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14 Verse 6너희는 가난한 사람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께서는 그의 피난처가 되신다.

Reference Verses:
사무엘하 Chapter 22 Verse 3내가 피할 내 반석이신 하나님이시며, 나의 방패이시고, 나의 구원의 뿔이시며, 나의 산성이시고, 나의 피난처이시며, 나의 구원자이시니, 주께서 나를 폭력에서 구원하십니다.
시편 Chapter 40 Verse 17나는 가난하고 궁핍하나 주께서 나를 생각해 주시니, 주님은 나의 도움이시오, 나를 건지는 분이십니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지체하지 마소서.
시편 Chapter 46 Verse 1[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고라 자손의 시, 알라못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우리에게 피난처와 힘이시니, 환난 때에 만날 큰 도움이시다.
시편 Chapter 142 Verse 5여호와시여, 내가 주께 부르짖기를 "주님은 나의 피난처이시고, 산 자의 땅에서 내 분깃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시편 Chapter 4 Verse 2인생들아, 언제까지 나의 영광을 욕되게 하며, 헛된 것을 좋아하고 거짓을 추구하려느냐? 셀라
시편 Chapter 22 Verse 8"그가 여호와를 의지하니, 주께서 그를 건지시게 하라. 주께서 그를 좋아하시니, 그를 구하시게 하라." 합니다.
에스겔 Chapter 35 Verse 10네가 말하기를 '두 민족과 두 나라가 내게 속했으니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더라도 우리가 그것을 소유할 것이다.' 라고 한다.
시편 Chapter 9 Verse 9여호와는 압제당하는 사람의 산성이시며, 환난 때에 산성이 되신다.
히브리서 Chapter 6 Verse 18이는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불변의 사실로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가 큰 위로를 얻게 하시려는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10"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전하여라. '너는 네가 의지하는 하나님이 아시리아 왕의 손에 예루살렘이 넘어가지 않도록 할 것이라 하는 말에 속지 마라.
다니엘 Chapter 3 Verse 15만일 지금이라도 너희들이 뿔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모든 종류의 악기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만든 형상 앞에 기꺼이 엎드려 경배하면 좋으나 만일 너희가 경배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가운데 던져질 것이니, 그러면 그 어떤 신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낼 수 있겠느냐?"
시편 Chapter 3 Verse 2많은 사람이 나에 대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를 구원하지 않으실 것이다." 합니다. 셀라
시편 Chapter 22 Verse 7나를 보는 자마다 나를 조롱하고,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시편 Chapter 42 Verse 10내 뼈를 찌르듯이 내 원수들이 날마다 나를 조롱하여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합니다.
느헤미야 Chapter 4 Verse 2-4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의 군대 앞에서 말했다.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무엇을 하려 하는가? 스스로 재건하려 하는가? 제사를 드리려 하는가? 하루 만에 일을 끝마치려 하는가? 폐허 더미 속에서 불타 버린 돌들을 살려내려 하는가?" [3] 암몬 사람 도비야가 그 곁에 섰다가 말하기를 "그들이 건축하는 돌 성벽은 여우 한 마리가 올라가도 무너질 것이다." 라고 하였다. [4] "우리 하나님이시여, 들으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니, 저들의 조롱을 저들의 머리에 돌리시며 저들이 사로잡혀가 그 땅에서 노략거리가 되게 하소서.
이사야 Chapter 37 Verse 11보아라, 너는 아시리아 왕들이 모든 땅들을 멸망시키려고 어떻게 행하였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네가 구원받겠느냐?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40-43 [40] 말하기를 "성전을 허물고 삼일 만에 지으려는 자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네 자신을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41]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그와 같이 모욕하며 말하였다. [42] "그가 다른 이들은 구원하였으나 그 자신은 구원하지 못하는구나. 이스라엘의 왕이라니,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라.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을 것이다.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 것이니,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