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민수기 Chapter 20 Verse 10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바위 앞으로 소집하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들어라, 너희 반역한 자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바위에서 물이 나오게 해야 하겠느냐?" 하고,

Reference Verses:
사도행전 Chapter 23 Verse 3-5 [3] 그러자 바울이 그에게 말하기를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께서 너를 치실 것이다. 네가 율법에 따라 나를 재판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고 명령하느냐?" 하니, [4] 곁에 서 있는 자들이 "네가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모욕하느냐?" 라고 말하였다. [5] 바울이 말하기를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몰랐다. 기록되기를 '네 백성의 지도자를 비방하지 마라.' 하였다." 라고 하였다.
민수기 Chapter 11 Verse 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이제 내 말이 네게 이루어지는지 아닌지 네가 보게 될 것이다." 하셨다.
창세기 Chapter 40 Verse 8그들이 요셉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꿈을 꾸었는데, 그것을 해석할 사람이 없다." 하니,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않습니까?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14 Verse 9-15 [9] 이 사람이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들었으니, 바울이 그를 주목하여 그에게 구원받을 믿음이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말하기를 "네 발로 똑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가 벌떡 일어나 걸었다. [11] 무리들이 바울의 행한 것을 보고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여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말하기를 "신들이 사람의 모양으로 우리에게 내려오셨다." 라고 하였다. [12] 그들은 바나바를 제우스라고 부르고 바울을 헤르메스라고 불렀으니, 이는 바울이 주로 말하는 자였기 때문이다. [13] 성읍 앞에 있는 제우스의 제사장이 소들과 화관들을 성문 앞에 가지고 와서 무리들과 함께 제사드리려고 하였다. [14] 바나바와 바울, 두 사도가 이 소식을 듣고 자신들의 옷을 찢으며 무리 가운데로 뛰어들어가 외쳐, [15] 말하였다.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들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본 성을 가진 사람들로 너희에게 이런 헛된 일들로부터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지으신 분으로,
신명기 Chapter 9 Verse 24내가 너희를 알게 된 날부터 너희는 여호와를 거역하기만 하였다.
시편 Chapter 106 Verse 32그들이 또 므리바 물가에서 주님을 분노하게 하여 모세가 그들 때문에 화를 입게 되었으니,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22나는 너희에게 말하니, 자기 형제에게 화내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게 되고, 자기 형제에게 라카라고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공회에 잡혀가게 되며, 바보라고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불타는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9 Verse 54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것을 보고 말하기를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이 내리도록 청하여 그들을 태워 버리기 원하십니까?" 하니,
누가복음 Chapter 9 Verse 55예수께서 그들을 돌아보시고 꾸짖으셨다.
민수기 Chapter 11 Verse 22하지만 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그들에게 충분하겠으며, 그들을 위하여 바다의 모든 고기들을 모은들 그들이 만족하겠습니까?"
사도행전 Chapter 3 Verse 12-16 [12] 베드로가 보고 백성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왜 이 일에 놀라느냐? 또 우리 자신의 능력과 경건으로 그를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13]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종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셨다. 너희가 그분을 넘겨주었고, 빌라도가 놓아주기로 판결하였으나 너희가 그 앞에서 거절하였으니, [14]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우신 분을 거절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달라고 요구하였다. [15] 그리하여 너희가 생명의 근원이신 분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는 이 일의 증인이다. [16] 그분의 이름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강건하게 하였으며,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믿음이 너희 모두 앞에서 그에게 이처럼 완전한 건강을 주었다.
에베소서 Chapter 4 Verse 26화를 내어도 죄를 짓지 마라.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2우리가 다 실수가 많기 때문이다. 말에 실수가 없다면, 그는 온몸도 제어할 수 있는 온전한 자이다.
창세기 Chapter 41 Verse 16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기를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평안한 답을 주실 것입니다." 하므로,
다니엘 Chapter 2 Verse 28-30 [28] 오직 은밀한 것들을 드러내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에 계시니, 그분께서 느부갓네살 왕께 장래 일을 알려 주셨습니다. 왕의 꿈, 곧 왕의 침상에서 머릿속에 나타난 환상은 이러합니다. [29] 왕이시여, 왕께서 침상에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들을 드러내시는 분께서 장래 일을 왕께 알려 주셨습니다. [30] 이 은밀한 것이 제게 드러난 것은 제가 다른 인생들보다 더 지혜로워서가 아니라, 다만 왕께 그 해석을 알려서 왕의 마음에 있는 생각들을 왕께서 아시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Chapter 15 Verse 17-19 [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으나 [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시려고 나를 통해 역사하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감히 말하지 않겠다. 그것들은 말과 일이며, [19] 표적과 놀라운 일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니,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일루리곤까지 두루 다니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충만하게 전하였으나,
고린도전서 Chapter 3 Verse 7그러므로 심는 자나 물을 주는 자는 아무것도 아니요,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다.
시편 Chapter 106 Verse 33이는 그들이 그분의 뜻을 거역함으로 말미암아 모세가 그의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Chapter 17 Verse 6보아라, 내가 거기 호렙 산 반석 위에서 네 앞에 서리니, 그 반석을 쳐라. 그러면 반석에서 물이 나와 백성들이 마실 수 있을 것이다." 하시니,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 앞에서 그대로 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