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민수기 Chapter 20 Verse 3백성이 모세와 다투면서 말하였다.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Reference Verses:
민수기 Chapter 14 Verse 37곧 그 땅에 대해 나쁘다고 혹평한 그 사람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으나,
민수기 Chapter 11 Verse 1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악한 말로 백성이 원망하니,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시어 여호와의 불이 그들에게 붙어 진영의 끝을 살랐고,
민수기 Chapter 16 Verse 31-35 [31] 그가 이 모든 말들을 마쳤을 때 그들의 밑에 있는 땅이 갈라지고, [32] 그 땅이 자기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가족들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모든 소유물을 삼켰으며, [33]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산 채로 스올로 내려갔고, 땅이 그들 위로 덮여,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멸망하였다. [34] 그들의 사방에 있던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면서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라고 말하였다. [35] 그때 여호와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분향하던 자들 이백오십 명을 삼켜버렸다.
민수기 Chapter 11 Verse 33고기가 아직 그들의 잇새에 있어 씹히기도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 대하여 진노하시고, 그 백성을 매우 큰 재앙으로 치셨다.
출애굽기 Chapter 16 Verse 2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민수기 Chapter 14 Verse 36그 땅을 정탐하기 위해 모세의 보냄을 받았다가 돌아와서 그 땅을 혹평하여 온 회중으로 그를 원망하게 한 사람들,
민수기 Chapter 14 Verse 1온 회중이 소리 높여 부르짖었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울었다.
민수기 Chapter 11 Verse 34그곳의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이는 탐욕에 사로잡힌 백성들을 거기 장사하였기 때문이다.
욥기 Chapter 3 Verse 10이는 그 밤이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않았고, 고난을 내 눈앞에서 감추지 않았기 때문이구나.
욥기 Chapter 3 Verse 11왜 내가 태에서 죽지 않았으며, 모태에서 나오자마자 숨지지 않았을까?
민수기 Chapter 16 Verse 49고라 사건으로 죽은 자들 외에도 염병으로 죽은 자들이 만 사천칠백 명이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9칼에 죽은 자가 굶어 죽은 자보다 나은 것은 들의 소산이 끊어졌으므로 이들이 칼에 찔린 것처럼 점점 쇠잔해졌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Chapter 17 Verse 2백성들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기를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십시오."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라고 말하였다.
출애굽기 Chapter 16 Verse 31-35 [31] 이스라엘 종족이 그것을 만나라고 불렀으며 고수 씨처럼 하얗고 맛은 꿀 섞은 과자와 같았다. [32] 모세가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명령하시기를 '만나 한 오멜을 채워 너희 자손 대대로 보존하여라. 그리하여 내가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낼 때 광야에서 너희를 먹인 양식을 너희 자손이 볼 수 있게 하여라.' 하셨다." [33] 또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기를 "항아리 하나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고 여호와 앞에 두어 대대로 간수하십시오." 라고 하였다. [34]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35] 이스라엘 자손은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를 때까지, 곧 가나안 땅의 경계에 이를 때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다.
민수기 Chapter 14 Verse 2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죽었거나 혹 이 광야에서 죽었어야 했는데,
출애굽기 Chapter 16 Verse 3말하기를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빵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인데 당신들이 우리를 이 광야로 데리고 나와 이 온 회중을 굶어 죽게 합니다."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