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잠언 Chapter 29 Verse 8거만한 사람들은 성읍을 소란케 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소요를 가라앉힌다.

Reference Verses:
아모스 Chapter 7 Verse 2-6 [2] 메뚜기가 땅의 식물을 다 먹어 치웠을 때에 내가 부르짖기를 "주 여호와시여, 용서하소서. 야곱이 미약한데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하니, [3]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고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하셨다. [4] 주 여호와께서 내게 이같이 보여 주셨다. 보아라, 주 여호와께서 외쳐 불로 심판하게 하시니, 불이 큰 심연을 삼키고 육지까지 삼키려 하였다. [5] 이에 내가 부르짖기를 "주여호와시여, 제발그치소서, 야곱이 미약한데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하였더니, [6] 주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고 말씀하시기를 "이것도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하셨다.
잠언 Chapter 11 Verse 11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성읍이 번영하나 사악한 사람의 입 때문에 마을이 망한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39-43 [39] 지나가는 자들이 머리를 흔들며 예수님을 모욕하여 [40] 말하기를 "성전을 허물고 삼일 만에 지으려는 자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네 자신을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41]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그와 같이 모욕하며 말하였다. [42] "그가 다른 이들은 구원하였으나 그 자신은 구원하지 못하는구나. 이스라엘의 왕이라니,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라.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을 것이다.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 것이니,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9 Verse 40바리새인들 가운데 그분과 함께 있던 자들이 이것을 듣고 말하기를 "우리도 맹인이란 말이오?" 라고 하니,
요한복음 Chapter 9 Verse 41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맹인이었다면 죄가 없었을 것이나 너희가 지금 '우리는 본다.' 라고 말하니, 너희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다."
요한복음 Chapter 11 Verse 47-50 [47] 그러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소집하고 말하기를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48] 우리가 그를 이대로 둔다면 모두가 그를 믿을 것이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의 땅과 민족을 빼앗을 것이다." 하니, [49] 그들 중 한 사람인 그 해의 대제사장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당신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소. [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멸망하지 않는 것이 당신들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있소." 하였는데,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2 Verse 15유대인은 주 예수님과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내쫓았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에게 대적이 되었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2 Verse 16그들은 우리가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도록 말씀 전파하는 것을 방해하여 항상 자기 죄를 채우니, 마침내 진노가 그들 위에 임하였다.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5이처럼 혀도 작은 지체이지만 큰 것을 자랑한다. 보아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큰 나무를 태우는가.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6그 혀는 불이며, 불의의 세계이다. 그혀는 우리 지체 안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인생의 바퀴를 불사르니, 지옥불에 의하여 불살라진다.
출애굽기 Chapter 32 Verse 10-14 [10] 이제 내 뜻대로 하게 하여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소멸하고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겠다." 하셨다. [11] 모세가 여호와 그의 하나님께 간청하였다. "여호와시여, 주께서 어찌하여 큰 능력과 강한 손으로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님의 백성들에게 진노하십니까? [12] 어찌하여 이집트 사람들이 '주께서 악한 의도로 그들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없애 버리려고 인도하여 내셨다.' 라고 말하게 하려 하십니까? 주님의 진노를 돌이키시고 주님의 백성에게 이 재앙을 내리지 마소서. [13] 주의 종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주님 자신으로 맹세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의 자손을 하늘의 별들같이 많게 하고 내가 말한 이 모든 땅을 내가 너희 자손에게 주어 영원한 유업이 되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14]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시고 자기 백성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민수기 Chapter 16 Verse 48죽은 자들과 산 자들 사이에 설 때, 염병이 그쳤다.
민수기 Chapter 25 Verse 11"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그들 가운데서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서 나의 분노를 돌이켰으므로, 이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내 질투심으로 멸망시키지 않겠다.
신명기 Chapter 9 Verse 18-20 [18] 그리고 내가 처음과 같이 밤낮 사십 일 동안 여호와 앞에 엎드려 있으면서,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으니, 이는 너희가 악을 행하며 여호와 앞에서 그분을 노엽게 한 너희 모든 죄 때문이었다. [19]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크게 분노하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그때에도 내 말을 들어주셨고 , [20]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크게 분노하셔서 그를 죽이려 하셨던 그때에도 나는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사무엘하 Chapter 24 Verse 16그때에 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의 손을 들어 멸하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 재앙을 안타까워하시고, 그 백성을 죽이는 천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충분하니 네 손을 거두어라." 하셨고, 그때 여호와의 천사는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곁에 있었다.
사무엘하 Chapter 24 Verse 17다윗이 백성을 치고 있는 천사를 보고 여호와께 말하기를 "보시옵소서, 제가 죄를 지었고, 제가 잘못하였습니다. 이 양들, 그들이 무엇을 하였습니까? 주의 손으로 저와 제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15 Verse 1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만일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서 있다 할지라도 내 마음이 이 백성을 향하지 아니할 것이니,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내 보내라.
에스겔 Chapter 22 Verse 30내가 그들 가운데서, 그 땅을 위하여 성벽을 쌓으며, 무너진 곳에 서서, 나로 그 성읍들을 멸망시키지 못하게 할 한 사람을 찾았으나 내가 발견하지 못하였다.
야고보서 Chapter 5 Verse 15-18 [15] 믿음의 간구는 병든 자를 구할 것이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실 것이다. 비록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용서해 주실 것이다. [16] 그러므로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 낫기를 위해 서로 간구하여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 [17] 엘리야는 우리와 본성이 같은 사람이었으나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니, 삼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않았으며, [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내리고 땅이 열매를 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