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2 Verse 12여호와의 눈은 지식 있는 자를 주목하시나 불의한 자의 말은 뒤엎으신다.

Reference Verses:
역대하 Chapter 16 Verse 9이는 여호와의 눈이 온 땅을 두루 살피시고 온전한 마음으로 자신을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기 때문입니다. 이번 일에 왕께서 어리석게 행동하였으므로 참으로 이제부터 왕에게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이사야 Chapter 59 Verse 19-21 [19] 그들이 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며, 해뜨는 쪽에서 그분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바람으로 급히 흐르는 강물처럼 여호와께서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20] "구속자가 시온에 오시며, 야곱 자손 중에 반역으로부터 돌이킨 자들에게 오실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2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내가 그들과 맺은 나의 언약이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내가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히 네 입과 네 자손의 입과 또 그 자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할 것이다." 하셨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욥기 Chapter 5 Verse 13지혜로운 사람들로 제 교활함에 빠지게 하실 것이니, 간교한 사람들의 꾀가 실패하며
욥기 Chapter 5 Verse 12하나님은 교활한 사람들의 계략을 꺾으시니, 그들의 손으로 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못할 것이며,
사도행전 Chapter 13 Verse 8-12 [8] 이름을 번역하면 엘루마라고 하는 마술사가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이 믿지 못하게 하려고 애썼다. [9] 바울이라고도 하는 사울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여 보고, [10] 말하였다. "온갖 속임수와 온갖 악행으로 가득한 마귀의 자식아, 모든 의의 원수야, 네가 주님의 곧은 길을 굽게 하는 짓을 그치지 못하겠느냐? [11] 보아라, 이제 주님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즉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어서 그가 주변을 더듬으며 인도할 자를 찾았다. [12] 그때 총독이 그 일어난 일을 보고 믿었으며 주님의 교훈에 놀랐다.
마태복음 Chapter 16 Verse 16-18 [16] 시몬베드로가대답하여말하였다. "주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17]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이를 네게 계시하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시다. [18]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으니, 음부의 세력이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39만일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리지 못할 것이며, 도리어 너희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염려되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의 말을 옳게 여겨,
사도행전 Chapter 12 Verse 23그러자 즉시 주님의 천사가 그를 내리치므로 그가 벌레에게 먹혀 죽었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Chapter 12 Verse 24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계속 퍼져 나가서 믿는 자가 크게 늘어났다.
요한계시록 Chapter 12 Verse 14-17 [14] 그때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으니, 이는 그 여자가 광야에 있는 자기 거처로 날아가 그곳에서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양육을 받으려는 것이었다. [15] 뱀이 그 입에서 여자의 뒤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그 여자를 물로 떠내려가게 하려고 하자,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나온 강물을 삼켜 버렸다. [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여자의 후손의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예수님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서 12:18 바다 모래 위에 섰다.
사도행전 Chapter 8 Verse 9-12 [9] 시몬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 성읍에 전부터 살고 있었는데,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스스로 큰 자라고 말하니, [10] 작은 자부터 큰 자에 이르기까지 그를 주목하며 말하기를 "이 사람은 큰 자라고 불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라고 하였고, [11] 오랫동안 마술로 그들을 놀라게 하였으므로 그들이 그를 따랐다. [12]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복음을 전하니, 남녀가 다 그의 말을 믿고 세례를 받았다.
데살로니가후서 Chapter 2 Verse 8그때에 불법자가 자신을 나타낼 것인데, 주 예수께서 자신의 입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그를 멸하실 것이다.
디모데후서 Chapter 3 Verse 8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했던 것같이 이들도 진리를 대적한다. 그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이며, 믿음에 관하여는 낙오된 자들이다.
디모데후서 Chapter 3 Verse 9그러나 그들이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할 것이니, 저 두 사람의 경우와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모든 사람에게 밝히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