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9 Verse 25사람을 두려워하면 덫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신뢰하면 안전할 것이다.

Reference Verses:
갈라디아서 Chapter 2 Verse 11-13 [11] 그런데 게바가 안디옥에 왔을 때, 그가 책망 받을 만한 일을 해서 내가 그를 면전에서 책망하였다. [12] 야고보에게서 몇몇 사람들이 오기 전에, 그가 이방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있다가 그들이 오자,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그 자리를 떠나 물러가니, [13] 남은 유대인들도 그와 함께 위선을 행하였고, 바나바까지도 그들의 위선에 끌려갔다.
디모데후서 Chapter 4 Verse 16내가 처음 변론할 때에 나와 함께한 자가 아무도 없고 모두 다 나를 버리고 갔다. 그러나 그들에게 허물이 돌아가지 않기를 원한다.
잠언 Chapter 30 Verse 5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순전하며 그분께서는 자기를 피난처로 삼는 자에게 방패가 되신다.
역대상 Chapter 5 Verse 20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 하갈 사람들과 그들과 함께한 모든 자들이 그들의 손에 넘겨졌으니, 이는 그들이 전쟁 중에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어주셨기 때문이다.
전도서 Chapter 7 Verse 18네가 하나를 붙잡되, 다른 것도 놓지 않는 것이 좋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극단을 피해야 한다.
다니엘 Chapter 6 Verse 23왕이 매우 기뻐하며 다니엘을 굴에서 끌어올리라고 명령하였다. 사람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끌어올렸는데, 그에게 아무 상처도 없었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1 Verse 21너희는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들이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다.
시편 Chapter 69 Verse 29나는 환난과 고통 중에 있으니, 하나님이시여, 주님의 구원으로 나를 높은 곳에 있게 하소서.
시편 Chapter 91 Verse 14주께서 말씀하셨다. "그가 나를 사랑하니, 내가 그를 건지겠고, 그가 내 이름을 아니, 내가 그를 높일 것이다.
시편 Chapter 119 Verse 117나를 붙드소서. 그리하면 내가 구원받고 항상 주님의 규례들을 주의하겠습니다.
창세기 Chapter 12 Verse 12이집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 '이 여자는 그의 아내이다.' 라고 말하며 나는 죽이고 당신은 살릴 것이니,
창세기 Chapter 20 Verse 2아브라함이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고 말하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4"내가 나의 친구들인 너희에게 말한다. 몸은 죽여도 그 후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요한복음 Chapter 12 Verse 42-43 [42]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그분을 믿었으나, 바리새인들 때문에 이 사실을 드러내지는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회당에서 쫓겨날까 두려워했기 때문이며, [43]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잠언 Chapter 28 Verse 25탐심은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부유해진다.
잠언 Chapter 16 Verse 20말씀에 유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을 것이니,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가 복되다.
잠언 Chapter 18 Verse 10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이니, 의인이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하게 살게 된다.
시편 Chapter 125 Verse 1[올라가는 노래] 여호와를 신뢰하는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으며 영원히 서 있는 시온 산과 같다.
사무엘상 Chapter 15 Verse 24사울이 사무엘에게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명령, 곧 당신의 말씀을 어겨 죄를 지었으니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소리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시편 Chapter 118 Verse 8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고,
창세기 Chapter 20 Verse 11아브라함이 말하기를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이 내 아내 때문에 나를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28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일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과 몸을 능히 지옥에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디모데후서 Chapter 4 Verse 17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하게 하셨으니, 이는 나를 통해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고, 모든 이방인들이 그것을 듣게 하시려는 것이다. 내가 사자의 입에서 구출되었다.
다니엘 Chapter 3 Verse 28느부갓네살이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송축하여라.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자기 종들을 구원하셨으니 그들은 자기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신도 섬기거나 경배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자기들의 몸을 내놓고 왕의 명령을 거역하였다.
창세기 Chapter 26 Verse 7그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관하여 묻자, 이삭이 "그 여자는 나의 누이입니다." 라고 말하였는데, 이는 이삭이 리브가의 용모가 아름다워 그곳 사람들이 리브가 때문에 자기를 죽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나의 아내" 라고 말하기를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Chapter 32 Verse 22-24 [22] 아론이 대답하였다. "내 주여, 노하지 마소서. 당신은 이 백성들이 악함을 알고 있습니다. [23]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낸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가 알 수 없으니, 우리를 위해 우리 앞에서 인도할 신을 만들어 주십시오.' 하기에, [24] 내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누구든지 금이 있는 사람은 빼 와라.'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금을 내게 가져 와서 내가 그것을 불 속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습니다."
사무엘상 Chapter 27 Verse 1다윗이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내가 언젠가는 사울의 손에 멸망할 것이니, 정녕 블레셋 땅으로 도피하는 것 외에 다른 좋은 방법이 없다. 그러면 사울이 나를 단념하여 이스라엘의 온 지경에서 다시는 나를 찾지 않을 것이고, 나는 그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사무엘상 Chapter 27 Verse 11다윗이 남자든지 여자든지 가드로 데려가기 위하여 살려두지 않았다. 이는 그의 생각에 "그들이 우리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다윗이 그와 같이 하니, 그가 블레셋 사람들의 들에 사는 동안 내내 그의 습관이 그와 같았다' 라고 할까 두렵다" 하였기 때문이다.
열왕기상 Chapter 19 Verse 3엘리야가 살펴보고 일어나 자기 목숨을 위해 도망하며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 사환을 그곳에 남겨두었다.
이사야 Chapter 57 Verse 11네가 누구를 두려워하며 무서워하기에, 네가 거짓말을 하고 나를 기억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도 않느냐? 내가 오랫동안 잠잠히 있었다고 네가 나를 경외하지 아니하느냐?
마태복음 Chapter 15 Verse 12그때에 제자들이 다가와서 말하기를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려 넘어진 것을 아십니까?" 하므로,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69-74 [69] 그때에 베드로는 재판정 바깥 뜰에 앉아 있었는데, 한 여종이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기를 "당신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지요?" 하니, [70]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며 말하기를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하며, [71] 정문으로 나갈 때에 다른 여종이 그를보고 거기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이 사람은 나사렛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습니다." 하니, [72] 베드로가 맹세하며 다시 부인하여 "나는 그 사람을 모른다." 라고 하였다. [73] 잠시 후에 곁에 서 있던 자들이 다가와서 베드로에게 말하기를 "정말 당신도 그들에게 속한 자다. 당신의 말씨를 들어 보니 확실하다." 하니, [74] 베드로가 저주하며 맹세하기를 시작하여 "나는 그 사람을 모른다." 라고 하자, 곧 닭이 울었다.
요한복음 Chapter 3 Verse 2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말하기를 "랍비님, 저희는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님인 줄 압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랍비님께서 행하시는 이 표적들을 행할 수 없습니다." 라고 하니,
요한복음 Chapter 9 Verse 22그의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유대인들을 두려워함인데, 이는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시인하면 회당에서 쫓아내기로 이미 결의하였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Chapter 19 Verse 12이 말 때문에 빌라도가 예수님을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쳐 말하기를 "이 사람을 놓아 주면 총독은 가이사의 충신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왕이라고 하는 자는 모두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입니다." 하므로,
요한복음 Chapter 19 Verse 13빌라도가 이 말을 듣자, 예수님을 데리고 나와서 표석이 깔린 곳의 재판석에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