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25 Verse 24그런데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말하기를 '주인님, 저는 주인님께서 엄한 분으로서 심지 않은 데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줄 알았으므로,

Reference Verses:
요한복음 Chapter 4 Verse 37이처럼 '한 사람은 심고 다른 사람은 추수한다.' 라는 말이 옳다.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20-22 [20] 다른 종이와서 말하였다. '주인님, 보십시오, 주인님의 한 므나입니다. 제가 이것을 수건에 싸서 보관하였는데 [21] 제가 주인님을 무서워하였기 때문입니다. 주인님은 엄하신 분이어서 맡기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십니다.' [22]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겠다. 너는 내가 엄한 사람이어서 맡기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줄 알았느냐?
마태복음 Chapter 7 Verse 21"나에게 '주님, 주님.' 하는 자라고 해서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갈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6 Verse 46"너희는 나에게 '주님, 주님.' 하면서 왜 내가 말한 것은 행하지 않느냐?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1너희 이 세대 사람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살펴보아라.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나 암흑의 땅이 되었느냐? 어찌하여 내 백성이 말하기를 '우리는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으니, 다시는 주께로 가지 않겠다.' 하느냐?
에스겔 Chapter 18 Verse 25-29 [25] 그럼에도 너희는 '주님의 길이 공평하지 않다.' 고 말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어라. 내 길이 공평하지 않으냐? 공평하지 않은 것은 너희의 길들이 아니냐? [26] 의인이 자기 의로움에서 돌이켜 죄악을 행하면, 그것들 때문에 죽을 것이니, 그는 자기가 행한 범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27] 그러나 악인이 자기가 행한 죄악에서 돌이켜 공평과 정의를 행한다면, 그는 자기 목숨을 살릴 것이다. [28] 그가 스스로 살펴 자신이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켰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다. [29] 그럼에도 이스라엘 족속은 주님의 길이 공평치 않다고 말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 길들이 공평하지 않으냐? 공평하지 않은 것은 너희의 길들이 아니냐?
말라기 Chapter 3 Verse 15이제 우리는 교만한 자들이 복되고 악한 일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해도 벌을 면한다.' 라고 한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29그러나 그가 자기 아버지께 대답하였다. '보십시오. 이 여러해 동안 제가 아버지를 섬기고 아버지의 명령을 결코 어긴 적이 없었는데, 저에게는 제 친구들과 함께 즐기도록 새끼 염소 한 마리도 결코 주신 적이 없었습니다.
로마서 Chapter 9 Verse 20사람아, 참으로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박하느냐? 지음을 받은 것이 지으신 분께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라고 말하겠느냐?
마태복음 Chapter 20 Verse 12말하기를 '이 마지막에 고용된 자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으나 그들을 종일토록 더위에 시달리며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대우하십니까?' 하니,
욥기 Chapter 21 Verse 14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에게서 떠나소서. 우리는 주님의 길을 알고 싶지 않습니다.
욥기 Chapter 21 Verse 15전능하신 분이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를 섬기며, 무슨 유익이 있기에 그에게 기도하겠습니까?' 하는구나.
이사야 Chapter 58 Verse 3"우리가 금식하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않으시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주시지 않으십니까?" 라고 한다. 보아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너희는 너희 자신들의 쾌락을 구하며, 네 모든 일꾼들을 억압한다.
예레미야 Chapter 44 Verse 16-18 [16] "당신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알려 준 말을 우리가 듣지 않겠습니다. [17] 오히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대로 행하여, 우리와 우리 조상과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하던 대로 하늘 여왕에게 분향하며 그에게 붓는 제사를 드릴 것이니, 그때에는 우리가 양식이 풍부하고 복을 누렸으며 재앙을 겪지 않았습니다. [18] 하지만 우리가 하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에게 붓는 제사를 그만두었을 때부터, 우리는 모든 것에 궁핍하며 칼과 기근으로 죽게 되었습니다."
말라기 Chapter 1 Verse 12그런데 너희는 말하기를 '주님의 상은 더럽혀도 좋고, 그 상 위의 음식은 멸시를 받았다.' 하면서 내 이름을 모독하고 있다."
말라기 Chapter 1 Verse 13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또 너희가 말하기를, ' 보아라, 이 얼마나 번거로운 일인가.' 하면서 그것을 비웃는다. 너희가 훔친 것이나 절거나 병든 것을 가져와서 그것들을 제물로 드리니, 내가 그것을 너희의 손에서 받아들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말라기 Chapter 3 Verse 14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의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는가?
로마서 Chapter 8 Verse 7육체의 생각은 하나님께 원수가 되니,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 아니라 복종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