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17 Verse 14다툼의 시작은 물이 새는 것과 같으니, 싸움이 벌어지기 전에 시비를 그쳐라.

Reference Verses:
잠언 Chapter 20 Verse 3다툼을 멀리하는 것이 사람에게 영예로운 일이나 어리석은 자마다 조급히 싸우려 든다.
잠언 Chapter 25 Verse 8너는 성급하게 소송을 하지 마라. 나중에 네 이웃이 너를 부끄럽게 할 때에 네가 어찌할 줄을 모를까 두렵다.
전도서 Chapter 7 Verse 8일의 끝이 시작보다 나으며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낫다.
잠언 Chapter 17 Verse 19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죄를 사랑하는 자이며,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패망을 불러들인다.
잠언 Chapter 26 Verse 21숯불에 숯을 넣고 타는 불에 나무를 던지듯이 싸움쟁이는 싸움에 부채질만 한다.
사무엘하 Chapter 2 Verse 14-17 [14] 아브넬이 요압에게 말하기를 "병사들끼리 일어나 우리 앞에서 겨루게 하자." 하였고 요압도 그렇게 하자고 말하였으므로, [15] 그들이 일어나 수효대로 건너갔는데, 베냐민과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 편에 열두 명이고, 다윗의 신하들 중에 열두 명이었다. [16] 그들이 각자 상대방의 머리를 잡고 칼로 상대방의 옆구리를 찔러 그들이 함께 쓰러졌으므로, 기브온에 있는 그곳을 헬갓핫수림이라 불렀다. [17] 그 날 싸움이 매우 치열하였고, 아브넬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의 신하들에게 패하였다.
잠언 Chapter 13 Verse 10교만은 다툼만 초래하나 충고를 듣는 사람에게는 지혜가 있다.
사도행전 Chapter 6 Verse 1-5 [1] 그 무렵에 제자들이 더 늘어났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히브리파 사람들에 대하여 불평하니, 이는 자기네 과부들이 매일 구제에서 소외 되었기 때문이었다. [2]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무리를 불러 놓고 말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음식 봉사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 [3]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고 인정받는 사람 일곱 명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4] 우리는 기도와 말씀 전하는 일에 전념 하겠다." 라고 하였다. [5] 모든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인 스데반과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로 개종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뽑아,
디모데후서 Chapter 2 Verse 23어리석고 무식한 논쟁을 피하여라. 거기에서 싸움이 생기는 줄을 너는 알고 있다.
디모데후서 Chapter 2 Verse 24주님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잘 참으며,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14-18 [14] 너희 마음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다면, 자랑하거나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마라. [15] 이런 지혜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세상적이고 육신적이며 악령과 같은 것이다.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 혼란과 온갖 악한 행위가 있다. [17] 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으로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위선이 없다. [18] 의의 열매는 화평하게 하는 자들이 화평으로 씨를 뿌려 거두는 것이다.
잠언 Chapter 29 Verse 22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는 자는 죄를 많이 짓는다.
사무엘하 Chapter 19 Verse 41-43 [41] 그때 보아라,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이 왕께 나아와 말하기를 "어찌하여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이 왕을 도둑질하여 왕과 왕의 가족과 왕의 모든 사람들을 모시고 요단을 건너가게 하셨습니까?" 하니, [42] 유다의 모든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에게 대답하기를 "왕께서는 우리의 가까운 친척이시기 때문이다. 너희가 왜 이 일로 분노하느냐? 우리가 왕의 것을 먹었느냐? 아니면 왕께서 우리에게 무슨 선물을 주셨느냐?" 하므로, [43]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다 사람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우리가 왕에 대하여 열 몫을 가졌으며, 또한 다윗에 대하여도 우리가 너희보다 더 관계가 깊은데 왜 너희는 우리를 멸시하느냐? 우리 왕을 모셔오자고 처음 말한 사람이 우리가 아니냐?" 하였으나, 유다 사람의 말이 이스라엘 사람의 말보다 더 강경하였다.
역대하 Chapter 10 Verse 14-16 [14] 젊은이들의 조언을 따라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셨으나 나는 그 위에 더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셨으나 나는 전갈로 하겠다." 라고 하였다. [15] 왕이 이처럼 백성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비롯된 것이니, 곧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의 손을 통하여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였다. [16] 온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말을 왕이 들어주지 않는 것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기를 "우리가 다윗에게서 받을 몫이 무엇인가? 이새의 아들에게서 얻을 유업이 없다. 이스라엘아, 각각 자기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네 집이나 돌보아라." 하고 온 이스라엘이 자기 장막으로 돌아갔다.
역대하 Chapter 13 Verse 17아비야와 그 백성이 그들을 크게 무찌르니, 이스라엘에서 뽑힌 군사 오십만 명이 쓰러져 죽었다.
역대하 Chapter 28 Verse 6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유다에서 하루 동안에 십이만 명을 죽였으니, 모두 용사들이었다. 이는 그들이 여호와 그들 조상의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이다.
잠언 Chapter 14 Verse 29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매우 총명하나, 성미가 급한 사람은 어리석음을 드러낸다.
잠언 Chapter 15 Verse 1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혀도, 과격한 말은 화를 일으킨다.
잠언 Chapter 16 Verse 32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
잠언 Chapter 19 Verse 11분노를 참는 것이 사람의 슬기이며,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은 그의 영광이다.
창세기 Chapter 13 Verse 8그러자 아브람이 롯에게 말했다. "우리는 친족이니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내 목자들과 네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없도록 하자.
창세기 Chapter 13 Verse 9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않느냐? 나를 떠나라. 만일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사사기 Chapter 8 Verse 1-3 [1]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말하기를 "당신은 미디안과 싸우러 나가면서 우리를 부르지 않으셨는데 우리를 이렇게 대접한 것은 어찌된 일입니까?" 하고 그에게 강력히 항의하니, [2] 기드온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번에 내가 이룬 일을 어찌 여러분의 한 일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에브라임이 주운 포도가 아비에셀이 수확한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3] 하나님께서 미디안의 지도자들 오렙과 스엡을 여러분 손에 넘겨주지 않으셨습니까?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을 어찌 여러분이 한 일과 비교라도 할 수 있겠습니까?" 기드온이 이 말을 하니, 그를 향한 그들의 분노가 가라앉았다.
전도서 Chapter 7 Verse 9성급한 마음으로 분노하지 마라. 분노는 어리석은 자의 품속에 머무른다.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39-41 [39]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한 자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쪽 뺨을 때리거든 그에게 다른 쪽도 돌려 대어라. [40] 너를 고소하여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도 주어라. [41] 또 누가 네게 강제로 천 걸음을 가자고 하거든, 그와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로마서 Chapter 12 Verse 18할 수만 있으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평화롭게 지내라.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4 Verse 11우리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같이 조용히 자신의 일을 하며, 너희 자신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