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민수기 Chapter 20 Verse 21에돔 왕이 이스라엘을 막아 자기 영토를 통과하지 못하게 하므로 이스라엘이 그들에게서 돌아섰다.

Reference Verses:
출애굽기 Chapter 15 Verse 15에돔의 지배자들이 놀라며, 모압의 지도자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히니, 가나안 주민들이 다 낙담하고
사사기 Chapter 11 Verse 17이스라엘이 에돔 왕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말하기를 '부디 내가 당신의 땅을 통과하게 해 주시오.' 하였으나, 에돔 왕이 듣지 않았으며, 또 모압 왕에게도 사신을 보내었으나 그가 허락하지 않으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머물렀다.
신명기 Chapter 2 Verse 4-8 [4] 또 백성에게 명령하여라. 너희가 세일에 살고 있는 에서의 자손, 곧 너희 형제의 경계를 지나게 될 때 너희를 두려워할 것이니, 너희는 각별히 조심하여라. [5] 내가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않았으니, 그들과 다투지 마라. 내가 세일 산지를 에서에게 유업으로 주었기 때문이다. [6] 너희는 그들에게서 돈을 주고 양식을 사 먹어야 하며 물도 돈을 주고 사 마셔야 한다. [7] 여호와 네 하나님이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고, 또한 네가 이 큰 광야를 두루 돌아다닐 것을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알고 사십 년 동안 너와 함께 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하셨다. [8] 그러므로 우리는 세일에 살고 있는 우리 형제 에서의 자손을 비켜 지나가 엘랏과 에시온게벨에서 시작하는 아라바 길을 따라갔다. 우리가 방향을 바꾸어 모압 광야 길로 들어섰을 때에,
사사기 Chapter 11 Verse 18그 후에 그들이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돌아서 모압 땅의 해뜨는 쪽으로 가서 아르논 건너편에 진을 쳤고, 모압 영토로는 들어가지 않았으니, 아르논이 모압 땅의 경계이기 때문이다.
신명기 Chapter 23 Verse 7에돔 사람은 네 형제이니 미워하지 말고, 이집트 사람도 미워하지 마라. 네가 그의 땅에서 나그네로 있었기 때문이다.
사사기 Chapter 11 Verse 24너는 너의 신 그모스가 네게 준 것이나 차지해야 하지 않겠느냐?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서 누구든지 쫓아내시면 우리는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신명기 Chapter 2 Verse 27'내가 왕의 땅을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내가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 벗어나지 않고 다만 큰 길만 따라 가겠습니다.
신명기 Chapter 2 Verse 29세일에 살고 있는 에서의 자손과 아르에 살고 있는 모압 사람들이 나에게 한 것과 같이 내가 요단을 건너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까지 가게 해 주십시오.' 하였으나,
민수기 Chapter 21 Verse 23시혼은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로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의 모든 백성을 모아 이스라엘을 치러 광야로 나와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과 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