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7 Verse 21도가니로 은을, 용광로로 금을 연단하듯이 칭찬으로 사람됨을 시험한다.

Reference Verses:
잠언 Chapter 17 Verse 3도가니가 은을, 용광로가 금을 녹이듯이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연단하신다.
사무엘하 Chapter 14 Verse 25온 이스라엘 가운데 압살롬만큼 아름다움으로 크게 칭찬받는 사람이 없었으니, 그는 발바닥부터 머리끝까지 흠이 없었다.
스가랴 Chapter 13 Verse 9"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에 던져 은을 제련하듯이 연단하며 금을 정제하듯이 시험하겠다.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를 것이고, 나는 그들에게 응답할 것이니, 나는 그들을 '내 백성' 이라 부르고, 그들은 여호와를 '나의 하나님' 이라 부를 것이다."
시편 Chapter 66 Verse 10하나님이시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셨고, 은을 제련하듯 우리를 단련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Chapter 1 Verse 7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단련하지만,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사무엘하 Chapter 15 Verse 6-12 [6] 재판 때문에 왕에게 오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압살롬이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도둑질했다. [7] 사 년의 끝이 되어 압살롬이 왕에게 말하기를 "제가 헤브론에서 여호와께 서원했던 그 서원을 이룰 수 있도록, 제가 가는 것을 허락해 주십시오. [8] 왕의 종이 아람의 그술에 있을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저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제가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라고 서원했습니다." 하므로, [9] 왕이 그에게 평안히 가라고 말하니, 그가 일어나 헤브론으로 갔다. [10] 압살롬이 이스라엘 모든 지파들에게 첩자들을 보내어 말하기를 "너희가 나팔소리를 들으면,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라고 말해라." 하였다. [11] 초청을 받은 이백 명이 예루살렘에서부터 압살롬과 함께 갔는데 이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따라간 사람들이었다. [12] 압살롬이 제사를 드리고 있는 동안 그는 길로 사람인 다윗의 조언자 아히도벨에게 사람을 보내어 그의 성읍 길로에서 오게 했다. 모반이 커지면서 압살롬에게 오는 백성이 점점 많아졌다.
시편 Chapter 12 Verse 6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하니, 흙 도가니에서 제련되어 일곱 번 정제된 은과 같습니다.
말라기 Chapter 3 Verse 3그가 제련하는 사람이 앉아서 은을 깨끗하게 하는 것같이, 레위 자손을 정결케 하실 것이다. 금과 은을 제련하듯이 그가 그들을 깨끗하게 할 것이니 그들은 여호와께 공의로 제물을 드리게 될 것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4 Verse 12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같은 시험을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여기지 말고,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7춤추는 여자들이 화답하며 말하기를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고, 다윗은 만만이구나." 하였으므로,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8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매우 화를 내며 속으로 말하기를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을 돌리니, 그가 얻을 것이 왕국 외에 더 무엇이 있겠는가." 하고,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15사울은 다윗이 매우 지혜롭게 행하는 것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16온 이스라엘과 유다가 다윗을 사랑하니, 이는 그가 그들 앞에서 출입했기 때문이다.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30블레셋의 지휘관들이 출전할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였으므로 그의 명성이 매우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