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느헤미야 Chapter 13 Verse 4이 일이 있기 전에, 우리 하나님의 성전 방들을 관리하고 도비야와 가까이 지내던 제사장 엘리아십이,

Reference Verses:
느헤미야 Chapter 12 Verse 44그 날에 들어 바치는 제물과 첫 열매와 십일조를 두는 창고 방들을 관장할 남자들을 세우고, 그곳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위해 율법에 정한 몫을 여러 성읍들의 밭에서 모으게 했으니, 이는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인하여 유다가 즐거워했기 때문이다.
느헤미야 Chapter 2 Verse 10호론 사람 산발랏과 그의 부하 암몬 사람 도비야는 이스라엘 자손을 번영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근심하였다.
느헤미야 Chapter 3 Verse 1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 문' 을건축하여 성별하고, 또 그 문에 문짝을 달고, '함메아 망대' 와 '하나넬 망대' 까지 성별하였다.
느헤미야 Chapter 13 Verse 28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 요야다의 아들들 중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되었기에 그를 내게서 쫓아 버렸다.
느헤미야 Chapter 6 Verse 18이는 도비야가 아라의 아들 스가냐의 사위였고,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의 딸과 결혼하였으므로, 유다에서 도비야와 동맹을 맺은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느헤미야 Chapter 13 Verse 7예루살렘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엘리아십이 도비야에게 하나님 성전 뜰 안에 방을 마련하여 준 악한 일을 내가 알았으므로,
느헤미야 Chapter 12 Verse 10한편,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았으며,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고,
느헤미야 Chapter 6 Verse 17또한 그때에 유다 귀족들이 여러 번 도비야에게 편지하였고, 도비야도 그들에게 답하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