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7 Verse 20스올과 파멸이 만족을 모르는 것처럼 사람의 눈도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Reference Verses:
전도서 Chapter 1 Verse 8만물이 피곤한 것을 사람이 말로 표현할 수 없으니, 눈은 보아도 만족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않는다.
전도서 Chapter 4 Verse 8한 사람이 있는데, 그는 자식도 형제도 없이 혼자 산다. 그런데 그는 끝없이 수고하면서도 자기 재산에 만족하지 못하여 "내가 누구를 위해 수고하는 것일까? 내 영혼에는 즐거움이 없다." 라고 말하니, 이것도 역시 헛되며 불행한 일이다.
잠언 Chapter 30 Verse 15-16 [15] 거머리에게는 "주세요, 주세요." 하며 보채는 딸이 둘 있고, 결코 만족하지 못하는 것 셋이 있으며 결코 "족하다." 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넷이 있으니, [16] 곧 음부와 임신하지 못하는 태와 물로 채울 수 없는 땅과 결코 "충분하다." 라고 말하지 않는 불이다.
하박국 Chapter 2 Verse 5술은 거만한 자를 배신하게 하여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하고 욕심을 스올처럼 넓히게 한다. 또 그는 죽음처럼 만족할 줄 모르고 자기에게로 모든 민족을 모으며, 모든 백성을 끌어들인다.
전도서 Chapter 5 Verse 10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돈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부를 사랑하는 사람은 소득으로 만족하지 못하니, 이것도 역시 헛되다.
전도서 Chapter 6 Verse 7사람의 수고는 모두 자기 입을 위한 것이나, 그 식욕을 채울 수는 없다.
예레미야 Chapter 22 Verse 17그러나 네 눈과 네 마음은 불의한 이익을 추구하는 것과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것과 압제하고 빼앗는 일에만 가 있다."
요한일서 Chapter 2 Verse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육신의 정욕과 눈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잠언 Chapter 23 Verse 5네가 눈으로 보는 순간 사라지는 것이 재물이다. 그것은 참으로 날개를 달고 스스로 하늘로 날아가는 독수리 같기 때문이다.
전도서 Chapter 2 Verse 10나는 내 눈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금하지 않고, 내 마음이 기뻐하는 것을 어떤 것도 삼가지 않았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 모든 수고로 얻은 나의 몫이었다.
전도서 Chapter 2 Verse 11그 후에 내 손으로 이룩한 모든 일들과 내가 그것들을 성취하려고 애쓴 수고를 돌이켜 보니, 그 모든 것이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었고 해 아래서 아무 유익이 없었다.
전도서 Chapter 5 Verse 11재산이 늘어나면 먹는 사람들도 많아지니, 그 주인이 자기 눈으로 그것을 보는 것 외에 무슨 유익을 얻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