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10 Verse 18미움을 감추는 자는 거짓 입술을 가진 사람이고, 남을 중상 모략하는 자는 우둔한 자이다.

Reference Verses:
출애굽기 Chapter 23 Verse 1"거짓된 소문을 퍼뜨리지 말고, 악인과 함께 손을 잡아 사악한 증인이 되지 마라.
잠언 Chapter 13 Verse 3자기 입을 지키는 자는 생명을 보존하나 입술을 함부로 떠벌리는 자는 망한다.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8혀는 아무도 길들일 수 없으니, 억제할 수 없는 악이고, 죽이는 독이 가득하다.
잠언 Chapter 26 Verse 24-26 [24] 미움을 가진 자는 입술로는 꾸며대지만 마음으로는 속임수를 쓰고 있다. [25] 그런 자가 듣기 좋은 말을 할지라도 믿지 마라. 그 마음 속에 일곱가지 역겨운 것들이 들어있다. [26] 비록 그의 증오가 교묘하게 감춰져 있을지라도 그의 악함이 대중 앞에 드러날 것이다.
시편 Chapter 12 Verse 2그들은 서로 이웃에게 헛된 것을 말하니,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합니다.
시편 Chapter 15 Verse 3그는 자기 혀로 험담하지 않고, 그 친구에게 악을 행치 않으며, 자기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합니다.
시편 Chapter 101 Verse 5은밀히 자기 이웃을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하고,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21생각하기를 "내가 그에게 내 딸을 주어서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이 그를 치게 할 것이다." 하고, 다윗에게 말하기를 "오늘 네가 다시 내 사위가 될 것이다." 라고 하였다.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22사울이 자기 신하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는 다윗에게 은밀하게 말하되 '보아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그의 모든 신하들이 너를 사랑하니, 이제 너는 왕의 사위가 될 것이다.' 하여라." 하였다.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29사울이 다윗을 더욱더 두려워하게 되어 평생동안 다윗과 원수가 되었다.
사무엘하 Chapter 3 Verse 27아브넬이 헤브론으로 돌아왔을 때, 요압이 조용히 말하려는 듯 그를 데리고 성문 안으로 들어가, 거기서 그의 배를 찔러 죽였으니 이는 자기 동생 아사헬의 피 때문이었다.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23-29 [23] 이 년 후에 에브라임 근처 바알 하솔에서 사람들이 압살롬을 위해 양털을 깎고 있을 때,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들을 초청했다. [24] 압살롬이 왕께 나아와 말하기를 "이제 보십시오, 왕의 종이 양털을 깎으려 합니다. 왕께서 신하들을 데리고 이 종과 함께 가시기를 바랍니다." 라고 하니, [25] 왕이 압살롬에게 말하기를 "아니다, 내 아들아. 우리가 다 같이 갈 것이 없으니, 네게 짐이 되고 싶지 않다." 라고 하였다. 압살롬이 간청했으나 다윗은 가려고 하지 않았으며 다만 그에게 복을 빌었다. [26] 압살롬이 말하기를 "그렇게 아니하시려면, 부디 내 형 암논을 우리와 함께 가게 해 주십시오." 하니, 왕이 그에게 "왜 그가 너와 함께 가야 하느냐?" 하고 물었으나, [27] 압살롬이 그에게 간청하였으므로, 왕은 암논과 모든 왕자들을 그와 함께 보냈다. [28] 압살롬이 그의 종들에게 명령하기를 "이제 암논이 술로 인해 기분이 좋아질 때를 살피다가, 내가 암논을 쳐 죽이라고 너희에게 말하면, 그를 죽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용기를 내라." 하였다. [29] 압살롬의 부하들이 압살롬이 명령한 대로 암논에게 행하니, 왕의 모든 아들들이 일어나 각각 자기 노새를 타고 도망했다.
사무엘하 Chapter 20 Verse 9요압이 아마사에게 "내 형제여, 평안하시오." 하고 말하면서, 그의 오른손으로 아마사의 수염을 잡고 그에게 입맞추려고 하였을 때,
사무엘하 Chapter 20 Verse 10아마사는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을 알아채지 못했다. 요압이 칼로 그의 배를 찌르니 그의 창자가 땅으로 쏟아져 나왔으며, 다시 치지 않아도 그가 죽었다. 그리고 요압과 그의 형제 아비새는 비그리의 아들 세바의 뒤를 추격하였다.
시편 Chapter 5 Verse 9그들의 입에는 신실함이 없고 그들 속에는 파멸이 있으며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고 혀는 아첨을 합니다.
시편 Chapter 55 Verse 21그의 입은 버터보다도 매끄러우나 그 마음은 다툼으로 가득하다. 그의 말은 기름보다 부드러워도 실상은 뽑힌 칼이다.
누가복음 Chapter 20 Verse 20그러므로 그들이 예수님을 지켜 보다가 스스로 의인인 것처럼 행세하는 정탐꾼들을 보내어 그분의 말씀을 책잡도록 하여 예수님을 총독의 권력과 권세에 넘기려고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20 Verse 21그들이 예수께 질문하여 말하였다. "선생님, 저희는 선생님께서 바르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또 외모를 취하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의 도를 참되게 가르치시는 줄 압니다.
시편 Chapter 50 Verse 20네가 앉아서는 네 형제를 비방하고, 네 어미의 아들을 비난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