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11 Verse 12지각없는 자는 자기 이웃을 멸시하나 총명한 자는 침묵한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123 Verse 3여호와시여, 우리를긍휼히여기시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우리가 많은 멸시를 넘치게 받고 있습니다.
시편 Chapter 123 Verse 4안일한 자들의 비웃음과 거만한 자들의 멸시가 우리의 심령에 넘칩니다.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9또 예수께서 자신들에 대하여 스스로 의롭다고 믿고 다른 이들은 멸시하는 어떤 이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잠언 Chapter 10 Verse 19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자기 말을 삼가는 자는 현명한 자이다.
사무엘상 Chapter 10 Verse 27어떤 불량한 사람들은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겠느냐?" 말하며, 그를 무시하고 그에게 예물을 가져오지도 않았으나 그는 잠잠했다.
사사기 Chapter 9 Verse 27-29 [27] 그들이 밭에 나가 포도를 거두어 밟아 짜서 잔치를 베풀고, 자기들의 신전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면서 아비멜렉을 저주하였으니, [28] 에벳의 아들 가알이 말하기를 "아비멜렉이 누구며 세겜이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에게 종이 되어야 합니까? 그는 여룹바알의 아들이며 그의 심복은 스불이 아닙니까? 차라리 세겜의 아버지 하몰 사람들을 섬기십시오. 어찌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겨야 합니까? [29] 이 백성이 내 손안에 있다면 내가 아비멜렉을 제거하였을 것입니다. 나는 아비멜렉에게 '네 군대를 증원해서 나와라.' 하고 말할 것입니다."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14돈을 좋아하는 바리새인들이 이 모든 것을 듣고서 예수님을 비웃으니,
요한복음 Chapter 7 Verse 48-52 [48] 관리들이나 바리새인들 가운데 그를 믿는 자가 아무도 없지 않느냐? [49] 그러나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들이다." 라고 하였다. [50]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전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51] "우리 율법은 먼저 사람의 말을 듣거나 그가 무엇을 하였는지 알아보지 않고서는 사람을 판결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느냐?" 하니, [52]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잘 살펴보아라. 그러면 갈릴리에서 선지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2 Verse 23그분은 모욕을 당하셨으나 모욕으로 갚지 않으셨고, 고난을 당하셨으나 위협하지 않으셨으며, 공의롭게 심판하시는 분께 맡기셨다.
잠언 Chapter 14 Verse 21자기 이웃을 멸시하는 자는 죄를 범하는 것이나 가난한 자를 돌보는 자는 복이 있다.
열왕기하 Chapter 18 Verse 36그러나 백성들이 잠잠하고 그에게 아무런 말로도 대답하지 아니하니 이는 왕이 대답하지 말라고 명령하였기 때문이다.
사사기 Chapter 9 Verse 38스불이 그에게 말하기를 "전에 '아비멜렉이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의 종이 되어야 하는가?' 라고 말한 그대의 입은 이제 어디에 있소? 이 백성들이 바로 그대가 업신여기던 그 백성이 아니오? 이제 나가서 저들과 싸워 보시오." 하니,
느헤미야 Chapter 4 Verse 2-4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의 군대 앞에서 말했다.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무엇을 하려 하는가? 스스로 재건하려 하는가? 제사를 드리려 하는가? 하루 만에 일을 끝마치려 하는가? 폐허 더미 속에서 불타 버린 돌들을 살려내려 하는가?" [3] 암몬 사람 도비야가 그 곁에 섰다가 말하기를 "그들이 건축하는 돌 성벽은 여우 한 마리가 올라가도 무너질 것이다." 라고 하였다. [4] "우리 하나님이시여, 들으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니, 저들의 조롱을 저들의 머리에 돌리시며 저들이 사로잡혀가 그 땅에서 노략거리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