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8 Verse 13자기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고백하고 끊어 버리는 자는 긍휼을 얻는다.

Reference Verses:
에스라 Chapter 10 Verse 11이제 너희는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고 그분의 뜻대로 하여 이 땅 백성들과 이방 여자들에게서 갈라서라." 하니,
사무엘하 Chapter 12 Verse 13다윗이 나단에게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라고 하니,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도 왕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왕이 죽지는 않을 것입니다.
욥기 Chapter 31 Verse 33참으로 내가 타인처럼 내 죄악을 감추어 내 잘못을 품속에 숨겼던가?
잠언 Chapter 17 Verse 9허물을 덮는 것은 사랑을 구하는 것이나 허물을 계속 말하면 친구도 갈라놓는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40-42 [40] 그러나 그들이 나를 거역하고 또 나를 거슬러 행했던 그들의 죄악과 조상들의 죄악을 자백하고, [41] 내가 그들에게 대항하고 내가 그들을 원수들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그들이 깨닫고, 그 할례받지 않은 그들의 마음이 낮아져서 그 형벌을 받아들인다면, [42]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또한 이삭과 맺은 내 언약과 또한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고, 그 땅도 기억하겠다.
마태복음 Chapter 3 Verse 6-10 [6]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닥쳐올 진노를 피하라고 너희에게 알려 주었느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9] 그리고 너희 스스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다.' 라고 말할 생각은 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드실 수 있기 때문이다. [10] 이미 도끼가 나무들의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진다.
잠언 Chapter 10 Verse 12미움은 다툼을 일으키나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열왕기상 Chapter 8 Verse 47-49 [47] 그들이 사로잡혀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돌이켜 사로잡은 자들의 땅에서 간구하기를 '저희가 죄를 짓고 잘못하여 악을 행하였습니다.' 하고, [48] 그들이 사로잡혀 간 적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이켜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과 주께서 택하신 그 성과 제가 주님의 이름을 위해 지은 이 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49] 주께서는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공의를 행하소서.
시편 Chapter 51 Verse 1-5 [1]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시,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나단 선지자가 그에게 왔을 때] 하나님이시여, 주님의 인애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님의 크신 긍휼을 따라 내 죄과를 지우소서. [2] 나의 악을 내게서 깨끗이 씻어 주시고 나의 죄에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3] 내가 내 죄과를 아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습니다. [4] 내가 주께, 주께만 죄를 지었으며 주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정당하실 것입니다. [5] 보소서, 내가 태어날 때부터 악하였고, 내 어머니가 잉태할 때부터 죄가 있었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3 Verse 12너는 가서 이 말들을 북쪽을 향해 외쳐라.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너라.'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할 것이다. 나는 은혜로운 자니, 노를 영원히 품지는 않는다.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3 Verse 13너는 오직 네 죄를 인정하여라.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을 반역하고, 모든 푸른 나무 아래 있는 이방 신들을 찾아 이리저리 다니며 내 목소리를 듣지 않았다. 여호와의 말이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20-23 [20] 내가 아직 말하여 기도하고 내 죄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고백하며,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여호와 내 하나님께 간구하는 동안, [21] 곧 내가 아직 기도를 아뢰는 동안, 내가 처음 환상 중에 보았던 그 사람, 가브리엘이 재빠르게 날아와, 저녁 제사 때 내게 이르러 [22] 나를 가르치며 나에게 말하였다. "다니엘아, 이제 내가 네게 지혜와 명철을 주려고 나왔다. [23] 네가 간구를 시작할 때에 응답이 있었으므로 내가 네게 알려 주려고 왔다. 너는 사랑을 받은 자니, 그 말씀에 주목하여 그 환상을 깨달아라.
요한일서 Chapter 1 Verse 8-10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며, 진리가 우리안에 있지않다.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분은 신실하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신다. [10]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하면,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없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4말하기를 "내가 무죄한 피를 팔아 넘김으로써 죄를 지었소." 하니, 그들이 말하였다.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알아서 하여라."
창세기 Chapter 3 Verse 12아담이 대답하기를 "주께서 저와 함께 하도록 주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제게 주어서 제가 먹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창세기 Chapter 3 Verse 13여호와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네가 한 이 일이 무엇이냐?" 라고 물으시자, 여자가 대답하기를 "뱀이 저를 속여 제가 먹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창세기 Chapter 4 Verse 9여호와께서 가인에게 "네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 라고 물으시자, 가인이 대답하기를 "모릅니다. 제가 제 동생을 지키는 사람입니까?" 라고 말하였다.
