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5 Verse 26의인이 악인 앞에 굴복하는 것은 흐려진 우물과 같고 더러워진 샘과 같다.

Reference Verses: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69-74 [69] 그때에 베드로는 재판정 바깥 뜰에 앉아 있었는데, 한 여종이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기를 "당신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지요?" 하니, [70]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며 말하기를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하며, [71] 정문으로 나갈 때에 다른 여종이 그를보고 거기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이 사람은 나사렛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습니다." 하니, [72] 베드로가 맹세하며 다시 부인하여 "나는 그 사람을 모른다." 라고 하였다. [73] 잠시 후에 곁에 서 있던 자들이 다가와서 베드로에게 말하기를 "정말 당신도 그들에게 속한 자다. 당신의 말씨를 들어 보니 확실하다." 하니, [74] 베드로가 저주하며 맹세하기를 시작하여 "나는 그 사람을 모른다." 라고 하자, 곧 닭이 울었다.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34-37 [34] 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선지자들과 지혜로운 자들과 서기관들을 너희에게 보내니, 너희가 그들 가운데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들가운데 더러는 너희 회당들 가운데서 채찍질하거나 이 성읍 저 성읍에서 박해할 것이다.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가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에 이르기까지 땅에서 흘린 모든 의로운 피가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36]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이것들이 모두 이 세대에 올 것이다."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야, 암탉이 자기 병아리들을 그 날개 아래 모으려 하는 것과 같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들을 모으려 하였느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않았다.
창세기 Chapter 4 Verse 8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들로 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을 대적하여 일어나 그를 쳐 죽였다.
사무엘상 Chapter 22 Verse 14-18 [14] 아히멜렉이 왕께 대답하여 말하였다. "왕의 모든 신하들 가운데 누가 다윗과 같이 충성스럽습니까? 그는 왕의 사위이고, 왕의 경호대장이며 왕의 집에서 존경받는 사람이므로, [15] 내가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은 것이 오늘이 처음입니까? 결코 아닙니다. 왕께서는 왕의 종과 제 아비의 온 집에 아무 일도 돌리지 마십시오. 왕의 종은 크든 작든 이 모든 일에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습니다." [16] 왕이 말하기를 "아히멜렉아, 너와 네 아버지의 온 가족이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고, [17] 그의 곁에 서 있는 경호원들에게 말하기를 "돌이켜 여호와의 제사장들을 죽여라. 이는 그들이 다윗과 함께 손을 잡았고, 다윗이 도망하는 것을 알고도 내게 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으나, 왕의 신하들이 자기들의 손을 들어 여호와의 제사장들을 치려 하지 않았다. [18] 왕이 도엑에게 말하기를 "너는 돌이켜 제사장들을 쳐라." 하니, 에돔 사람 도엑이 돌이켜 제사장들을 치고 그날 가는 베 에봇을 입은 사람 팔십오 명을 죽였고,
역대하 Chapter 24 Verse 21사람들이 그를 해치기로 공모하고 왕의 명령에 따라 여호와 전의 뜰에서 그를 돌로 쳐서 죽였다.
역대하 Chapter 24 Verse 22이처럼 요아스 왕이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자기에게 베푼 인애를 기억하지 않고 그의 아들을 죽였는데, 그가 죽으면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살피시고 갚으소서." 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52너희의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선지자가 있었느냐? 의인이 올 것을 미리전해 준 자들을 그들이 죽였는데, 이제 너희들이 그 의인을 배반한 자와 죽인 자가 되었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2 Verse 15유대인은 주 예수님과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내쫓았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에게 대적이 되었다.
요한계시록 Chapter 17 Verse 6또 내가 보니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하였다. 내가 그 여자를 보고서 크게 놀라고 놀랐다.
에스겔 Chapter 32 Verse 2"인자야, 너는 이집트 왕 바로에 대해 애가를 부르며 그에게 말하여라. 너는 여러 민족들 중 젊은 사자와 견주지만, 너는 바다 가운데 있는 괴물과 같다. 너의 강들에서 물기둥을 일으키고, 너의 발들로 물을 휘저으며, 그 강들을 더럽혔다.
에스겔 Chapter 34 Verse 18-19 [18] 너희가 가장 좋은 초장에서 먹는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너희 남은 초장을 발로 밟았느냐? 너희가 맑은 물을 마신 뒤에 어찌하여 남은 물을 너희 발로 더럽혔느냐? [19] 나의 양 떼는 너희가 발로 밟은 것을 먹으며, 너희가 발로 더럽힌 것을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