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21 Verse 4그가 주께 생명을 구하므로,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토록 긴 날입니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72 Verse 17그의 이름이 영원히 있을 것이며, 그의 이름이 해와 같이 계속될 것이다. 모든 나라가 그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니, 그들이 그를 복되다 할 것이다.
시편 Chapter 89 Verse 29내가 그의 후손을 영구히 잇게 하고, 그의 보좌를 하늘의 날들 같게 할 것이다. 셀라
시편 Chapter 89 Verse 36그의 자손은 영원히 있으며, 그의 보좌가 내 앞에서 해와 같을 것이다.
시편 Chapter 16 Verse 11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여 주시니, 주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며, 주님의 오른쪽에는 즐거움이 영원합니다.
시편 Chapter 61 Verse 5하나님이시여, 주님은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님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에게 유업을 주셨습니다.
시편 Chapter 89 Verse 37하늘에 신실한 증인은 달처럼 영원히 견고하게 될 것이다." 셀라
시편 Chapter 91 Verse 16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만족하게 하며, 그에게 내 구원을 보일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 Verse 18또한 살아 있는 자이다. 내가 죽었었으나, 보아라, 내가 영원 무궁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다.
시편 Chapter 13 Verse 3여호와 내 하나님이시여, 나를 살피시고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도록 나의 눈을 밝히소서.
시편 Chapter 16 Verse 10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않으시며, 주님의 거룩한 사람으로 썩지 않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Chapter 119 Verse 77주님의 긍휼이 내게 임하여 나로 살게 하소서. 주님의 법은 나의 기쁨입니다.
시편 Chapter 119 Verse 175나의 영혼을 살리셔서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주님의 율례가 나를 돕게 하소서.
시편 Chapter 61 Verse 6주께서 왕의 날을 더하여 주셔서, 그의 연수가 대대에 이르게 하소서.
시편 Chapter 133 Verse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 위에 내림과 같구나. 여호와께서 거기서 복을 베푸시니, 곧 영생이다.
시편 Chapter 61 Verse 7그가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살게 하시고, 주님의 인애와 진리를 베푸셔서 그를 지키소서.
이사야 Chapter 38 Verse 1-20 [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자, 아모츠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와서 말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네 집을 정리하라. 이제 너는 죽을 것이고 회복하지 못할 것이다.' " [2] 그러자 히스기야가 그의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3] 말하기를 "여호와시여, 구합니다. 제가 주님 앞에서 진실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행한 것과 주님 앞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소서." 하고는 슬프게 울었다. [4] 그 때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셨다. [5]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말하라. '여호와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보아라, 내가 네 수명에 십오 년을 더하고, [6] 너와 이 성읍을 아시리아 왕에게서 건져내고 이 성읍을 보호할 것이다. [7] 이것은 여호와로부터 네게 주어진 징조이니, 여호와가 말한 이 일을 이룰 것이다. [8] 보아라, 내가 아하스의 해시계 그림자를 십 도 물러나게 할 것이다.' " 그리하여 해시계에서 해의 그림자가 십 도 물러났다. [9] 유다 왕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그 병에서 회복된 후에 기록한 글이다. [10] "내가 말하기를 '내가 중년에 스올의 문에 들어가고 나의 여생을 빼앗기게 될 것이다.' 라고 하였고, [11] 또 내가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뵙지 못하고 사람이 사는 땅에서는 여호와를 뵙지 못하며 세상의 사람들 가운데 다시는 사람을 보지 못할 것이다.' 하였다. [12]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처럼 뽑히고 내게서 옮겨졌으니, 나는 베 짜는 사람처럼 내 생명을 둘둘 말았으며, 주께서는 베틀에서 나를 끊으셨고 주께서 낮과 밤 사이에 내 생명을 끝내실 것이다. [13] 내가 아침까지 잠잠하였으나 주께서 사자같이 내 모든 뼈들을 부수시며 조만간에 내 목숨을 끝내실 것이다. [14] 나는 제비같이, 학같이 지저귀고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내 눈이 위를 쳐다보기에 지쳤다. 여호와시여, 내가 압제를 당하니, 내 안전을 보증하여 주소서. [15]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고 주께서 그 일을 행하셨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내 영혼의 참담함 때문에 나는 평생토록 조심스럽게 행하겠습니다. [16] 주님이시여, 이러한 일들을 위하여 사람이 살아가며 내 영혼의 생명도 이 모든 일에 있으니,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시고 나를 살리소서. [17] 보소서, 내게 큰 고통을 주신 것은 내 평안을 위한 것입니다. 주께서 사랑으로 파멸의 구덩이에서 나의 생명을 건지셨고 주께서 주님의 등 뒤로 내 모든 죄들을 던지셨습니다. [18] 스올이 주께 감사하지 못하고 죽음이 주님을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들은 주님의 신실하심을 바라지 못합니다. [19] 살아 있는 사람, 오직 살아 있는 사람이 오늘 나처럼 주님을 찬양할 수 있으며 아버지로서 자녀들에게 주님의 신실하심을 알게 할 수 있습니다. [20]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실 것이며 우리가 우리 사는 날 동안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에 맞춰 나의 노래를 노래하겠습니다."