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10 Verse 14주께서 보셨습니다. 참으로 주께서 학대와 원한을 살피시고 주님의 손으로 친히 갚으시니, 가련한 사람이 주께 의지합니다. 주님은 고아를 돕는 분이십니다.

Reference Verses:
욥기 Chapter 11 Verse 11참으로 그분은 거짓말하는 사람들을 알아내시며, 악을 보셨을 때 그것을 간과하지 않으신다.
시편 Chapter 68 Verse 5자기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다.
출애굽기 Chapter 22 Verse 23만일 너희가 그들을 심하게 괴롭혀서 그들이 내게 간절히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을 것이며,
예레미야 Chapter 51 Verse 56이는 파멸시키는 자가 바빌로니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 용사들은 사로잡히고, 그들의 활은 꺾였다. 여호와는 복수의 하나님이시니 반드시 갚으실 것이다.
시편 Chapter 35 Verse 22여호와시여, 주께서 보셨으니, 잠잠하지 마소서. 주님,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하박국 Chapter 1 Verse 13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셔서 악을 보실 수 없으며, 불의를 보고만 계시지 못하시는데, 어찌하여 배역한 자들을 보고만 계시며, 악한 자가 자기보다 의로운 자를 삼켜도 잠잠하십니까?
열왕기하 Chapter 9 Verse 26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어제 나봇의 피와 그의 아들들의 피를 분명히 보았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밭에서 네게 그대로 갚을 것이다.' 하셨으니, 이제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를 끌고 가 밭에다 던져라." 하였다.
요엘 Chapter 3 Verse 4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모든 지방들아, 너희가 내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희가 내게 보복하겠느냐? 만일 너희가 내게 보복하면, 내가 즉시 너희 행위를 너희 머리에 되돌릴 것이다.
디모데후서 Chapter 1 Verse 12그러므로 내가 이런 고난을 당하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으니, 이는 내가 믿는 분을 내가 잘 알고, 또 내게 맡겨진 것을 그분께서 그 날까지 능히 지켜 주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4 Verse 19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고난을 받는 자들은 선한 일을 하면서 자신의 영혼을 신실하신 창조주께 맡겨라.
출애굽기 Chapter 22 Verse 21-22 [21]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고 그들을 학대하지 말 것이니, 너희도 이집트 땅에서 나그네였기 때문이다. [22] 어떤 과부나 고아도 괴롭히지 마라.
호세아 Chapter 14 Verse 3아시리아가 우리를 구원하지 못하며 우리가 말을 타지 아니하고, 우리 손으로 만든 것에게 '우리 하나님.' 이라고 다시는 말하지 않을 것이니, 이는 고아가 주께 긍휼을 받기 때문입니다."
사사기 Chapter 1 Verse 7아도니 베섹이 말했다. "칠십 명의 왕들이 그들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잘리고 내 상 아래서 먹을 것을 주웠었는데, 내가 행한 그대로 하나님께서 내게 갚으셨구나." 그들이 그를 끌고 예루살렘으로 오니, 그가 거기서 죽었다.
역대하 Chapter 6 Verse 23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행하시되, 주님의 종들을 심판하시어 악한 자의 죄를 정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돌리시고, 의로운 자는 의롭다 하시어 그 의로운 대로 그에게 갚으소서.
베드로전서 Chapter 5 Verse 7너희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라. 이는 그분께서 너희를 돌보시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49 Verse 11네 고아들을 남겨 두어라. 내가 그들은 살릴 것이며 네 과부들도 나를 의지할 것이다.
시편 Chapter 146 Verse 9여호와는 나그네를 보호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나, 악인의 길은 굽게 하신다.
신명기 Chapter 10 Verse 18고아와 과부에게 공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셔서 그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는 분이시다.
잠언 Chapter 15 Verse 3여호와의 눈은 미치지 않는 곳이 없어 악한 자들이나 선한 자들이나 모두를 살피신다.
예레미야 Chapter 16 Verse 17이는 내 눈이 그들의 행위를 살피므로 그들이 내 앞에서 숨을 수도 없고, 내 눈앞에서 그들의 죄악을 감출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23 Verse 24어떤 사람이 은밀한 곳에 숨는다고 해서 내가 그를 보지 못하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하늘과 땅에 충만하지 않으냐? 여호와의 말이다.
히브리서 Chapter 4 Verse 13따라서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피조물도 숨겨지지 않고, 모든 것이 벌거벗은 채로 드러나 있으니, 우리가 그분의 눈앞에서 청산해야 한다.
시편 Chapter 55 Verse 22네 짐을 여호와께 내맡겨라. 그러면 주께서 너를 붙드시고, 의인이 흔들리는 것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실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3징벌의 날에 그리고 파멸이 먼 곳에서 올 때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너희가 누구에게 도움을 구하러 도망하겠느냐? 너희의 영광을 어디에 두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