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5 Verse 8너는 성급하게 소송을 하지 마라. 나중에 네 이웃이 너를 부끄럽게 할 때에 네가 어찌할 줄을 모를까 두렵다.

Reference Verses:
잠언 Chapter 17 Verse 14다툼의 시작은 물이 새는 것과 같으니, 싸움이 벌어지기 전에 시비를 그쳐라.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31선지자들은 거짓으로 예언하고 제사장들은 자기 권세로 다스리며, 내 백성들은 이런 것을 좋아하니,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사무엘하 Chapter 2 Verse 26아브넬이 요압에게 외쳐 말하기를 "칼이 계속해서 사람을 삼키도록 해야 하겠느냐? 결국은 비참한 일이 생길 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언제 백성에게 자기 형제들을 쫓는 일에서 돌아서라고 명령하겠느냐?" 하니,
누가복음 Chapter 14 Verse 31또는 어떤 왕이 다른 왕과 전쟁을 하러 나갈 때에 이만 명을 거느리고 자기를 대적해 오는 자를 만 명으로 맞설 수 있을지 먼저 앉아서 헤아려 보지 않겠느냐?
잠언 Chapter 14 Verse 12사람의 눈에는 바른 길같이 보이나 필경은 죽음에 이르는 길도 있다.
잠언 Chapter 18 Verse 6우둔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자청한다.
잠언 Chapter 30 Verse 33과연 우유를 저으면 버터가되고 코를 비틀면 피가 나오듯이 화를 돋우면 싸움이 일어난다.
사무엘하 Chapter 2 Verse 14-16 [14] 아브넬이 요압에게 말하기를 "병사들끼리 일어나 우리 앞에서 겨루게 하자." 하였고 요압도 그렇게 하자고 말하였으므로, [15] 그들이 일어나 수효대로 건너갔는데, 베냐민과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 편에 열두 명이고, 다윗의 신하들 중에 열두 명이었다. [16] 그들이 각자 상대방의 머리를 잡고 칼로 상대방의 옆구리를 찔러 그들이 함께 쓰러졌으므로, 기브온에 있는 그곳을 헬갓핫수림이라 불렀다.
열왕기하 Chapter 14 Verse 8-12 [8]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이며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람들을 보내어 말하기를 "와라, 우리가 서로 맞서보자." 하니, [9]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했다. "레바논의 가시나무가 레바논의 백향목에게 통보하여 말하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여라.' 하였더니, 레바논의 들짐승들이 넘어가서 그 가시나무를 짓밟아 버렸다. [10] 네가 에돔을 쳐서 무찌르더니, 네 마음이 교만해졌구나. 그 영예나 즐기며 네 집에 머물러 있어라. 어찌하여 네가 재앙을 자초하여 너와 네 백성 유다가 함께 망하려고 하느냐?" [11] 아마샤가 듣지 않으므로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쳐들어 올라왔다. 요아스와 유다 왕 아마샤가 유다에 속한 벳세메스에서 서로 맞섰는데, [1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자 자기 장막으로 도망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4 Verse 32만일 그럴 수 없으면, 아직 그가 멀리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위한 조건들을 요청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25너를 고소하는 자와 함께 네가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빨리 화해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그 고소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넘겨주고 그 재판관은 교도관에게 내주어 결국 네가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