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2 Verse 13게으른 자는 "밖에 사자가 있다. 내가 길거리에 나가면 찢겨 죽을 것이다." 라고 말한다.

Reference Verses:
잠언 Chapter 26 Verse 13-16 [13]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고 거리에 사나운 사자가 있다." 라고 말한다. [14]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돌아가듯 게으른 자는 침대에서만 뒹군다. [15] 게으른 자는 자기 손을 밥그릇에 넣고도 자기 입에 떠 넣기조차 귀찮아한다. [16] 게으른 자는 재치 있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더 지혜롭게 여긴다.
잠언 Chapter 15 Verse 19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밭 같으나 정직한 자의 길은 평탄 대로 같다.
민수기 Chapter 13 Verse 32자기들이 정탐한 땅에 대하여 혹평하였다.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보았던 모든 백성들은 키가 매우 큰 사람들이었고,
민수기 Chapter 13 Verse 33거기서 네피림, 곧 네피림 중의 하나인 아낙 자손을 보았는데, 우리가 보기에도 우리는 메뚜기 같았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랬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