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8 Verse 2땅에 죄악이 있으면 통치자들이 많아지지만, 명철과 지식이 있는 사람들로 인해 나라가 오래 지속된다.

Reference Verses:
열왕기상 Chapter 16 Verse 8-28 [8] 유다 왕 아사 제이십육년에 바아사의 아들 엘라가 이스라엘 왕이 되어, 디르사에서 이 년 동안 다스렸다. [9] 왕이 디르사에 있으면서, 디르사의 궁내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있을 때에, 그의 신하, 곧 병거의 절반을 지휘하는 장군인 시므리가 그를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고, [10] 들어와서 그를 쳐 죽였다. 시므리가 유다 왕 아사 제이십칠년에 엘라를 살해하고 그를 대신해 왕이 되었다. [11] 그가 왕이 되어 보좌에 앉게 되자, 바아사의 온 집을 쳐 죽였으며 남자는 그의 친척이든 친구이든 한 명도 남겨두지 않았다. [12] 시므리가 바아사의 온 집을 전멸시키니, 여호와께서 선지자 예후를 통해 바아사에게 하신 말씀대로 되었다. [13] 이는 바아사의 모든 죄와 그의 아들 엘라의 죄 때문이니, 그들이 스스로 죄를 지었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하여, 헛된 것들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기 때문이다. [14] 엘라의 남은 행적과 그가 행한 모든 것이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15] 유다 왕 아사 제이십칠년에 시므리가 디르사에서 이레 동안 왕이 되었다. 그때에 백성들이 블레셋에 속한 깁브돈을 치려고 진을 치고 있었는데, [16] 진을 치고 있던 백성들이 시므리가 반란을 일으켜서 왕을 죽였다는 소식을 듣고 온 이스라엘이 그 날 진영에서 군지휘관 오므리를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고, [17] 오므리와 온 이스라엘이 함께 깁브돈에서 올라와 디르사를 포위하였다. [18] 시므리가 성읍이 함락되는 것을 보고 왕궁의 요새로 들어가 스스로 왕궁에 불을 지르고 죽었으니, [19] 이는 그가 지은 죄들, 곧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여로보암의 길과 그가 행한 죄 가운데로 행하여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하였기 때문이다. [20] 시므리의 남은 행적과 그가 일으킨 반란이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21] 그때 이스라엘 백성이 반으로 나뉘어, 백성의 절반은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따라가 그를 왕으로 삼았고, 다른 절반은 오므리를 따랐는데, [22] 오므리를 따르는 백성이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따르는 백성을 이기니 디브니는 죽고 오므리가 왕이 되었다. [23] 유다 왕 아사 제삼십일년에 오므리가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십이 년 동안 다스렸는데, 디르사에서는 육 년 동안 다스렸다. [24] 그가 사마리아 산을 세멜에게서 은 두 달란트를 주고 사서 그 산에 성을 건축하고, 그 성읍의 이름을 산 주인이었던 세멜의 이름을 따서 사마리아라고 불렀다. [25] 오므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이전에 있었던 어느 누구보다도 더욱 악하였으니, [26] 그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길로 행하고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여로보암의 죄 가운데 행하여, 헛된 것들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다. [27] 오므리의 남은 행적과 그가 행사한 그의 권세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28] 오므리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니 사마리아에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아합이 그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열왕기하 Chapter 15 Verse 8-15 [8] 유다 왕 아사랴 제삼십팔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여섯 달 동안 다스렸다. [9] 그도 자기 조상들이 행한 것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 [10]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그를 반역하여 백성 앞에서 그를 죽이고 그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11] 스가랴의 남은 행적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12] 이로써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네 자손들이 사 대에 걸쳐 이스라엘의 보좌에 앉게 될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13]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유다 왕 웃시야 제삼십구년에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한 달 동안 다스렸다. [14]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디르사에서 사마리아로 올라와, 사마리아에서 야베스의 아들 살룸을 죽이고 그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15] 살룸의 남은 행적과 그가 꾀한 모반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역대하 Chapter 36 Verse 5여호야김이 스물다섯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렸다. 그가 여호와 그의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역대하 Chapter 36 Verse 9여호야긴이 여덟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석 달 열흘 동안 다스렸다.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역대하 Chapter 36 Verse 11-12 [11] 시드기야가 스물한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12] 여호와 그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며,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 예레미야 앞에서 겸손하지 아니하였고,
잠언 Chapter 15 Verse 18분을 잘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화를 참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한다.
