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18 Verse 8헐뜯는 자의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이 들어간다.

Reference Verses:
잠언 Chapter 26 Verse 20-22 [20] 땔감이 떨어지면 불이 꺼지듯이 험담꾼이 없어지면 다툼이 그친다. [21] 숯불에 숯을 넣고 타는 불에 나무를 던지듯이 싸움쟁이는 싸움에 부채질만 한다. [22] 험담꾼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그 말들이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
시편 Chapter 64 Verse 3그들은 혀를 칼같이 날카롭게 하며 독한 말을 화살처럼 겨누어
잠언 Chapter 12 Verse 18함부로 하는 말은 비수처럼 찌르나 지혜로운 자의 혀는 상한 마음을 고쳐 준다.
잠언 Chapter 16 Verse 28성격이 비뚤어진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고, 헐뜯는 말은 친한 벗도 갈라놓는다.
레위기 Chapter 19 Verse 16너는 네 백성들 가운데 돌아다니며 이간하지 말며, 네 이웃의 생명을 대적하지 마라. 나는 여호와이다.
시편 Chapter 52 Verse 2네 혀가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칼과 같이 거짓을 일삼는다.
시편 Chapter 64 Verse 4죄없는사람을 쏘려고 숨어 있다가, 갑자기 쏘고도 두려워하지 아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