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25 Verse 18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자기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다.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20다른 종이와서 말하였다. '주인님, 보십시오, 주인님의 한 므나입니다. 제가 이것을 수건에 싸서 보관하였는데
잠언 Chapter 18 Verse 9자기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멸망하는 자의 형제다.
잠언 Chapter 26 Verse 13-16 [13]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고 거리에 사나운 사자가 있다." 라고 말한다. [14]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돌아가듯 게으른 자는 침대에서만 뒹군다. [15] 게으른 자는 자기 손을 밥그릇에 넣고도 자기 입에 떠 넣기조차 귀찮아한다. [16] 게으른 자는 재치 있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더 지혜롭게 여긴다.
학개 Chapter 1 Verse 2-4 [2] "만군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한다. 이 백성이 말하기를 '때가 오지 않았다. 여호와의 전을 지을 때가 되지 않았다.' 한다." [3]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말씀하셨다. [4] "이 전이 이렇게 황폐한데 지금이 너희가 벽을 장식한 집에서 살고 있을 때냐?
말라기 Chapter 1 Verse 10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중에 누가 문을 닫아서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을 사르지 못하게 할 자가 있느냐?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않으며 너희 손으로 드리는 제물도 내가 받아들이지 아니할 것이다."
히브리서 Chapter 6 Verse 12이것은 너희가 게으르지 않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유업으로 받은 자들을 본받게 하려는 것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1 Verse 8이런 것들이 너희에게 있고 또 풍성하면,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데 게으르거나 열매 없는 자들이 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