이사야 Chapter 3 Verse 1-7 [1] 보아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가 의지하고 의뢰하는 것을 없애실 것이니, 곧 의지하는 모든 식량과 의뢰하는 모든 물과 [2] 영웅과 용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점쟁이와 장로와 [3] 오십부장과 귀족과 자문관과 숙련된 장인과 능란한 마술사를 없애실 것이다. [4] "내가 소년들을 그들의 지도자로 세우고 어린아이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겠으며 [5] 백성이 서로 억압하고 사람이 그 이웃을 억압할 것이며, 젊은이들이 노인들에게,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에게 교만하게 굴 것이다." [6] 한 사람이 자기 아버지 집에서 자기 형제 가운데 하나를 붙잡고, "너는 겉옷을 가졌으니 우리의 통치자가 되어 다오. 이 폐허를 네 손아래 두어라." 말하면, [7] 그 날에 그가 소리 높여 말하기를 "나는 치료하는 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내 집에는 음식도 없고 옷도 없으니, 너희는 나를 백성의 통치자로 세우지 마라." 할 것이다.
욥기 Chapter 22 Verse 28-30 [28] 네가 무엇을 경영하면 이루어질 것이며, 빛이 너의 길 위에 비칠 것이다. [29] 사람들이 낮아지게 되면 '교만 때문이다.' 라고 하여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신다. [30] 그분은 무죄한 자가 아니라도 건지실 것이니, 네 손의 깨끗함을 통해 그가 건짐을 받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8 Verse 12네게서 날 자들이 오랫동안 황폐된 곳들을 재건할 것이며, 네가 대대로 파괴되었던 기초들을 일으켜 세울 것이다. 너는 '무너진 곳을 다시 쌓는 자' 라고, '사람이 살 수 있도록 길을 복구하는 자' 라고 불릴 것이다.
다니엘 Chapter 4 Verse 27그러므로 왕이시여, 저의 권고를 받아들여 공의를 행함으로 죄를 끊으시고, 가난한 자들을 긍휼히 여김으로 죄악을 끊으십시오, 만일 그렇게 하신다면 왕의 번영이 길어질 것입니다." 하였다.
열왕기상 Chapter 15 Verse 25유다 왕 아사 제 이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열왕기상 Chapter 15 Verse 28바아사가 유다 왕 아사 제삼년에 나답을 죽이고, 그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호세아 Chapter 13 Verse 11내가 진노하므로 네게 왕을 주었고 분노하므로 왕을 폐하였다.
창세기 Chapter 45 Verse 5-8 [5] 이제 형님들이 나를 이곳에 판 것 때문에 근심하거나 자책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생명을 구하시려고 형님들 앞서 나를 보내셨습니다. [6] 이 땅에 두 해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앞으로도 다섯 해는 밭갈이와 추수가 없을 것입니다. [7] 하나님께서 세상에 형님들의 후손을 보존하시고, 큰 구원으로 형님들을 살리시려고 형님들 앞서 나를 보내셨습니다. [8] 그러므로 이제 나를 이곳으로 보내신 분은 형님들이 아니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바로의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안의 주로 삼으시며, 이집트 온 땅을 다스리는 자로 삼으셨습니다.
전도서 Chapter 9 Verse 15그때 그 성읍에 있던 가난한 지혜자가 자기의 지혜로 그 성읍을 구하였으나, 이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