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5 Verse 6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 체하지 말며 고관들 자리에 끼여들지 마라.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14 Verse 8"네가 어떤 이에게서 결혼 잔치에 초대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마라. 혹시 너보다 더 귀한 자가 그에게 초대받았을 경우에
아모스 Chapter 7 Verse 12-15 [12] 아마샤가 아모스에게도 말했다. "선견자야, 유다 땅으로 도망가서 거기서 빵을 먹고 거기서 예언하며 [13] 다시는 베델에서 예언하지 마라. 이곳은 왕의 성소이며 왕의 궁전이기 때문이다." [14] 이에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나는 선지자도 아니고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며, 나는 목자이고, 시카모어 나무를 가꾸는 자였는데, [15] 여호와께서 양 떼를 몰던 나를 데려다가, 내게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여라.' 말씀하셨소.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18-23 [18]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제가 누구이며 제 생명이 무엇이며 제 아버지의 집안이 이스라엘 중에 무엇이기에 제가 왕의 사위가 될 수 있겠습니까?" 라고 하였는데, [19] 사울이 자기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때가 되자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의 아내로 주었다. [20]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니,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그것을 보고하였다. 사울이 이 일을 좋게 여겨, [21] 생각하기를 "내가 그에게 내 딸을 주어서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이 그를 치게 할 것이다." 하고, 다윗에게 말하기를 "오늘 네가 다시 내 사위가 될 것이다." 라고 하였다. [22] 사울이 자기 신하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는 다윗에게 은밀하게 말하되 '보아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그의 모든 신하들이 너를 사랑하니, 이제 너는 왕의 사위가 될 것이다.' 하여라." 하였다. [23] 사울의 신하들이 다윗의 귀에 이 말들을 전해 주니, 다윗이 말하기를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당신들이 보기에는 사소한 일입니까? 저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입니다." 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1 Verse 6-10 [6] 내가 대답하기를 "오, 주 여호와시여, 보소서. 저는 아이라서 말할 줄을 알지 못합니다." 하였더니, [7]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이라고 말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누구에게로 보내든지, 가서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말하여라. [8]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이니,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여호와의 말이다." [9] 그리고 여호와께서 자신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며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0] 보아라, 내가 오늘 너를 민족들과 나라들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무너뜨리며, 멸망시키고 파괴하며, 세우고 심게 하였다."
잠언 Chapter 25 Verse 27꿀을 많이 먹는 것이 좋지 않듯이, 사람이 자기 영예를 거듭 구하는 것도 좋지 않다.
잠언 Chapter 27 Verse 2남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자신의 입으로는 하지 마라. 칭찬은 남이 해 주는 것이지 자기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니다.
잠언 Chapter 16 Verse 19마음을 낮추어 가난한 자들과 함께하는 것이 거만한 자들과 어울려 노략물을 나누는 것보다 낫다.
출애굽기 Chapter 3 Verse 11모세가 하나님께 말하기를 "제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겠습니까?" 하니,
사무엘상 Chapter 9 Verse 20-22 [20] 사흘 전에 잃은 당신의 암나귀들에 대해서는 조금도 마음 쓰지 마시오. 이미 찾았기 때문이오. 온 이스라엘의 사모하는 자가 누구요? 당신과 당신 아버지의 온 집이 아니오?" [21] 사울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저는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가장 작은 베냐민 사람이 아닙니까? 제 족속은 베냐민 지파의 모든 족속 중에서 가장 보잘것 없지 않습니까? 어찌하여 제게 이같이 말씀하십니까?" 라고 하였다. [22] 사무엘이 사울과 그의 종을 데리고 큰 방으로 들어가서 초대받은 사람들 중에서 상석에 앉게 하였는데, 그들은 약 삼십 명 정도였다.
사무엘상 Chapter 15 Verse 17사무엘이 말했다.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 지파들의 머리가 되지 않았습니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당신에게 기름 부으셨으며,
시편 Chapter 131 Verse 1[올라가는 노래, 다윗의 시] 여호와시여, 내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내 눈이 높지 않으니, 나는 큰 일들과 놀라운 일들을 멀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