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18 Verse 23가난한 자는 간절한 말로 부탁하나 부자는 거친 말로 대답한다.

Reference Verses:
잠언 Chapter 22 Verse 7가난한 자는 부자의 지배를 받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된다.
야고보서 Chapter 2 Verse 3너희가 화려한 옷 입은 자를 보고 말하기를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십시오." 하고, 가난한 자에게는 말하기를 "거기 서 있든지 내 발 받침대 아래 앉으시오." 한다면,
사무엘상 Chapter 25 Verse 10나발이 다윗의 종들에게 말하기를 "다윗이 누구며 이새의 아들이 누구냐? 오늘 자기 주인을 떠나는 종들이 많다.
열왕기하 Chapter 4 Verse 1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 한 여자가 엘리사에게 부르짖으며 말했다. "당신의 종인 제 남편이 죽었습니다. 당신도 잘 아시다시피 당신의 종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빚쟁이가 와서 저의 두 자식을 자기의 종으로 삼으려 합니다."
이사야 Chapter 66 Verse 2내 손이 이 모든 것을 만들었으므로 이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겸손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로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을 내가 돌볼 것이나
야고보서 Chapter 1 Verse 9-11 [9]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10] 부자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하여라. 이는 그가 풀의 꽃과 같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11]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사라진다. 이와 같이 부자도 그의 가는 길이 쇠잔할 것이다.
창세기 Chapter 42 Verse 30"그 땅의 주인 되는 사람이 우리에게 엄하게 말하면서 우리를 그 땅의 정탐꾼들로 여겼습니다.
출애굽기 Chapter 5 Verse 2바로가 대답하기를 "여호와가 누구인데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겠다." 하므로,
룻기 Chapter 2 Verse 7그 여자가 '제가 추수하는 자들을 따라다니며 단 사이에서 이삭을 주워 모으게 해 주십시오.' 라고 말하고는, 아침부터 와서 집에서 잠시 쉰 것 외에는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였다.
사무엘상 Chapter 2 Verse 36네 집에 남은 자가 모두 와서 은 하나와 빵 한 조각을 얻으려고 그에게 절하며 '제발 내게 제사장 직분의 하나를 주셔서 빵 한 조각이라도 먹게 해 주십시오.' 라고 말할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4 Verse 2엘리사가 그 여자에게 말하기를 "내가 당신에게 어떻게 해 주면 좋겠소? 당신이 집에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내게 말해 보시오." 하니, 그 여자가 대답하기를 "집에 있는 기름 한 병 외에는 당신의 여종에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므로,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3"심령이 가난한 자들은 복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창세기 Chapter 42 Verse 7요셉이 그들을 보고 자기 형들인 줄 알았으나 모른 체하고 그들에게 엄하게 말하기를 "너희는 어디서 왔느냐?" 물으니, 그들이 대답하기를 "가나안 땅에서 양식을 사러 왔습니다." 라고 하였다.
사무엘상 Chapter 25 Verse 17그러므로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주인님과 그의 온 집안에 재앙이 닥칠 것이나 주인님은 불량한 사람이라 그에게 말도 붙일 수 없습니다."
잠언 Chapter 19 Verse 7가난하면 자기 형제들에게도 미움을 받거든 하물며 그의 친구들은 그를 멀리하지 않겠는가? 그가 따라가며 말하려 하여도 그들은 없어졌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