라.
디모데전서 Chapter 5 Verse 10또 선한 행실들로 증거가 있어야 할 것이니, 곧 자녀를 잘 양육했든지, 또는 나그네를 후대했든지, 또는 성도들의 발을 씻겼든지, 또는 환난당한 자들을 구제했든지, 또는 모든 선한 일에 헌신한 자이어야 한다.
디모데후서 Chapter 1 Verse 16-18 [16]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기를 원한다. 그가 나를 자주 유쾌하게 하였고, 또 내가 쇠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며, [17] 로마에 있을 때에 더욱 열심히 나를 찾아 만났다. [18] 그 날에 주께서 그에게 주님의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원한다. 너는 그가 에베소에서 얼마나 많이 봉사했는지 잘 알고 있다.
히브리서 Chapter 6 Verse 10하나님께서는 불의하지 않으시므로, 너희의 행위와 너희가 전에 성도들을 섬겼고 지금도 섬기면서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보여 준 사랑을 잊지 않으신다.
히브리서 Chapter 6 Verse 11우리는 너희 각자가 소망을 이루도록 끝까지 동일한 열심을 나타내기를 간절히 바란다.
베드로전서 Chapter 4 Verse 10각자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섬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