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민수기 Chapter 20 Verse 4너희가 왜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가축들이 여기서 죽게 하느냐?

Reference Verses:
출애굽기 Chapter 16 Verse 3말하기를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빵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인데 당신들이 우리를 이 광야로 데리고 나와 이 온 회중을 굶어 죽게 합니다." 하였다.
민수기 Chapter 16 Verse 41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하면서 말하기를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을 죽였다." 하니,
출애굽기 Chapter 5 Verse 21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당신들을 보시고 심판하시기를 바랍니다. 당신들이 우리를 바로의 눈과 신하들의 눈에 혐오스러운 것이 되게 하고, 우리를 죽이도록 그들의 손에 칼을 주었습니다." 하였다.
출애굽기 Chapter 14 Verse 11그들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이집트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데리고 나와 이 광야에서 죽게 합니까?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렇게 하십니까?
민수기 Chapter 16 Verse 14그뿐만 아니라 너는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지 아니하고, 밭과 포도원도 유업으로 주지 않으면서 네가 이 사람들의 눈까지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다."
출애굽기 Chapter 14 Verse 12우리가 이집트에서 이미 당신에게 한 말이 이것이 아닙니까? '우리를 내버려 두어 이집트 사람들을 섬기게 하십시오.' 우리가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이집트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우리에게 더 낫기 때문입니다."
민수기 Chapter 16 Verse 13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올라오게 하여 광야에서 우리를 죽게 하는 것이 어찌 작은 일이라고, 네가 스스로 우리 위에서 계속 통치자가 되려고 하느냐?
민수기 Chapter 11 Verse 5이집트에서 값없이 먹던 생선과 오이와 멜론과 부추와 양파와 마늘이 생각나는데,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35"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누가 너를 통치자와 재판관으로 세웠느냐?' 라고 말하며 거부하던 이 모세를, 가시덤불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난 천사의 손을 통하여 통치자와 해방자로 보내셨다.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39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그에게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그를 거역하여 그들의 마음을 이집트로 향하며,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40아론에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만들어라.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낸 이 모세가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한다.' 하고,
시편 Chapter 106 Verse 21이집트에서 위대한 일들을 하신 그들의 구원자 하나님을 그들이 잊었으니,
출애굽기 Chapter 17 Verse 3그곳에서 백성들이 목이 마르므로 물 때문에 모세를 원망하며 말하기를 "왜 저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와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합니까?"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