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16 Verse 18교만은 파멸의 선봉이며,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다.

Reference Verses:
잠언 Chapter 18 Verse 12사람의 마음이 교만하면 패망이 뒤따르고, 겸손하면 영광이 뒤따른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33-35 [33] 그러자 베드로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모두가 주님을 배반할지라도 저는 결코 배반하지 않겠습니다." 하니, [34]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에게 말하니, 오늘 밤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35]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기를 "제가 주님과 함께 죽는다 할지라도 결코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하니, 모든 제자들도 그렇게 말하였다.
잠언 Chapter 17 Verse 19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죄를 사랑하는 자이며,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패망을 불러들인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12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거만한 자들과 교만한 자들과 높임을 받는 자들에게 임하여 그들이 낮아질 것이니,
잠언 Chapter 29 Verse 23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을 것이다.
에스더 Chapter 3 Verse 5하만은 모르드개가 자기에게 꿇지도 않고 절하지도 않는 것을 보고 크게 격분하여
에스더 Chapter 6 Verse 6하만이 들어오자, 왕이 그에게 말하기를 "왕이 존귀하게 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겠느냐?" 하였다. 하만이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왕이 나 외에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이 누구이겠는가?' 하고,
에스더 Chapter 7 Verse 10하만이 모르드개를 위해 준비한 나무에 사람들이 하만을 매다니, 왕의 분노가 가라앉았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11그날에 거만한 자들의 눈이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10-13 [10]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전하여라. '너는 네가 의지하는 하나님이 아시리아 왕의 손에 예루살렘이 넘어가지 않도록 할 것이라 하는 말에 속지 마라. [11] 보아라, 너는 아시리아 왕들이 모든 땅들을 멸망시키려고 어떻게 행하였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네가 구원받겠느냐? [12] 나의 조상들이 멸망시켰던 나라들, 곧 고산과 하란과 레셉, 그리고 들라살에 사는 에덴 사람들을 그 민족의 신들이 구원했느냐? [13] 도대체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 성의 왕과 헤나 왕과 이와 왕들은 어디에 있느냐?' "
이사야 Chapter 37 Verse 38그가 자기의 신 니스록의 전에서 제사하고 있을 때에,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칼로 그를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였으며,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그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다니엘 Chapter 5 Verse 22그분의 아들이신 벨사살이시여, 왕께서는 이 모든 일을 알면서도 마음을 낮추지 않으시고,
다니엘 Chapter 5 Verse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 손을 보내셔서 이 글자를 쓰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74베드로가 저주하며 맹세하기를 시작하여 "나는 그 사람을 모른다." 라고 하자, 곧 닭이 울었다.
로마서 Chapter 11 Verse 20옳다. 그들은 믿지 않아 꺾였지만, 너는 믿음으로 서 있으니, 교만한 마음을 품지 말고 오히려 두려워하여라.
잠언 Chapter 8 Verse 1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나는 교만과 거만,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한다.
디모데전서 Chapter 3 Verse 6또 새로 입교한 자도 안 될 것이니, 이는 그가 교만해져서 마귀가 받는 정죄에 빠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잠언 Chapter 11 Verse 2교만하면 수치가 오고 겸손하면 지혜가 온다.
예레미야 Chapter 49 Verse 16바위틈에서 살며 언덕 높은 곳을 차지한 자들아, 네 두려움과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다. 네가 독수리처럼 높은 곳에 둥지를 틀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릴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오바댜 Chapter 1 Verse 3-4 [3] 너는 바위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거처를 정하고, 마음에 말하기를 '누가 나를 땅으로 끌어내릴 것인가.' 하니,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다. [4] 비록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네 둥지를 별들 사이에 둘지라도, 거기서 내가 너를 끌어내릴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사무엘상 Chapter 17 Verse 42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는 업신여겼으니, 그가 혈색이 좋고 아름다운 용모를 가진 소년이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