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16 Verse 14왕의 진노는 죽음의 사자 같아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가라앉힌다.

Reference Verses:
잠언 Chapter 17 Verse 11악인은 반역만 일삼으니, 마침내 그에게 잔인한 사신이 파견될 것이다.
고린도후서 Chapter 5 Verse 20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대사로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권면하시는 것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는데,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여라.
잠언 Chapter 19 Verse 12왕의 노함은 사자의 부르짖음 같고, 그의 은총은 풀 위에 내리는 이슬 같다.
잠언 Chapter 20 Verse 2왕의 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 같으니, 그를 화나게 하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잃는다.
열왕기하 Chapter 6 Verse 31-33 [31] 왕이 말하기를 "만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의 머리가 오늘 그대로 붙어 있다면, 하나님께서 내게 벌 위에 벌을 더 내리실 것이다." 하였다. [32] 한편 엘리사는 장로들과 함께 자기 집에 앉아 있었는데, 왕이 사람을 보내니, 그 전령이 엘리사에게 이르기 전에 엘리사가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여러분들은 이 살인자의 아들이 내 머리를 베려고 사람을 보낸 것을 아십니까? 보십시오, 전령이 도착하면 문을 닫고, 그 사람을 문 안으로 들이지 마십시오. 그 사람의 뒤에서 그의 주인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하였다. [33] 엘리사가 아직도 그들과 함께 얘기하고 있을 때에, 정말 전령이 그에게 내려와서 왕의 말을 전하기를 "보라,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왔으니, 내가 여호와께 무엇을 더 기대할 수 있겠느냐?" 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12 Verse 20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에 대해 몹시 노여워하였으므로 그들이 한 마음으로 그에게 나아가서 왕의 침소 담당자인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친을 청하였다. 이는 그들의 지역이 왕의 영토에서 양식을 공급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4"내가 나의 친구들인 너희에게 말한다. 몸은 죽여도 그 후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5내가 너희에게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 보여 줄 것이니, 죽인 뒤에 지옥에 던져 넣을 권세를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으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마가복음 Chapter 6 Verse 27왕이 즉시 시위병을 보내어 그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였고, 그 시위병이 가서 감옥에서 그의 목을 베어,
전도서 Chapter 10 Verse 4통치자가 네게 화를 내더라도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마라. 이는 차분함이 큰 잘못을 가볍게 하기 때문이다.
잠언 Chapter 15 Verse 18분을 잘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화를 참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한다.
잠언 Chapter 25 Verse 15끈기 있게 설득하면 통치자도 듣게 되니, 부드러운 혀는 뼈도 녹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