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7 Verse 7배부른 자는 꿀도 싫어하나 배고픈 자에게는 온갖 쓴 것이라도 달다.

Reference Verses:
잠언 Chapter 25 Verse 16꿀을 만나면 충분한 만큼만 먹어라. 네가 그것을 과식하면 토할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16그는 돼지들이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였으나,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않았다.
민수기 Chapter 21 Verse 5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기를 "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게 하십니까? 음식도 없고 물도 없으니, 우리는 이 형편없는 음식이 매우 싫습니다." 하니,
민수기 Chapter 11 Verse 4-9 [4] 그들 가운데 섞여 사는 무리들이 탐욕을 품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울면서 말하였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는가? [5] 이집트에서 값없이 먹던 생선과 오이와 멜론과 부추와 양파와 마늘이 생각나는데, [6] 지금 우리의 기력이 약해졌으나 우리 앞에 이 만나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7] 만나는 고수 씨와 같았으며 모양이 ㄱ)브델리엄과 같았다. [8] 백성이 돌아다니며 만나를 모아,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찧어서 냄비에 삶아 과자를 만들었는데, 그 맛은 기름에 튀긴 과자 맛과 같았다. [9] 밤에 이슬이 진영에 내릴 때 만나도 그 위에 내렸다.
민수기 Chapter 11 Verse 18너는 백성에게 말하여라. 내일 너희는 자신을 거룩하게 하여라. 너희가 고기를 먹게 될 것이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께서 들으시도록 울면서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까? 이집트에서는 우리가 행복하지 않았던가.' 라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고기를 주셔서 너희가 먹게 될 것이다.
욥기 Chapter 6 Verse 7내 자신은 이런 것을 만지기도 싫어하니, 내게는 마치 상한 음식과도 같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17그러자 그가 스스로 돌이켜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에게는 양식이 넘쳐나는데, 나는 여기에서 굶어 죽는구나.
요한복음 Chapter 6 Verse 9"여기 한 아이가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이렇게 많은 이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라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