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10 Verse 13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무시하며, 그 마음속에 말하기를 "주님은 문책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까?

Reference Verses:
민수기 Chapter 11 Verse 20냄새가 너희의 코에 넘쳐서 싫어할 때까지 한 달 동안 먹을 것이니, 이는 너희 가운데 계신 여호와를 너희가 거부하고 주 앞에서 울며 '왜 이같이 우리가 이집트에서 나왔던가.' 하고 말했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74 Verse 10하나님이시여, 대적이 언제까지 비방하겠습니까? 원수가 주님의 이름을 영영히 모독하겠습니까?
시편 Chapter 74 Verse 18여호와시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님을 조롱하고, 어리석은 백성이 주님의 이름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사무엘하 Chapter 12 Verse 9그런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그분이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하여 헷 사람 우리야를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네 아내로 삼았느냐?
사무엘하 Chapter 12 Verse 10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야의 아내를 네 아내로 삼았으므로, 이제 칼이 네 집에서 영영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16너희 말을 듣는 자는 내 말을 듣는 것이고, 너희를 배척하는 자는 나를 배척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배척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배척하는 것이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4 Verse 8그러므로 이를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다.
창세기 Chapter 9 Verse 5반드시 내가 너희 생명이 되는 피를 찾을 것이니, 짐승이면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이면 그에게서 내가 생명의 피를 찾겠다.
창세기 Chapter 42 Verse 22르우벤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너희더러 그 아이에게 죄짓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도 너희가 듣지 않았다. 그래서 그의 피 값을 치르게 되었다." 하였다.
역대하 Chapter 24 Verse 22이처럼 요아스 왕이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자기에게 베푼 인애를 기억하지 않고 그의 아들을 죽였는데, 그가 죽으면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살피시고 갚으소서."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50세상의 창조 이래로 흘린 모든 선지자들의 피를 이 세대가 책임져야 할 것이니,
누가복음 Chapter 11 Verse 51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소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시편 Chapter 10 Verse 3이는 악인이 자기 마음의 욕망을 자랑하고, 탐욕을 부리는 자가 여호와를 저주하며 무시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