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109 Verse 24금식으로 내 무릎이 후들거리고 내 몸은 기름기가 없어 수척합니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32 Verse 4주님의 손이 주야로 나를 짓누르시니, 내 진액이 여름철 가뭄같이 말랐다. 셀라
시편 Chapter 35 Verse 13그러나 그들이 병들었을 때 내가 굵은 베옷을 입고 금식하여 내몸을 겸손하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시편 Chapter 69 Verse 10내가 참으로 금식 중에 울었더니, 그것도 내게 비방거리가 되었습니다.
마태복음 Chapter 4 Verse 2예수께서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 시장하셨는데,
시편 Chapter 38 Verse 5-8 [5] 내 상처가 썩어 악취가 나니, 나의 어리석은 까닭입니다. [6] 내가 꺾이고 구부러졌으며, 온종일 울며 다닙니다. [7] 참으로 내 허리는 열기로 가득 찼으며, 내 육체에는 성한 데가 없습니다. [8] 내가 기력이 쇠하여 심하게 무너졌으니, 내 마음이 신음하며 울부짖습니다.
시편 Chapter 102 Verse 5내가 크게 신음하므로 뼈가 살에 붙었습니다.
시편 Chapter 22 Verse 14내가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고 내 마음은 밀랍같이 되어 내 속에서 녹아 버렸습니다.
시편 Chapter 35 Verse 14나는 그를 나의 친구나 형제처럼 대했고, 어머니를 애도한 것처럼 슬피 울며 엎드렸습니다.
고린도후서 Chapter 11 Verse 27또 수고하고 애쓰며, 여러 번 자지 못하고 굶주리고 목마르며, 여러 번 굶고 추위에 떨며 헐벗기도 하였다.
시편 Chapter 32 Verse 3내가 잠잠히 있을 때, 온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약해졌다.
시편 Chapter 102 Verse 4내가 음식 먹는 것도 잊을 정도로 마음이 풀처럼 시들어 말랐습니다.
욥기 Chapter 19 Verse 20내 뼈에는 내 가죽과 살이 달라붙었고 나는 잇몸만 남았구나.
욥기 Chapter 16 Verse 8주께서 나를 시들게 하시므로 그것이 증거가 되며 나의 파리한 모습이 나를 대항해 일어나 내 얼굴에 증언합니다.
시편 Chapter 69 Verse 11내가 베옷을 입었더니, 내가 그들에게 말거리가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Chapter 12 Verse 12그러므로 너희는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