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13 Verse 1[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시] 여호와시여, 언제까지 나를 영원히 잊으시겠습니까? 언제까지 주님의 얼굴을 내게서 감추시겠습니까?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20어찌하여 주께서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십니까?
시편 Chapter 44 Verse 24어찌하여 주께서는 얼굴을 가리시고, 우리의 고통과 압제를 잊고 계십니까?
시편 Chapter 94 Verse 3여호와시여, 악인들이 언제까지, 악인들이 언제까지 승전가를 불러야 하겠습니까?
시편 Chapter 89 Verse 46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주께서 영영히 스스로 숨으시렵니까? 주님의 노가 언제까지 불처럼 타오르시겠습니까?
시편 Chapter 80 Verse 4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시여, 언제까지 주님의 백성의 기도에 노하시렵니까?
시편 Chapter 35 Verse 17주님, 언제까지 보고만 계시렵니까? 나의 영혼을 그들의 횡포로부터 구하시며, 나의 하나뿐인 생명을 젊은 사자들로부터 건지소서.
시편 Chapter 85 Verse 5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며, 대대로 노여움을 계속 품으시겠습니까?
시편 Chapter 6 Verse 3나의 영혼이 심히 고통스러우니, 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시편 Chapter 22 Verse 1[지휘자를 따라 아옐렛샤할에 맞춘 다윗의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어찌 멀리 계셔서 내 신음 소리에도 나를 구원하지 아니하십니까?
시편 Chapter 10 Verse 12여호와시여, 일어나소서. 하나님이시여, 손을 들어 주소서. 가난한 사람들을 잊지 마소서.
신명기 Chapter 31 Verse 17그 날에 그들을 향한 나의 진노가 타오를 것이며, 내가 그들을 버리고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길 것이니, 그들이 삼킴을 당하고 많은 재앙과 고난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며, 그 날에 그들은 '우리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재앙들이 우리에게 닥치는 것이 아니냐?' 하고 말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9 Verse 2오직 너희의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의 죄가 그분의 얼굴을 가려 너희에게서 그분이 듣지 않으시는 것이니,
시편 Chapter 74 Verse 1[아삽의 마스길] 하나님이시여, 어찌하여주께서 우리를 영영히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주님의 초장의 양 떼에게 진노하십니까?
시편 Chapter 90 Verse 14아침에 주님의 인애로 우리를 만족하게 하셔서 우리 평생에 즐거워하며 기뻐하게 하소서.
시편 Chapter 94 Verse 4그들이 거만한 말을 내뱉으며 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랑하고 있습니다.
시편 Chapter 22 Verse 2나의 하나님, 내가 낮에 부르짖으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니, 내가 밤에도 쉬지 못하겠습니다.
욥기 Chapter 13 Verse 24어찌하여 주님의 얼굴을 감추시며, 저를 주님의 원수로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