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10 Verse 4악인은 교만한 얼굴로 여호와가 살피지 않는다고 하며, 그 모든 생각에 "하나님이 없다." 라고 합니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14 Verse 1[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시]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속에 말하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는구나. 그들은 부패하고 행실이 역겨우며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다.
시편 Chapter 53 Verse 1[지휘자를 따라 마할랏에 맞춘 다윗의 마스길]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말하기를 "하나님이 없다." 한다. 그들은 부패하고, 역겨운 악을 행하니,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다.
욥기 Chapter 22 Verse 13너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무엇을 아시며, 캄캄한 구름 속에서 어찌 심판하실 수 있겠느냐?
이사야 Chapter 29 Verse 15자기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는 자는 화 있을 것이다. 어둠 속에서 그 일들을 행하며 말하기를 "누가 우리를 보겠느냐? 누가 우리를 알겠느냐?" 라고 하는 자들이여,
스바냐 Chapter 1 Verse 12그때에 내가 등불을 들고 예루살렘을 뒤져서 가라앉은 찌꺼기 같은 자들을 벌할 것이니, 그들은 무릇 자기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여호와는 선도 행하지 아니하고, 재앙도 내리지 아니하신다.' 라고 하는 자들이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11그날에 거만한 자들의 눈이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다.
시편 Chapter 14 Verse 2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들을 살피시며, 명철하여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가 보시니,
창세기 Chapter 6 Verse 5여호와께서 그 땅에 사람의 죄악이 많고 그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하기만 한 것을 보셨다.
시편 Chapter 27 Verse 8"너희는 내 얼굴을 찾아라." 하실 때, 내 마음이 주님께 대답하기를, "여호와시여, 제가 주님의 얼굴을 찾겠습니다."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Chapter 5 Verse 2바로가 대답하기를 "여호와가 누구인데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겠다." 하므로,
신명기 Chapter 8 Verse 14네 마음이 높아져서 너를 이집트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않도록 하여라.
잠언 Chapter 30 Verse 9혹시 내가 배불러서 주를 부인하여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두려우며, 또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렵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1너희 이 세대 사람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살펴보아라.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나 암흑의 땅이 되었느냐? 어찌하여 내 백성이 말하기를 '우리는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으니, 다시는 주께로 가지 않겠다.' 하느냐?
스바냐 Chapter 2 Verse 3그분의 법도를 행하는 땅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의를 찾고 겸손을 찾아라. 혹시 너희가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을 수 있을 것이다.
에베소서 Chapter 2 Verse 12너희는 그 당시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에서 제외된 자들이고, 약속의 언약들과 무관한 외인들이며,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들이었다.
다니엘 Chapter 5 Verse 23오히려 자신을 높여서 하늘의 주를 거역하고 그 성전의 그릇들을 왕 앞에 가져오게 하여, 왕과 귀족들과 왕비들과 후궁들이 그것으로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왕께서는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는 금과 은과 동과 철과 나무와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면서도,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결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않으셨습니다.
시편 Chapter 101 Verse 5은밀히 자기 이웃을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하고,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잠언 Chapter 21 Verse 4높은 눈과 교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의 형통은 다 죄이다.
다니엘 Chapter 5 Verse 22그분의 아들이신 벨사살이시여, 왕께서는 이 모든 일을 알면서도 마음을 낮추지 않으시고,
시편 Chapter 18 Verse 27참으로 주께서 가난한 백성을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을 낮추신다.
잠언 Chapter 6 Verse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말하는 혀와 무고한 피를 흘리는 손과
잠언 Chapter 30 Verse 13자기의 눈을 거만하게 하여 눈꺼풀을 치켜뜬 자도 있다.
이사야 Chapter 3 Verse 9그들의 안색이 스스로 증명하며 자기들의 죄를 드러내고 숨기지 않는 것이 소돔과같아 그들의 영혼에 화가 있을 것이니, 그들이 재앙을 자초하였다.
욥기 Chapter 22 Verse 17그들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에게서 떠나소서. 전능하신 분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 주시겠습니까?' 하였으나,
이사야 Chapter 59 Verse 7그들의 발은 악을 위해 달려가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들의 생각은 악한 생각이고 황폐와 파멸이 그들의 길에 있다.
이사야 Chapter 65 Verse 2나는 완고한 백성에게 온종일 내 팔들을 벌렸으니, 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따라 선하지 않은 길로 걷고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14"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려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얻을 것이다. 네 악한 생각들이 언제까지 네 속에서 머물겠느냐?
마가복음 Chapter 7 Verse 21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악한 생각들이 나오는데, 곧 음행, 도둑질, 살인,
사도행전 Chapter 8 Verse 22그러므로 너의 이 사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어쩌면 네 마음의 생각이 용서받을지도 모른다.
로마서 Chapter 1 Verse 21그들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지도 않고 감사드리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생각이 허망하여지고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 졌다.
로마서 Chapter 1 Verse 28또한 그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기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림받은 마음에 내버려 두셔서 합당하지 않은 일을 하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