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마태복음 Chapter 25 Verse 37그때에 의로운 자들이 그에게 대답하여 말할 것이다. '주님, 저희가 언제 주께서 시장하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렸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해 드렸습니까?

Reference Verses:
역대상 Chapter 29 Verse 14제가 무엇이며, 저의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이 바칠 힘이 있었습니까?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주님의 손에서 받은 것을 우리가 주께 바쳤을 뿐입니다.
마태복음 Chapter 6 Verse 3너는 구제할 때에 네 오른손이 무엇을 하는지 네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이사야 Chapter 64 Verse 6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고,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과 같으며, 우리가 다 잎사귀처럼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우리를 바람처럼 몰아갑니다.
베드로전서 Chapter 5 Verse 6그러므로 하나님의 강한 손아래서 겸손하여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실 것이다.
잠언 Chapter 15 Verse 3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훈계이며, 겸손하면 영광이 뒤따른다.
고린도전서 Chapter 15 Verse 10그러나 내가 지금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다. 내게 주신 그분의 은혜가 헛되지 않아,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이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한 것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5 Verse 5젊은이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여라. 너희는 모두 서로 겸손으로 옷을 입어라. 이는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들은 대적하시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베푸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