사무엘상 Chapter 15 Verse 13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렀을 때 사울이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께서는 여호와께 복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여호와의 말씀을 이행하였습니다." 라고 하자,
사무엘상 Chapter 15 Verse 24사울이 사무엘에게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명령, 곧 당신의 말씀을 어겨 죄를 지었으니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소리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22비록 네가 잿물로 씻고 비누를 많이 사용할지라도, 너의 죄악은 내 앞에 남아있을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23어찌 네가 '나는 더러워지지 않았다. 나는 바알들을 따라가지 않았다.' 라고 말할 수 있느냐? 네가 골짜기에서 행한 바를 살펴보고, 네가 무엇을 행하였는지 깨달아라. 너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암낙타와 같으며,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25-28 [25] "너희에게 화가 있다.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게 하지만, 그 속은 착취와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26] 맹인된 바리새인들아, 먼저 잔 속을 깨끗하게 하여라. 그러면 그 겉도 깨끗하게 될 것이다." [27]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으니, 이는 너희가 회 칠한 무덤들과 같기 때문이다. 그것들이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죽은 자들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들로 가득 차 있다. [28] 이처럼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지만, 속으로는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하다."
욥기 Chapter 33 Verse 27그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며 말하기를 '내가 죄를 지어 올바른 것을 왜곡했으나 내게 유익이 없었다.
시편 Chapter 51 Verse 10하나님이시여, 내 안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안에 견고한 영을 새롭게 하여 주소서.
누가복음 Chapter 18 Verse 9-14 [9] 또 예수께서 자신들에 대하여 스스로 의롭다고 믿고 다른 이들은 멸시하는 어떤 이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0] "두 사람이 기도하려고 성전으로 올라갔는데, 하나는 바리새인이고 다른 하나는 세리였다. [11] 바리새인은 서서 자신에 대하여 이렇게 기도하였다. '하나님, 제가 다른 사람들처럼 착취하는 자나 불의한 자나 간음하는 자가 아니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않은 것을 주께 감사드립니다. [12] 저는 일주일에 두 번씩 금식하고 제가 얻은 모든 것들의 십일조를 드립니다.' [13] 그러나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하늘을 향해 눈을 들지도 못하고 다만 자기 가슴을 치며 말하기를 '하나님, 죄인인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하였다. [14]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저 바리새인보다 이 세리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자기 집으로 내려갔다. 자신을 높이는 자마다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질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5 Verse 18-24 [18] 일어나 내 아버지께 가서 말씀드리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19] 저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으니, 저를 아버지의 품꾼들 중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 해야겠다.' 하고, [20] 그가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에게 갔는데, 아직도 거리가 멀었을 때에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21] 그러자 아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하였으나, [22] 아버지는 그의 종들에게 말하였다. '어서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이 아들에게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잃었다가 찾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즐기기 시작하였다.
출애굽기 Chapter 10 Verse 16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 말했다.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과 너희에게 죄를 지었으니,
출애굽기 Chapter 10 Verse 17제발, 이제 나의 죄를 이번만 용서하고 여호와 네 하나님께 간구하여 이 죽음만은 내게서 떠나게 해라."
사무엘상 Chapter 15 Verse 30사울이 말하기를 "내가 죄를 지었으나 이제 내 백성의 장로들과 이스라엘 앞에서 제발 나를 높여 주십시오. 나와 함께 돌아가셔서 내가 여호와 당신의 하나님께 경배하게 해주십시오." 라고 하니,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5그러자 유다가 그 은전들을 성전에 던져 버리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다.
사도행전 Chapter 26 Verse 20먼저 다마스쿠스와 예루살렘에 있는 자들에게, 그리고 유대 온 지역과 이방인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에 합당한 일들을 하라고 전파하였습니다.
시편 Chapter 32 Verse 3내가 잠잠히 있을 때, 온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약해졌다.
레위기 Chapter 5 Verse 5그것들 중 하나를 어겼다면 지은 죄를 자백하고,
시편 Chapter 32 Verse 5내가 "내 죄를 주께 아뢰고 내 죄악을 감추지 않으며 여호와께 내 허물을 고백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더니,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용서하셨습니다. 셀라
사무엘하 Chapter 14 Verse 32압살롬이 요압에게 말하기를 "보시오, 내가 당신께 사람을 보내어 '이리로 오시오.' 라고 말한 것은 내가 당신을 왕께 보내어 '왜 내가 그술에서 돌아오게 했습니까? 내가 거기에 계속 있는 것이 내게 좋을 뻔했습니다.' 라고 말하려 한 것이오. 그러므로 이제 내가 왕의 얼굴을 뵙고자 하니, 만일 내게 죄가 있으면 왕께서 나를 죽이도록 해 주시오." 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